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이 2026년 추석을 맞아 국민과 교육가족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정 이사장은 추석 메시지를 통해 “꽉 찬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여 좋은 일만 가득한 명절 되시고, 가족들과 함께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임직원들도 함께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기원했다.
이번 인사말에는 풍성한 보름달과 전통적인 한가위 이미지를 담아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강조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안전 지원과 공제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