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프로젝트 ‘홈잉루츠 송도(HOMING ROOTS SONGDO)’의 프리미엄 가치를 본격적으로 알린다.
IGCD는 추석 연휴 직후인 9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가하여 전용 부스를 가동하고, 해외 거주 재외동포 및 글로벌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 전 세계 한인 리더 집결, ‘홈잉루츠 송도’ 글로벌 투자 수요 집중 공략
인천광역시와 매경미디어그룹이 후원하는 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교류 행사다.
IGCD는 해외 거주 재외동포 및 외국인 투자자가 핵심 타깃인 ‘홈잉루츠 송도’ 3단계 프로젝트의 특성에 맞춰 이번 대회 참가를 결정했다. 오프라인 대면 홍보 채널이 한정적인 글로벌 마케팅 환경에서 전 세계 한인 자산가들과 직접 대면하며 3단계 사업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각인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기회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IGCD는 이번 전시회에서 단순한 브랜딩 홍보나 정보 전달식 관람 구도를 탈피하여, 방문객 동시 3팀이 동시에 내실 있는 상담을 받을 수 있는 ‘1:1 맞춤형 상담’을 전면에 배치했다. 이 공간을 통해 해외 자산가들의 라이프스타일, 자금 운용 환경, 국내 정주 여건 등에 맞춘 세분화된 상담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사전 청약의향서 접수를 병행하며 타깃 고객층과의 신뢰를 다질 예정이다.
이번 한상대회 행사장에서도 새로이 발간된 송도공감 소식지를 소개하면서 탄탄한 브랜드 스토리를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인천글로벌시티 관계자는 “세계한상대회를 기점으로 해외 투자자와의 교류를 전방위로 넓혀갈 것이며 세밀한 글로벌 타깃 마케팅을 통해 ‘홈잉루츠 송도’의 프리미엄 가치를 차근차근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