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대한민국 최고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고용노동부, 인천시교육청과 공동 주최하는「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개회식이 8월 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송도컨벤시아와 재능대학교 송도캠퍼스 등 2개의 열린경기장을 비롯해 인천기계공업고, 부평공업고, 인천소방고, 인천전자마이스터고 등 총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모인 7개 분과, 51개 직종의 선수 1,677명이 참가해 뜨거운 경합을 벌이며, 인천시에서는 101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요 ▪ (주 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고용노동부 ▪ (주 관) 국제기능올림픽대회한국위원회, 인천광역시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 (대회기간) 2026. 8. 22.(토)∼8. 28.(금) (7일간) ※ 개회식 ’26.8.24.(월), 폐회식 ’26.8.28.(금) ▪ (경 기 장)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 ▪ (대회규모) 7개 분과 51개 직종 / 16개 시․도 선수·대회관계자 18,000여명 ▪ (행
【매일뉴스ㅣ인천=이기신 기자】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 인천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투표가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두고 정치권은 물론 대학가까지 나서 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과 부실 행정을 강하게 규탄하며 전방위적인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인천 18곳 투표소 용지 부족… 선관위, 늑장·부실 파악 '빈축'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시 선관위에 추가 송부를 요청한 인천 지역 투표소는 총 18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구별로는 연수구 6곳, 남동구 6곳, 미추홀구 3곳, 계양구 3곳이다. 이 가운데 실제로 추가 송부된 투표용지를 사용해 투표를 진행한 곳은 연수구 6곳, 남동구 2곳, 미추홀구 2곳, 계양구 1곳으로 파악됐다. 선관위의 부실한 현장 파악과 '말 바꾸기'식 대처도 도마 위에 올랐다. 당초 인천시선관위는 선거 이튿날인 4일 사과문을 통해 투표가 지연된 곳이 연수구 송도5동 제1투표소와 동춘1동 제6투표소 등 2곳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선거가 발생하고 6일이 지난 9일에서야 재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잠시라도 투표가 지연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대회에 출전하는 인천 선수들이 ‘필승’을 다짐했다.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시장)가 5월 26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결단식에는 참가 선수 100여 명을 비롯해 지도교사,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 손철수 인천시교육청 학교교육국장, 김동구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에서 열리는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다. 오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송도컨벤시아 등 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에 전국 1,677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한다. 인천시 대표팀은 지난 4월 열린 인천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37개 직종, 101명*의 선수가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등 15개교 68명(27개 직종), 재능대학교 등 2개 대학 5명(2개 직종), 인천시 여성복지관 등 기타 훈련기관, 기업체, 개인 등 28명(14개 직종) 선수단은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