• 최종편집 2024-06-20(목)
 

피싱범죄(신종사기), 사이버 도박 등 예방 시민동참을 위한 각종 이벤트 진행 -
걸그룹 위나 등 연예인 시구 및 공연을 이용한 범죄예방 홍보 -
보이는 112 신고 방법사회적 약자 대상 치안정보 및 경찰체험 기회 제공 -


인천경찰청.jpg


[매일뉴스 = 박병철 기자]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지난 28,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인천광역·SSG랜더스와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피싱예방 데이를 진행했다.

 

피싱예방 데이는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의 예방법을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인천SSG랜더스필드에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경기전 1루 광장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경기 중에는 연예인을 활용한 범죄예방 홍보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8일 하루만 야외부스 운영> 1루 광장에서는 신종 사기범죄 유형과 예방법을 안내하는 추억 사진관부스를 운영하여 행사참여자에게 사진을 증정하고. 또한 인천경찰 체험존에서는 교통 순찰차·싸이카 탑승 체험을 통해 평소에접하기 어려운 경찰 관련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보이는112’ 신고 방법 안내 학폭 신고 117, 실종예방 지문 사전등록 홍보 범죄 예방 수칙 문구가 기재된 윷 놀이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고 보이스피싱 예방,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치안정보를 제공하는 영상 홍보차량도 함께 운영했다.

 

24.05.28. 인천경찰  피싱 범죄예방 사진자료3.jpg

 

더불어 경기 중에는 전광판으로 신종 사기 수법 및 사이버 도박 근절 홍보 영상을 홍보해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범죄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켰다.

 

이날걸그룹 위나는 5회말 공연 후 신종사기사이버 도박 범죄 예방 피켓을 들고 홍보하여 눈길을 끌었다.

 

24.05.28. 인천경찰  피싱 범죄예방 사진자료2.jpg


29()에는 팝페라 가수 정하은과 경찰 마스코트 포돌이가 시구, 시타를 진행하고 5회말 공연 후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인천경찰 관계자는 30()에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한미나와 경찰 마스코트 포순이가 시구, 시타를 진행하고 5회말 공연 후 범죄예방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피싱범죄, 마약범죄 예방 등 범죄예방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병철 기자 bbc00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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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인천시·SSG랜더스와 ‘피싱예방 데이’ 범죄예방 홍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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