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연희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2일 인천서구문화예술인회 국악협회(협회장 정은희)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소릿결, 서해를 담다’ 공연을 선보였다.
이 공연은 서구가 후원하고 인천서구문화예술인회 국악협회 주관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관내 어르신들에게 우리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과 서해의 정서를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공연은 특히 흥겨운 국악 공연과 전통 가락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후에는 430여 명의 참석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대접해 드리기도 했다.
민신 센터장은 “이번 공연은 행복한 하루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는 동시에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공연을 후원해주신 인천서구문화예술인회 국악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