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재향경우회, 인천계양경찰서 계양산지구대와 합동 순찰

  • 등록 2026.02.07 1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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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 인천계양재향경우회(회장 강희봉)는 지난 1월 31일 인천계양경찰서 계양산지구대 경찰과 계양산 등산로 일대에서 합동으로 범죄예방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은 주말을 맞아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계양산에서 주민들의 불안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이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경찰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민간협력단체의 지원이 필요해서 진행한 것이다.

 

강희봉 경우회장은 “경찰과 협력단체 합동순찰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 치안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으로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강종 기자 hankj8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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