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국민의힘 이주형 예비후보가 미추홀구 제2선거구(주안1·2·3·4·7·8동)에서 출마하며 더불어민주당 김오현 예비후보에게 공명선거와 정책 경쟁을 위한 정책토론을 공식 제안했다.
이주형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추홀구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후보자 자질과 정책 검증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본 선거 일정 이전에 정책토론회에 응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토론회 일정, 장소, 사회자 선정 등 운영에 관한 모든 권한을 김오현 예비후보 측에 위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이 예비후보가 정책 역량과 지역 현안 해결 능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주형 예비후보는 “유권자들이 비방이나 정쟁보다 지역 발전을 위한 준비된 후보를 알고 싶어 한다”며 정책을 중심으로 시민 앞에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오현 예비후보가 미추홀구 발전에 관심이 있다면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 제안을 거절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하며 상대 후보의 신속한 답변을 요청했다.
한편, 이주형 예비후보는 6,800여 건 이상의 민원 처리 경험을 내세워 ‘주안이 키운 젊은 정치인’으로 지역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