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규 예비후보, 민주당 인천시당에 검단구청장 후보자 신청..

  • 등록 2026.02.28 0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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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구청장 메니페스토 실천 공약 차례로 발표

강남규 후보가 구상 중인 검단구청사 공공복합개발

[매일뉴스]

강남규 후보의 핵심 공약은 일·돈·집 민생 3총사, 검단형 기본사회, AI 신산업 육성으로 풍요롭고 안정된 경제 자족도시를 만들고 안전 검단 구축, 교통망 극대화로 교육과 부동산 가치 제고, 의료시설·문화예술회관·체육시설·도서관 등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조기 구축과 신청사 건립,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경인아라뱃길 관광산업 활성화, 그리고 지역별 핵심 사업을 공약에 담아 임기 내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강 후보의 1호 공약은 일·돈·집의 민생 3총사로, 일자리가 넘치고, 돈이 돌아 주머니 경제가 살아나고, 집 걱정 없이 지속가능한 삶의 구축이다.

 

일자리 창출은 기업유치 및 민간투자 전담부서를 만들어 지역 대표기업 및 앵커시설 유치, 검단테크노밸리 조성, 외국인 및 민간투자유치, 경인아라뱃길 관광산업 활성화로 검단 주민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지역 내 일자리 확대가 내수 경제로 이어져 검단의 대규모 상권과 소규모 골목상권으로 흘러 역외 소비가 줄어들고, 검단 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활기 도모에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 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곳곳마다 공영주차장과 첨단 스마트 주차시설도 촘촘히 갖춰 나갈 계획이다.

 

강 후보는 “국가 및 광역교통망 확충은 검단의 교육과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핵심 사업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검단 구석구석까지 닿을 수 있는 완전한 연결, 서울지하철 5호선과 GTX-D 노선의 검단 연장, 인천순환 3호선의 차질 없는 착공과 개통으로 명실상부한 검단 교통망을 구축하겠다”며 임기 내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 후보는 “검단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 요구조차 이행하지 못하는 현 집행부를 대신해 사과드린다”며, “교통망, 생활기반시설, 의료시설, 앵커시설, 공공청사 등의 인프라가 절대 부족한 것에 검단구청장 후보로써 검단주민과 함께 분노한다”고 했다.

 

강 후보는, 행정구역 개편을 하겠다고 장황하게 말만 하고 재정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재정 확충을 위해 기업유치, 민간자본 유치, 정부 공모과제 참여, 민관공동사업 등 주민이익을 최우선으로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약속했다.

 

검단은 문화예술회관, 체육시설, 도서관, 의료시설, 청소년·여성·노인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절대 부족하고 신설 자치구의 필수 시설인 구청사가 없어 신청사를 짓기 전까지 모듈러 임시 청사에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강 후보는 기존 계획된 생활기반 시설은 조기에 구축하고 부족한 시설은 민간투자 및 공공복합시설로 설치하여 다양한 문화복합 공간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구청사는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민간투자법이나 도시개발법을 적극 활용해 공공시설과 주거시설을 결합한 신개념의 개발 방식으로 랜드마크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제2 공약은 ‘생활이 안정된 검단형 기본사회’, 제3호 공약은 ‘AI 등 신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및 지역 경제 활성화로 으뜸 경제도시 완성’에 이어 주민의 생활과 안전, 공공의료 및 민간 의료시설 유치, 교통망 확대 및 주차장 확충 정책, 생활SOC 기반시설 조기 확충, 신청사 건립 방안 제시, 친환경 검단 조성과 경인아라뱃길 관광산업 육성, 지역별 현안 사업 및 추진 계획 등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조종현 기자 maeilnewstv0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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