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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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캠프마켓 청년 서포터즈 25명 모집
    [매일뉴스] 인천시는 6월 30일까지 캠프마켓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전달할 캠프마켓 청년 서포터즈‘캠프파이어 6기’ 총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 지역 청년으로 구성된 ‘캠프파이어’는 2020년 명칭 공모로 이름이 지어졌으며, 인천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캠프마켓 홍보와 새로운 공간으로 발전에 힘쓰는 모습이 힘차게 솟아오르는 불길과 같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 2020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4년간 총 79명의 수료자를 배출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을 활용해 캠프마켓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캠프마켓을 홍보을 하고 있다.제6기 캠프파이어는 7월 1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3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특히 캠프파이어의 역할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5기로 활동했던 캠프파이어 수료자와의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이전 기수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캠프마켓 관련 전문가 특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전문가 특강 등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그 밖에 캠프마켓 오늘&내일 프로그램 참여, 캠프마켓 현장투어, 캠프마켓 반환 행사 운영 보조, 캠프마켓 홍보 컨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으로 캠프마켓 시민 홍보에 앞장 설 예정이다.모집 안내 및 서포터즈와 관련된 내용은 캠프마켓 홈페이지(www.incheon.go.kr/campmarket)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종신 시 군부대이전개발과장은 “캠프마켓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게 전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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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6
  • 인천시, 구글과 글로벌 이벤트 공동 주최 파트너십 구축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와 구글은 6월 13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글로벌 이벤트'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4'행사의 공동 마케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한국에서 6년 만에 다시 현장에서 개최되는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4'는 ‘최애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꿀잼 쇼’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 광장, 스튜디오, 야외 레드카펫 등에서 참관객 1만여 명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인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평소 영상으로만 볼 수 있었던 다양한 크리에이터 팀들이 인천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튜브 팬페스트 코리아 2024'는 연애, 코미디 콘텐츠 크리에이터 엔조이 커플(구독자 243만 명)을 비롯해 팀일루션 노성율, 핏블리, 비타민신지니, 제이제이살롱드핏 등 13개 크리에이터 팀이 행사장 현장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싱어송라이터 제이플라(구독자 1,740만 명)를 비롯해 옐언니, 침착맨, 잠뜰, 너덜트 등 15개 크리에이터 팀이 영상 콘텐츠로 행사에 참가한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케이팝(K-POP) 걸그룹 스테이씨(STAYC)와 크리에이터 아티스트로 불리우는 큐더블유이알(QWER)과 라온(Raon)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에서 라이브 쇼를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YouTube Fanfest)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3
  • 인천시, 월미바다열차 '만성적자 경영개선 방안' 마련
    [매일뉴스]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바다열차의 경영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월미바다열차는 중구 월미지역에 위치한 월미바다역 등 4개역 6.1㎞ 레일을 순환하는 열차로 주중에는 낮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성수기(4월 부터 10월) 주말에는 저녁 9시시까지 운행하며 46명(1대 2량 구성)이 탑승할 수 있는 관광 궤도열차다. 2019년 10월에 개통해 그해 9만 2,983명의 관람객이 탑승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2020년에는 5만 1,060명, 2021년 5만 7,150명이 이용했고, 2022년부터는 일상 회복에 따라 관광객이 점차 증가해 24만 2,561명, 2023년 26만 3,630명, 2024년 현재까지는 12만 7,367명이 월미바다열차를 탑승했다. 시와 공사는 개통 이후 운영적자(연간 60억 원)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 10월 4개 분야(운영개선, 콘텐츠 개발, 관광·마케팅, 시설개선) 전문가 14명을 초빙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고, 이후 여섯 차례 회의를 이어오면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자문위원회에서 도출한 다양한 전문가 아이디어를 반영해 4대 전략과제 및 25개 추진과제를 선정했고, 단기(’24년)·중기(’25년)·장기(’26년) 실행계획을 수립해 구체적 실현방안을 마련했다. 4대 전략과제로는 ①지역상권 연계, ②창의적 콘텐츠 발굴, ③효율적 홍보 강화 및 편의성 개선, ④자구노력 통한 경영개선 등이다. 〈지역 민간업체와 공동 프로모션 진행 및 지역상권 연계 무제한 탑승권 도입〉 우선 지역상권과 연계한 전략과제는 지난 5월 월미도에 개관한 뽀로로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프로모션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호 이용 시 각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패키지 상품권을 개발해 온라인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관광공사와 연계된 여행사, 숙박·체험시설과 협업해 월미바다열차 이용 패키지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현재 1회만 허용되던 재탑승을 평일에는 당일 월미 지역상권 이용 영수증과 열차 티켓을 지참하면 무제한 탑승할 수 있도록 해 평일 이용객 증대 및 지역상권과 상생해 협력하는 방안을 실행할 예정이다. 〈계절 및 테마별 특색 이벤트 등 타고 싶은 열차로 탈바꿈 시도〉 창의적 콘텐츠 발굴 과제는 자문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할 계획이다. 월미바다역에서 매일 20 부터 30회 발생하는 배터리 교체작업(약 8분 소요)을 이벤트화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월미바다역 모니터에 표출시키고 승강장 내 포토존을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켓 디자인은 실용적이고 간직하고 싶은 티켓으로 개선한다. 티켓 뒷면에는 월미 상가 협력업체를 표기해 이용 편의도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 열차를 계절, 주제별로 차별화해 열차 랩핑 및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하는 등 월미바다열차를 관광 명소화해, 가고 싶고 타고 싶은 열차로 탈바꿈 시킬 예정이다. 〈숏폼 영상 제작 등 청년층 겨냥 홍보 및 편의성 개선〉 또한 엠제트(MZ) 세대를 겨냥한 짧은 영상(쇼트폼)을 제작해 흥미를 유발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상시 이벤트도 추진한다. 충분한 시험운행 및 전문가 검증을 거쳐 안전에 저해가 없는 직선구간 중 일부(2.1㎞)의 속도를 상향(9㎞/h →12~18㎞/h 이내)해 운행시간을 4 부터 7분 정도 단축(총 운행시간 42분→35분~38분)할 예정이다. 관광해설사 운영방식은 애니메이션 해설방식과 현재처럼 해설사가 해설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홍보 강화 및 관람객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다양한 요금제 도입 등 경영개선 노력과 인천 시민을 위한 할인 혜택 제공〉 이와 함께 현재 평일과 주말 구분없이 운영되는 요금체계도 평일/주말 요금제로 나눠, 현행 성인기준 8,000원에서 평일 1만 1,000원, 주말 1만 4,000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인상할 예정이다. 인천시민은 현재와 같이 8,000원을 유지한다. 주말 이용객 평균 1,362명, 평일 이용객 평균 603명으로 평일 이용객 증대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할인제도(▶노인·청소년·어린이·장애인·유공자 할인 ▶단체관람객 할인 ▶여행사 제휴 할인 ▶ 인근 업체 연계 패키지 할인)를 도입할 예정이다. 교육청 및 여행사와 협업해 학생 단체 관람객 유치 프로모션 등 월미상권과 연계된 패키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성수기 연장운행 시(4월~10월 주말, 저녁 6시→ 저녁 9시까지) 저녁 6시 이후 탑승객이 전체 6.6%에 불과해 효율적 운영을 위해 운영시간(저녁 9시→저녁 7시 운행 종료, 탑승마감 저녁 6시10분)을 단축하고, 안전에 저해가 없는 업무 조정 등을 통해 운영인력 21명(68→47명)을 줄여 비용을 절감하고, 추가 자구노력으로 경비절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월미바다열차 경영개선 추진과제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경우 연 22억 원 정도의 수지 개선을 이룰 것으로 보고, 월미권역 관광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성 시 교통국장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종합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월미바다열차의 경영개선을 기대한다”면서 “월미바다열차가 월미관광특구의 견인차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1․8부두, 월미도와 차이나타운 등 원도심과 상생 발전해 인천시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2
  • 유정복 인천시장, 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 만나 협력 논의
    [매일뉴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 개교 10주년을 맞아 한국에 방문한 그레고리 워싱턴(Gregory Washington) 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이 오늘 11일 유정복 인천시장과 만나 지원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만남에는 워싱턴 미국 캠퍼스 총장 및 특별 보좌관 메건 힐리(Megan Healy)외에도 로버트 매츠(Robert Matz)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켈리 정(Kelley Chung) 입학처 및 정부협력처 겸임처장이 함께 했으며,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김종환 투자유치본부장이 배석했다. 워싱턴 총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10주년 기념행사를 소개하고 그간 한국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이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캠퍼스 확장과 연구소 개소 등 확대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워싱턴 총장은 “유정복 시장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뿌리내린 지난 10년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인천시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개교 10주년을 축하드리고 인천글로벌캠퍼스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일조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2024년에는 IGC 학생 충원율도 대폭 증가하여 글로벌 인재양성이라는 인천글로벌캠퍼스 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법학 석사(LLM) 과정 신설 등 인천 지역 인재 발굴과 경쟁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 기념행사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4-06-11
  • 인천시, 노인건강체육대회서 건강 축제 한마당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6월 1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2024년 인천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는 어르신들의 체육활동을 촉진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어르신을 위한 가장 큰 행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박용렬 대한노인회 인천시 연합회장을 비롯해 군·구 노인회 지회장, 선수단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전국 대회의 참가 특전이 부여되는 종목별 우승과 군·구별 종합 우승을 가리기 위해 10개 군·구를 대표해 선발된 선수들이 게이트볼(72개팀)과 그라운드 골프(20개팀), 한궁(20개팀), 바둑·장기 등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우리 인천 어르신들이 활기찬 모습으로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인천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1
  • ‘2025 APEC 인천’에 한 목소리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6월 11일 인천대 미추홀캠퍼스에서 ‘인천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필요성과 적합성’ 토론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대학교가 주최하고 인천대 지역동행플랫폼,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에서 주관했으며,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인천시와 경상북도 경주시, 제주특별자치도가 치열하게 경합을 벌이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개최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민·관·산·학 단체(기관) 소속 참석자들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당위성 및 기대효과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펼쳤으며, 열띤 토론 진행 후 ‘2025 APEC 정상회의 최적지는 인천’이라는 최종 결론에 이르렀다. 토론회 좌장은 한국 APEC학회 사무국장인 손기윤 인천대 무역학과 교수가 맡았고, 김동원 인천대 지역동행플랫폼 단장이 ‘왜 APEC은 인천이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또한 류윤기 인천시 글로벌도시국장, 김용희 인천시의회 APEC 정상회의 유치특위위원장, 박종호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사무처장, 김송원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이광호 인천평화복지연대 사무처장, 유영석 인천상공회의소 경제진흥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2025 APEC 인천 개최 당위성, 국제회의에 부합하는 도시여건 및 운영여건, 국가발전 및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세부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참석자들 간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축사를 맡은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가 인천에서 개최된다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인천 브랜드 상승과 시민의 자긍심 제고, 관내 세계적인 바이오·반도체 기업과 APEC 회원국 간 비즈니스와 네트워크 확장 등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시설(인프라)을 갖춘 도시, 아시안게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정상회의 운영 능력을 입증한 도시, 의장국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보여주고, APEC 회원국이 성과를 얻어 갈 수 있는 레거시를 만드는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 인천에서의 APEC 정상회의 개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 4월 19일 공모신청서 접수, 5월 22일 후보도시 현장실사 수행, 6월 7일 시도별 유치계획 프리젠테이션(PT) 발표 등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선정을 위한 외교부 공모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6월 중으로 예정돼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 최종 개최도시 발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1
  •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이 APEC 정상회의 최적지‘자신감’
    [매일뉴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월 7일 외교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계획 설명회에 참석해 인천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제주, 인천, 경북 경주 순(순서 추첨)으로 APEC 개최도시 선정위원회 위원들과 후보도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렸으며, 지자체별 프리젠테이션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 유치의 열망과 의지를 담아 발표자로 나선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난달 22일 현지실사에서 검증된 세계적 수준의 송도컨벤시아와 호텔 등급별로 충분한 숙박시설, 인천국제공항 등 압도적인 접근성, 최고의 경호 안전 여건과 시민 열기 등 경쟁 도시와의 차별화된 장점을 최대한 강조했다. 또한, 시는 APEC이 추구하는 3대 목표인 ▲무역 투자 ▲혁신·디지털 경제 ▲포용적·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두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인 점도 역설했다. 시는 우리나라 무역 투자 최대 파트너인 APEC 회원국들과 인천이 선도하는 바이오, 반도체 등 신흥 핵심기술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강화로 국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최적지로서의 위상을 앞세웠다. 아울러 인천시는 정상 만찬장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복합문화관광시설로 재탄생한 인천내항 상상플랫폼과 현대적인 건축물과 어우러지는 한옥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경험할 수 있는 경원재를 제안했다. 인천시는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컨벤션, 호텔 등 기반시설에 대한 신·증축 없이 기존 시설을 100% 활용해 정상회의를 치를 수 있는 도시라는 점을 강조하며, APEC 준비단을 단일 조직으로 확대 편성하는 등 책임 있는 지원을 약속했다. APEC 성공개최를 위해 10대 추진과제를 선정해 각 분야별로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계획도 피력했다. 유정복 시장은 “APEC 정상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는 바로 ‘경제협력’이며, 인천이 바로 이 의제에 부합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5년 APEC 정상회의 인천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고, APEC 회원국들에게 진정한 경제협력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외교부는 개최도시선정위원회의 회의를 거친 뒤 6월 중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를 선정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09
  • 인천 중구, 인천공항서 ‘2024 레디코리아 2차 훈련’ 재난 대응력 강화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지난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과 합동으로 ‘2024 레디코리아(READY Korea) 2차 훈련’을 시행했다. 레디코리아 훈련은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범정부 대비태세 점검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도입된 신규 훈련이다. 이번에 진행된 2차 훈련에는 총 350여 명의 인원과 소방헬기, 구조·구급 차량 등 6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인천국제공항 내 활주로에서 착륙 중이던 항공기가 순간 돌풍으로 인해 지상에 있던 버스와 추돌한 상황을 가정, 다수 사상자 발생과 항공기 화재·폭발 등의 복합재난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에 구는 신속한 초동대처에 초점을 맞춰, 사고 상황 인지 즉시 상황전파와 동시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다. 이어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현장통합지원본부 설치·운영을 결정하는 등 적시 대응이 이뤄지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 보건소에서는 신고 접수와 동시에 신속대응반이 현장으로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현장 의료 수요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사상자 분류와 응급처치, 병원 후송 등을 총괄하며 재난 현장의 의료 관련 사항을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맡아 수행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레디코리아 훈련은 실제상황과 유사한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대형 재난 발생 시 긴밀한 범정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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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인천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서 애국정신 기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6월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이해 수봉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전몰군경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봉락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육군 제17보병사단장, 인천해역방어사령부 27전대장, 인천보훈지청장, 전몰군경유족회와 미망인회를 비롯한 13개 보훈단체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에서 동시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시작됐으며, 추모 묵념이 1분간 진행되는 동안 조총 21발이 발사됐다. 이후 군악대의 연주와 함께 헌화 및 분향, 인천시장의 추념사, 인천시립합창단의 추념공연, 참석자들의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올해 69회 현충일을 맞이해 호국영령들과 유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인천시는 순국선열과 전몰군경의 숭고한 정신을 지켜나가기 위해 보훈가족을 위한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선양사업을 추진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1인당 10만 원씩 위문금을 지급 예정이며, 2023년부터 보훈수당을 일괄 인상해 매월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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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계양구,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엄수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6일 장기동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 앞에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수했다. 윤환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보훈단체장과 회원, 사회단체장, 지역 군부대, 주민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추념식은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추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곡 및 현충일 노래 제창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환 구청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보여주신 숭고한 뜻과 고귀한 헌신을 기억해 그분들의 애국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공식행사 이후에도 국가유공자와 유족, 주민들이 추모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당일 헌화와 분향의 시간을 마련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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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A, 화물 반·출입 시간 개선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컨' 터미널 운영사와 머리 맞대
    [매일뉴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4일 인천항 4개 컨테이너 운영사(E1CT, HJIT, ICT, SNCT)와 함께 인천항 컨테이너 물류 서비스 환경을 개선하고 ‘항만 이용자 중심’ 인천항을 조성하기 위해 IPA 사옥(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인천항 ‘컨’ 터미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IPA 항만운영실, 스마트항만실 및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4개 운영사가 참석했으며, 해운물류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인천항 물류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인천항 ’컨‘ 터미널 화물 반·출입 시간 단축을 위한 다각적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IPA에 따르면, 신속한 화물 반·출입은 항만을 출입하는 화물차 기사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인 동시에, 화주에게도 주요 서비스 요소이며, ’컨‘ 터미널 생산성과도 직결된다. 또한, 화물차 기사의 터미널 내 하차 시 안전모, 안전조끼 착용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IPA는 올해 3분기 중 ‘컨’ 터미널 운영사 및 화물연대와 공동으로 ‘안전의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하고, 항 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세부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IPA는 인천항 통합 정보 제공 플랫폼인 ‘인천항 싱글윈도우’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인천신항 CFS 사전 입·출고 시스템 ▴전자인수도증(e-Slip) 발행 ▴화물차 작업 블록 도착 정보 PUSH 알림 등 다양한 기능을 싱글윈도우에 연동해 하반기 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인천항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항만 업계 및 인천항 이용자들과 소통하면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제
    2024-06-16
  • 연수구자원봉사센터, 따뜻한 온기나눔 지역사회를 위한
    [매일뉴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2024. 6. 15 11시 30분에 연수3동 연일어린이공원에서 따뜻한 온기나눔 지역사회를 위한 IBK 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연수3동 지역의 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됐으며, 연수구자원봉사대, 포스코휴먼스, 인천대건고등학교 청소년 자원봉사자, 개인 자원봉사자 등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온기나눔을 실천했다. 'IBK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으로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주최, 연수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이번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따뜻한 온기나눔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가 함께 어우러져 지역 내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9월 7일에 'IBK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한번 더 진행 할 계획이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6
  • 시민을 위한 녹색 처방, 인천시 치유농업 고도화 선언
    [매일뉴스] 인천시가 올해 치유농업 고도화 작업에 착수한다. 농장을 연계한 치유농업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다는 계획이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부터 8월 1일까지 관내 치유농장과 공공기관을 연계한 ‘치유농장 연계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상 기관은 인천영종소방서의 119구조대원과 연수구치매안심센터의 65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8회기에 걸쳐 배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프로그램(배 봉지씌우기, 배 젤리 만들기 등)과 허브 자원을 이용한 치유농업프로그램(허브정원 만들기, 허브 화장품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또한, ‘찾아가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은 초로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텃밭작물심기, 미니정원만들기 등 총 8회기에 걸쳐 뇌건강학교에서 진행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치유농업 활성화와 치매관리사업의 발전을 위해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와 맺은 업무협약을 연계로 진행하며, 치매관리사업 종사자에게 치유농업을 효과를 홍보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서도 치유농업프로그램을 두 차례(5.17., 6.17.) 진행한다.시민을 위한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은 2022년 홀몸 어르신과 갱년기 성인을 위한 ‘내 삶을 회복하는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65세 이상의 인지 건강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실버세대를 위한 인지 건강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운영했다.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국가가 아닌 민간(치유농장)이 해결해 사회적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농업인에게 신소득 창출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전략으로, 각 프로그램 종료 후 자기효능감, 우울감, 스트레스, 주관적 기억 감퇴 개선 등 치유농업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할 방침이다.실제로 치유농업 활동은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가 입증됐다. 자연 속에서 노동하면서 신선한 공기와 햇빛을 받아 건강을 증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체 활동을 증가시키고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신체적 효과)자연과의 교감은 우울증과 불안 완화에 도움이 되며(정서적 효과), 함께 하는 농사일은 사람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한다.(사회적 효과) 또한 농사일을 통해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교육적 효과) 이렇듯 치유농업은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 건강을 지키는 목적으로 수행된다. 2021년 남동구에 교육·체험농장을 운영하던 농가를 시작으로 2023년 서구에 실버세대를 위한 치유농장 조성에 국비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남동구에 위치한 농가에서 쌀과 콩을 활용한 치유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치유농업을 위한 인천의 거점농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아울러 농촌진흥청이 2025년부터 시행할 ‘우수 치유농업 시설 인증제도’에 대비한 컨설팅을 비롯해 농가가 가진 자원에 맞는 치유농업프로그램과 경영개선, 치유농장주의 역량 강화와 소득향상을 위한 치유농장 육성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행복지수 35위인 우리나라의 17개 시·도중에서도 인천시민의 우울감 경험과 스트레스 지수는 가장 높은 수준”이라면서 “인천시 치유농장들이 우수 치유농업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천시민이 농업이 주는 행복과 치유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년 치유농업센터 구축, 치유농업 서비스 확산 기대시는 인천형 치유농업의 체계적인 확산을 위해 치유농업 거점기관인 치유농업센터를 구축한다. 계양구 다남동 도시농업체험교육관 부지에 들어설 치유농업센터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의 사업을 거쳐 구축될 예정이다.총면적 1,663㎡ 규모의 센터에는 뇌파계, 맥파측정기 등 치유농업 측정도구를 갖춘 진단실과 상담실(100㎡), 치유농업프로그램 및 체험을 위한 치유온실과 치유텃밭(1,000㎡), 치유농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장 및 실습장(563㎡) 등이 조성된다.센터에서는 전 국민 대상의 예방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인천 관내 치유농업 확산을 위해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 등 농업인 교육과 치유농장 지원으로 치유농업 기반시설을 육성할 방침이다.또한 인천 관내 각 사회복지관련 공공기관과 센터에서 육성된 치유농장을 연계해 지속적인 치유농업 수요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원을 확보하는 등 인천 치유농업 산업의 체계적인 지원과 대시민 치유서비스 제공의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6
  • 인천시, 6월 자동차세 92만 건, 1,309억 원 부과…전년보다 62억↑
    [매일뉴스] 인천시는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약 92만 건, 1,309억 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인천시에 등록된 자동차등록원부상 자동차 소유자 및 건설기계등록원부상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소유자이며, 올해 상반기에 연납 완료한 차량은 제외됐다.올해 부과한 금액은 지난해 대비 약 62억 원이 증가했다. 이는 서구와 연수구 등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약 3만 7천대의 자동차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납부기간은 6월 16일(일)부터 7월 1일(월)까지다. 자동차세는 은행에 직접 방문해 납부해도 되지만, 지방세납부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 온라인 계좌이체, 스마트폰 앱(스마트 위택스) 및 ARS(텔레뱅킹)로 납부하면 공휴일과 야간에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은 후 궁금한 사항은 자동차가 등록된 해당 군·구의 세무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김상길 시 재정기획관은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로 미납에 따른 가산세 등 추가 부담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며 “납기 마지막 날인 7월 1일(월)은 납부시스템 접속 폭증 등으로 처리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니, 기간 내 미리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6
  • 인천시, 캠프마켓 청년 서포터즈 25명 모집
    [매일뉴스] 인천시는 6월 30일까지 캠프마켓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전달할 캠프마켓 청년 서포터즈‘캠프파이어 6기’ 총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 지역 청년으로 구성된 ‘캠프파이어’는 2020년 명칭 공모로 이름이 지어졌으며, 인천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캠프마켓 홍보와 새로운 공간으로 발전에 힘쓰는 모습이 힘차게 솟아오르는 불길과 같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 2020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4년간 총 79명의 수료자를 배출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등을 활용해 캠프마켓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캠프마켓을 홍보을 하고 있다.제6기 캠프파이어는 7월 1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3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특히 캠프파이어의 역할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5기로 활동했던 캠프파이어 수료자와의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이전 기수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캠프마켓 관련 전문가 특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전문가 특강 등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그 밖에 캠프마켓 오늘&내일 프로그램 참여, 캠프마켓 현장투어, 캠프마켓 반환 행사 운영 보조, 캠프마켓 홍보 컨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으로 캠프마켓 시민 홍보에 앞장 설 예정이다.모집 안내 및 서포터즈와 관련된 내용은 캠프마켓 홈페이지(www.incheon.go.kr/campmarket)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종신 시 군부대이전개발과장은 “캠프마켓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게 전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6
  • VG DataLab, 인천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동참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VG DataLab에 ‘씀씀이가 바른 기업’ 명패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업, 연구소 및 학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및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VG DataLab은 제313호로서 인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시작한다.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은 매월 10만원 이상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인천시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와 의료, 주거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은 “후원자의 마음을 받아 인천적십자의 슬로건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말하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6
  • 계양구, ‘2024년 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군에서 ‘2024년 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모범·우수 표창자들의 사기 진작과 신임 통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워크숍에서는 리더십 함양 교육 및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전문 강의를 통해 통장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잣향기푸른숲을 찾아 그간의 노고에 대한 치유의 시간을 갖고, 자라섬 꽃 축제를 방문해 계양아라온 일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교 시찰의 시간도 진행됐다. 워크숍 참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윤환 구청장은 “큰 변화의 물결을 맞이한 계양의 미래를 위해 통장님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계양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통장들은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과 관련해, 계양아라온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함께 추진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4
  • 윤환 계양구청장, ‘제22회 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 행사 참석
    [매일뉴스] 윤환 계양구청장이 13일 다남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22회 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에 참석해 대회에 참가하는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게이트볼은 노령인구의 증가와 함께 어르신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지회장 김대기)에서 주관해 올해로 22회를 맞이했다. 올해는 효성, 계산, 다남팀 등 총 13개 팀, 78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로 자리잡은 게이트볼을 통해 서로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선의의 경쟁과 우정을 나누시는 뜻깊은 자리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과 관련해,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도 함께 실시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4
  • 계양구, 굉음 유발 등 이륜차 불법행위 관계기관 합동단속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는 6월 7일과 10일, 2회에 걸쳐 계산3동 계산새로 인근에서 계양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행위 이륜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불법행위 이륜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단속 내용은 이륜차 소음기준 초과 및 소음기 불법 개조, 이륜차 불법구조변경 등(LED 등화류 무단 설치, 번호등 점등 불량, 조향장치 무단 변경), 급발진, 급가속, 정당한 사유 없이 반복적인 경음기 울림, 신호위반, 인도 주행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이다.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은 계양구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앞으로도 각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단속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이륜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경찰/소방
    2024-06-14
  • 윤환 계양구청장, 계양산전통시장 ‘그린 뭉치마켓 행사’ 참석
    [매일뉴스] 윤환 계양구청장이 13일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열린 ‘2024년 제1회 그린 뭉치마켓’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뭉치마켓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총 4회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하 공연, 시장 먹거리존 운영, 플리마켓, 경품 이벤트 등을 실시해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폐비닐 파우치, 재생종이 키링, 친환경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친환경을 주제로 한 플리마켓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윤환 구청장은 “계양구 핵심관광명소 육성으로 계양의 전통시장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형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계양의 전통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상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계양산전통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은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펼쳐 계양아라온 유치를 염원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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