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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후보등록 완료

- 네거티브 아닌 정책선거로 승부, 시작한 사업 반드시 완수!!
- 국민의힘 ‘강화 원팀’출격,“강화경제자유구역, 평화경제특구, 강화 전철연장 추진에 힘을 모으겠다”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14일 오후 5시 강화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화군수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지난 1년 6개월 동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2,900회의 주민 면담과 1,800회의 현장 방문을 통해 강화의 현실과 과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확인했다”며, “말로만 준비된 후보가 아니라 실제 군정을 책임져 본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후보”라고 말했다.

 

또한, 박 후보는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 평화경제특구 추진, 강화~계양 고속도로 건설,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등을 강화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으로 제시하며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다시 군민 앞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멈추면 강화의 미래도 멈춘다”며 “이번 선거는 강화의 미래 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도 “4년 뒤 강화는 AI·바이오 기반 첨단산업과 스마트 농업, 문화·관광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도시로 변화할 것”이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으며 어르신이 행복한 ‘살고 싶은 강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박 후보와 국민의힘 시·군의원 후보들은 공동결의문을 채택하고,

▲네거티브 없는 선거 ▲깨끗한 선거 ▲강화 핵심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원팀 선거를 치르겠다고 발표했다.

 

 

‘원팀’ 강화군 국민의힘 후보 공동 결의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강화군민 여러분.

 

오늘 우리 국민의힘 강화군 후보들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등록을 마치며, 군민 여러분 앞에 무거운 책임감과 절박함으로 섰습니다.

 

지금 강화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더 도약할 것인가, 이대로 멈출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군민을 걱정하게 만드는 갈등의 정치가 아니라, 강화발전을 위한 정책선거로 당당히 평가받겠습니다.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은 군민 여러분께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1.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을 지양하고,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 당당 히 경쟁하겠습니다.

2. 법과 원칙을 지키며 군민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깨끗한 선거 를 실천하겠습니다.

3.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 평화경제특구 지정, 강화 전철연장 등 강화 미래 100년을 바꿀 핵심 사업들을 반드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강화의 발전 앞에는 여야도, 개인의 이해관계도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군민과 강화의 미래만이 가장 우선이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은 ‘원팀’으로 하나 되어 군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강화군민 여러분.

 

더 큰 강화, 더 강한 강화,

그리고 군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강화를 만들기 위해 저희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14일

 

국민의힘 강화군 후보자 일동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윤재상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후보

한승희·구본호·최중찬·홍정우·한진희 강화군의회 의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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