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지역 인사들의 지지 방문 이어져

  • 등록 2026.04.22 21: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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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출마자와 지역 단체장들이 연이어 방문하며 경선 지원 의사 표명 -

(매일뉴스=서구) 이애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는 지역 각계각층의 지지 방문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21일 저녁에는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검단지역 예비후보들이 대거 방문해 지지를 전했다. 양인모 시의원을 비롯해 백진기, 이향미, 이현주, 김효종, 박병빈, 송정호, 이시용, 나선희 예비후보 등이 함께했다.

 

또한 김진규 후보 후원회 정찬국 회장과 임원진, 서구 큰마당 강연식 회장과 임원진, 서구배드민턴연합회 김상일 회장과 검단배드민턴연합회 임원진, 태권도협회 백광일 전 회장과 검단태권도시범단도 현장을 찾아 지지를 표했다.

 

22일 오전에는 김명주 시의원, 송승환 구의장, 김남원·이영철·백슬기 구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들과 원당동·오류·왕길·당하동·검단동·불로·대곡·아라동 지역협의회 회장들이 방문하거나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선거사무소를 찾아 김 후보의 경선 승리를 기원했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다수의 응원과 지지를 언급하며 "정상적인 지역발전을 바라는 모든 분들과 함께 민주당 원팀이 되어 상식이 통하는 검단, 착한 사람이 사는 검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7·8대 인천시의원과 6대 인천시 서구의원을 지낸 지방의회 전문가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와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검단연장선 3개 역사 확보, 일산연결도로 보상비 확보, 광역지자체 최초 무상교복 조례 발의 등을 주요 성과로 소개하며 '경험과 능력이 검증된 검단 전문가'를 슬로건으로 검단구청장 경선에 참여하고 있다.

조종현 기자 maeilnewstv0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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