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서구) 조종현 기자 = 문상수 조국혁신당 인천 서구 구의원 예비후보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서구 다선거구(신현·원창동,가정1,2,3동)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상수 예비후보는 “28년째 주민을 위해봉사 해왔으며 세 자녀를 키웠다. “삶의 터전인 서구를 더 나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높이 올라가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주민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라며 “주민의 고충을 대신 말하고 끝까지 책임지며 귀를 귀우리겠다고 말했다.
문상수 예비후보는 지난 28여 년간 동네의 범죄 와 치안예방을 위해 골목 다니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가까이에서 접해 왔다.
치안 인프라는 지역의 안전을 유지하고 범죄를 예방·대응하기 위해 구축된 물리적·제도적·기술적 시스템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사람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만드는 안전 기반 이다.
물리적 인프라에는 경찰서·지구대·파출소 신속 대응의 핵심 거점지역 CCTV(방범카메라) 범죄 예방 및 사후 추적 가로등·보안등 야간 범죄 감소에 중요 비상벨(안심벨) 긴급 상황 시 즉시 신고 가능 순찰차·순찰 인력 가시적 치안 효과 필요성 CCTV 사각지대 “제로화” 골목길 조도 개선 (보안등 확대) 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 확대 통합관제센터 고도화 주민 참여형 방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현)은혜봉사단장 (현)노숙인 인식개선 1004 프로젝트 홍보대사 (전)가좌중학교 학부모회 총회장 (전) 신석초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 인천시 모범선행시민으로 선정됐다. 오랜 기간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경창청장 표창 수상
문 대장 은 평소에도 ‘주민이 안전해야 지역이 행복하다’는 신념 아래, 자율방범 활동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활동, 독거노인 가정 방범 순찰, 여름철 폭염 대비 순찰 강화, 야간 취약지역 순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