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인천뉴스
Home >  인천뉴스  >  서구

실시간뉴스
  • 제4차 한국인천지구대회 2024-2025 총재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 인천시장상을 받은 전옥자 이임 총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강인 취임총재가 박종안 한국지역 총재 앞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제4차 한국 인천지구대회 2024-2025 총재 이. 취임식이 인천 YMCA 강당에서 'YMCA와 함께하는 지역사회봉사'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린 이날 행사는 만남의 장을 시장으로 제1부 열림의 장, 제2부 배움의 장, 3부 2024-2025 총재 이. 취임식, 제4부 만찬을 끝으로 행사가 종료되었다. 제1부에서는 기도와 찬송에 이은 대회장인 전옥자 총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부평 클럽 이종빈 회장의 국제와이즈멘 클럽의 목적과 강령 낭독, 이강인 취임 총재의 내.외빈소개, 전옥자 총재의 시상 및 대회사로 마무리되었다. ▲ 한일욱 23/24 한국지역총재가 와이즈멘 클럽의 목적에 대한 철학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한일욱 23/24한국지역 총재의 '와이즈멘 클럽의 목적에 대한 철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었고 문학클럽 류병열회장의 IBC 봉사부, 남동 클럽 문병인 회장의 지도력 훈련 봉사부, 윤나원 정서진 클럽 회장의 지역사회 봉사부, 임동순 제물포 클럽 회장의 YMCA 봉사부라는 주제로 열띤 봉사부 발표 시간을 가졌다. 제3부에서는 2024-25 총재 이. 취임식이 한국지역 사무총장인 장인성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박종안 한국지역 총재의 취임 총재 소개, 취임 선서, 취임 선포, 지구기, 의사봉, 만국기, 취임패 등의 인수인계가 있었으며 이강인 신임 총재의 취임사, 한국지역 박종안 총재의 격려사, 유정복 인천시장의 영상 축사, 조성일 인천 YMCA 회장의 축사, 이강인 총재의 시상 및 YMCA 봉사금 전달 2024-2025 정책 발표, 사회자의 광고, 와이즈멘 노래를 끝으로 폐회 선언을 하였다. 매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옥자 이임 총재는 그동안의 소외를 묻는 질문에 나름대로 인천지역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새로 취임하는 이강인 신임 총재가 한국 인천지구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으로 믿기 때문에 마음이 홀가분하다고 전했다. 또한, 국제와이즈멘은 어떤 단체냐는 질문에는 '젊어서는 YMCA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봉사를 하고 청년의 꿈을 키워주고 장년이되어서는 와이즈멘을 통해서 구제적으로 봉사하는 단체'인데 특히 '청소년에게 꿈을 주고 교양, 봉사, 친교로 보다 나은 세계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 하고 있으며 본인이 임기 동안 슬로건을 '비전과 내실을 함께하는 와이즈멘'이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그동안 열심히 일해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 左이강인 한국 인천지구 신임 총재 右조성일 인천 YMCA 회장 ▲ 右측 첫째 임한태 한국 인천지구 사무총장 전옥자 총재는 인천 가좌동에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과 여성들의 행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주간보호와 방문요양 사업인 삼성 주. 야간 보호센터 및 방문요양을 한다고 밝혔다. (문의 032)577-5940, 032)573-3522) 서울대학교 출신인 이강인 신임 총재는 인터뷰에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이 필요하고 마음이 무거운데 옛날의 영광도 재현하며 변화된 시대 상황에 국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자체 교육과 캠페인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임기 동안 최고로 목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와이즈멘은 출발 자체가 YMCA를 적극적으로 돕는 클럽인데 YMCA가 발전해야 와이즈멘이 발전하고 와이즈멘이 발전해야 YMCA도 발전하기 때문에 이런 선순환적인 구조를 만드는 데 임기 동안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인천 YMCA를 이끌고 있는 조성일 YMCA 회장은 매일뉴스와의 즉석 인터뷰에서 YMCA를 소개 해달라는 질문에 인터뷰 내내 밝은 미소를 띠며 YMCA는 '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의 약자인데 기독교 청년회로 각 도시마다 한 군데씩 해서 한국에는 68군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인천에는 코로나 전에는 회원이 8000~9000여 명이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코로나로 많이 줄어 2000~3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와이즈멘 회원들께 한 말씀 부탁드린다는 말씀에는 항상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며 같이 손잡고 지역사회 발전에 같이 노력하자며 현재 한국에 시민단체가 많지만 "YMCA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시민단체"라며 ymca를 잊지 말고 적극적으로 성원해달라고 말했다. YMCA(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란? 한국기독교청년회는 일제강점기 민족 근대화와 독립운동에 가정 앞장 섰던 가장 오래된 시민단체 중 하나이다. 1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나면서 부침도 있었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는 사회 공익 단체 본연의 노선을 걷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8
  • 인천시, 노인건강체육대회서 건강 축제 한마당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6월 1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2024년 인천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는 어르신들의 체육활동을 촉진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어르신을 위한 가장 큰 행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박용렬 대한노인회 인천시 연합회장을 비롯해 군·구 노인회 지회장, 선수단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전국 대회의 참가 특전이 부여되는 종목별 우승과 군·구별 종합 우승을 가리기 위해 10개 군·구를 대표해 선발된 선수들이 게이트볼(72개팀)과 그라운드 골프(20개팀), 한궁(20개팀), 바둑·장기 등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우리 인천 어르신들이 활기찬 모습으로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인천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11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45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4) 참가
    [매일뉴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5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4)에 참가한다. ※ ENVEX(엔벡스) 2024 : ENVironmental EXhibition, 1979년에 시작하고 올해로 45회를 맞이하여 국내 환경산업 관련 기술전시회 중 가장 역사가 긴 전문 전시회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17개국 285개 기업이 참가, 우수 환경 기술과 환경산업 제품을 선보인다. 공사는 2019년부터 쓰레기가 없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컨셉의 부스를 운영, 올해는 작년에 제작한 골판지로 된 홍보부스를 재사용하여 부스 설치 및 철거 과정에서 쓰레기 발생량을 제로화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공사 홍보부스에서는 전시 기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 부스를 관람한 방문객 중 유튜브, 인스타 구독자를 대상으로 캐리커처 그려주기 행사도 진행된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공사의 역할과 노력을 소개하고, 관람객들과 소통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03
  • 인천 서구, 루원시티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주민 간담회 개최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29일 루원시티 SK리더스뷰2차 아파트를 방문해 루원시티 입주민 협의회와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루원시티 6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으로 구성된 루원시티 입주민 협의회 관계자 등 지역주민들을 만나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관련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중심상업용지 초고층 랜드마크 추진 ▲학교용지 원안 복원과 확보 ▲교통영향평가 재진행을 통한 안전 확보 ▲사업 지연에 따른 중심상업용지 주민이용시설 조성 등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원안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도시개발 추진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서구청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서구청장과 서구청 관계자들도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며 루원시티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루원시티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오늘 논의된 현안은 물론이고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5-31
  • 인천 서구청 간부공무원,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다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서구청 간부공무원은 27일 서구청에서 열린 5월 확대간부회의 종료 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국제스케이트장 예정 부지인 청라 일원은 인천국제공항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공항철도, 서울7호선 연장 등 교통 요충지를 갖추고 있는 동계스포츠 국제교류의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서구는 인구 63만의 도시로 대상지 내 체육고등학교를 포함하여 68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한 곳이기도 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인프라, 풍부한 배후 수요, 성장 잠재력 등 여러 측면에서 서구가 다른 지자체보다 월등히 강점을 갖고 있다”며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유치하여 서구가 스포츠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합쳐달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23일 서구 로봇랜드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빙상 국가대표 출신 선수 및 주요사회단체장 등 3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스케이트장 범시민 인천 서구 유치위원회를 출범하여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5-28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20회 공사-주민 합동연찬회 개최
    [매일뉴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지난 24일 인천 영종도 더위크앤리조트에서 공사와 수도권매립지 영향권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연찬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합동연찬회는 수도권매립지 하역 현장의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반입폐기물의 성상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민검사관 및 주민지원협의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어, 공사 관계자와 주민지원협의체, 하역검사 주민검사관, 공사 감독관 등 40여 명이 참가하여 지역주민들의 근무 환경 및 청정한 매립지 조성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박춘봉 매립운영처장은 “주민검사관들은 그간 공사 감독관과 함께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폐기물이 적법하게 반입될 수 있도록 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등 청정한 매립지 조성에 환경지킴이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과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하역 현장에서 고생하는 주민 검사관과 공사 감독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청정한 매립지 조성을 위해 서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주민검사관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4-05-27
  • 인천서구, 국제스케이트장 범시민 유치위원회 출범식 성황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3일 로봇랜드 로봇타워 2층에서 연 ‘국제스케이트장 범시민 인천 서구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출범식엔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김교흥·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과 국민의힘 박상수·박종진·이행숙 조직위원장, 시·구의원을 비롯해 한국 최초 피겨 스케이팅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상한 최다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금메달 수상과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채지훈 지도자 등 빙상 국가대표 출신 선수·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홍보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지지 선언문낭독,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서구 유치지지 선언문낭독은 여준형 홍보위원장(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지도자)과 스피드스케이팅 지도자 이준수, 대한빙상경기연맹 심판 이민지, 피겨스케이팅 지도자 이주홍·하늘 선수가 “K-빙상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지가 인천 서구”라고 밝혔다.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은 축사를 통해 “국제경기장 입지는 접근성과 배후수요가 확보되지 않으면 경기장 건설 이후 활용도 및 막대한 유지관리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두고 경쟁을 벌이는 타 지자체보다 인천 서구가 강점이 크다”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주 경기장이 있는 인천 서구에 국제스케이트장이 유치되도록 300만 인천시민의 마음을 받들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국제스케이트장 최적지가 왜 인천 서구인지 당위성을 직접 설명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인천 서구 국제스케이트장 사업 대상지는 우수한 접근성, 인프라 연계성, 풍부한 배후수요, 경제적 건설, 동계스포츠시설 균형배치, 성장 잠재력 등의 측면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타 지자체들 보다 압도적인 강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지는 지자체간 경쟁이 아닌 국가적 측면에서 한국 빙상 발전과 미래를 내다보는 측면에서 최종 후보지가 결정되어야 한다”며 “63만 서구민과 300만 인천시민과 하나 된 마음으로 인천 서구의 강점을 대내외에 알려 국제스케이트장을 인천 서구 청라에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서구가 대한체육회에 제출한 국제스케이트장 대상부지(청라동 1-1002일원)는 청라국제도시 내 투자유치 용지로 올해 코스트코 개장과 청라의료복합단지 착공, 2025년 하나금융그룹 본사 준공, 2027년 스파필드 청라&돔구장 개장, 영상문화복합단지, G-Tech City 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인프라 연계성이 우수하고, 인천국제공항과 15km로 비행시간 3시간 이내에 인구 100만명 이상의 150여개 도시를 오갈 수 있어 우수한 접근성을 갖고 있다.
    • 인천뉴스
    • 서구
    2024-05-26
  • 빙상국가대표 前선수·지도자, 국제스케이트장 최적지 ‘인천’ 지지선언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최근 빙상 국가대표 출신 선수와 지도자 등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지 공모를 신청한 부지를 둘러보고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 홍보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다. 빙상국가대표 지도자 출신 여준형씨는 “대한민국 빙상의 도약을 위해선 국제스케이트장은 공항과의 접근성이 매우 중요하고, 경기장 건설 이후 활용도 측면까지 고려하면 ‘자족도시’로의 기능이 갖춰진 도시에 건설되어야하는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도전장을 낸 지자체 중 인천 서구가 최적지라 생각한다”며 인천 유치 지지 의사를 밝혔다. 자족도시는 산업과 주거와 인구의 유입이 안정적으로 움직여 스스로 자생하는 도시를 말한다. 그 점에서 인천 서구는 전국 특별·광역시 자치구 중 올 3월 기준(주민등록인구)으로 서울 송파구(65만3천736명)에 이어 2번째로 인구(62만8천811명)가 많고, 인천 내륙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이다. 손세원 전 성남시청 빙상팀 감독은 “인천 서구의 국제스케이트장 신청부지(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내 투자유치용지(6BL))와 주변 인프라를 직접 확인해본 결과, 대한체육회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도전장을 낸 7곳의 지자체 중 가장 우수하다고 여겨져 대한민국 빙상의 미래를 위해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 홍보에 힘을 보태기로 마음 먹게됐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가 대한체육회에 제출한 국제스케이트장 건립 신청부지 인근엔 로봇랜드와 스타필드 청라&돔구장, 영상문화복합단지, 하나금융그룹 본사, 청라 아산병원 등의 사업이 완료 또는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인천체고, 달튼 외국인학교 등도 국제스케이트장 신청부지 인근에 있어 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이에 대해 강범석 서구청장은 “대한체육회에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지 공모를 신청한 인천 서구의 강점은 접근성, 경제성, 친환경성, 성장 잠재력측면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전에 뛰어든 지자체들 보다 압도적인 강점이 있다”며 “63만 서구민과 300만 인천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K-빙사의 새로운 100년을 인천에서 열어가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5-20
  •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에서 "2024 함께 걷자, 생명존중 페스타" 성황리 마무리
    [매일뉴스] 오늘 18일(토) 오후 2시 30부터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인천적십자사 주최하고 인천일보와 공동진행한 "2024 함께 걷자, 생명존중 페스타"가 성황리에 진행됬다. 이날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해 조의영 인천적십자 회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강범석 서구청장, 신충식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 황규철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장, 이행숙 국민의힘 인천 서구병 조직위원장, 박정환 인천일보 편집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 나눔 걷기 캠페인에는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1000여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청라호수공원 주변 1.6Km의 산책로를 따라 나눔 걷기가 진행되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야외음악당 주변 나무그늘과 행사장에서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행사를 즐기며 오손도손 공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행사장에 마련된 다양한 부스들도 시민들의 관심을 많이 받았다. 심페소생술(CPR) 체험, 재난구호 체험, 서바이벌 총 게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행사를 한층 활기를 복돋았다. 또한, 청라호수공원 멀티프라자에서는 플리마켓이 진행되고 있었다. 다양한 식료품과 장난감, 옷들이 진열되어 눈길을 끌었다. 조의영 인천적십자 회장은 "올해로 9회를 맞은 '함께 걷자, 생명존중 페스타'에는 그동안 많은 시민이 참여해 난치병 어린이와 위기 가정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었다"며 행사를 함께 해주신 모두가 나누는 즐거움을 만끽해달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4-05-18
  • 인천 서구,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스포츠마케팅 ‘화제’
    [매일뉴스] 인천 서구를 포함해 7곳의 지자체(시·군)가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지 공모에 나선 가운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전에 뛰어든 지자체 중 서구의 스포츠마케팅 홍보가 주목받고 있다.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전에 뛰어든 타 지자체들은 지역에 얽매여 홍보를 전개하고 있는 반면, 인천 서구는 “K-빙상의 새로운 100년, 인천에서~!!”란 슬로건으로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 성공 기원 대국민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축구전용경기장은 매 경기 1만여명의 관람객이 찾고 매 경기마다 타 지역 프로팀과의 경기가 TV로도 중계된다.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는 인천시민 뿐 아니라 서울, 경기도 등 전국에서 2만5천명이 참여한 국제행사다. 인천 서구는 축구전용경기장과 국제마라톤대회 현장에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를 위한 홍보영상 상영과 LED 전광판, 현수막, 배너 홍보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타투체험, 포토존)를 펼쳤다. 지난 12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선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민 400여명이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인천으로~!!”라고 적힌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성공 기원 홍보물을 부착하고 5km, 10km, 하프 코스를 달려 마라톤대회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구는 오는 25일 영종국제도시마라톤대회 현장에서도 부스를 설치고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를 위한 스포츠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를 위한 서구의 노력으로 인천 전역의 크고 작은 스포츠와 축제 행사장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 성공을 염원하는 환호와 함성이 터지고 있다. 이에 대해 강범석 서구청장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대체할 국제스케이트장 대체부지 선정은 지자체간 경쟁을 넘어 대한민국 빙상의 미래를 염두해 두고 선정되어야 한다”며 “인천은 KTX, 공항철도, GTX 등 우수한 접근성은 물론 제대로 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 성공을 위해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최적의 입지가 왜 인천인지 다양한 방식으로 대국민 홍보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서구는 국제스케이트장 인천 유치를 위한 스포츠마케팅 이외에도 인천지하철과 버스,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SNS(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대국민 홍보를 펼치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5-13

실시간 서구 기사

  • 인천 서구의 물길을 하나로, 서구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연구단체 위촉식 개최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서구 수상레저 활성화를 위한 연구단체는 지난 18일, 지역에서 활동중인 수상레저 전문가를 자문위원을 위촉하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송이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고선희 의장, 정태완, 김동혁, 서지영 의원 총 5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수상레저 연구단체는 수상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서구의 자원을 활용, 복합적인 관광산업 발전과 연계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레저 연구단체는 이날 위촉식에서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결과 연구용역, 정기회의와 간담회, 수상레저 우수 도시 현장방문, 벤치마킹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자문위원에게 왕성한 연구단체 활동을 부탁했다. 수상레저 연구단체는 청라시민연합 소민서, 청라레저클럽 소순진, 인천팬들웨이 이지선, 서구카누연맹 장동혁, 전 인천시의원 전재운, 인천 시의원 정종혁 등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서구 수상레저 활성화 연구에 전문성을 가지고 임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의회
    2024-06-20
  • 인천광역시 서구,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수립 추진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인천광역시 재개발 후보지 공모 선정구역 및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통과 단지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 수립 용역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노후 주거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주택이 공급되길 원하는 주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에 편성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 8개 군·구를 대상으로 한 인천광역시의 재개발사업 사전검토 제안서 공모에 선정된 구역 중 서구에서 가장 신속하게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서구는 7월 중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며, 과업 내용에는 △주민설문조사, 공람공고, 설명회 등 업무지원 △생활권 계획 등을 반영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개략적인 사업성 분석 및 동의서 징구 △도시정비법 관련사항 △경관심의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재개발 정비구역의 경우 토지 등 소유자 3분의 2 이상 및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의 동의요건이 확보되면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 결정 고시가 이뤄진다. 이어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 등 본격적으로 재개발사업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관내 재개발사업에 대한 주민분들의 기대가 큰 만큼,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노후 주거지의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20
  • 인천 서구, 석남이음숲 테마있는 야간 경관조명 설치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석남이음숲 산책로에 공간별 테마가 있는 ‘야간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석남2동 지역 명소를 알리고 가꾸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으로, 2023년 하반기 국비(특교세) 11억원을 확보하여 설계부터 시공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됐다. 녹지 산책로를 공간별 테마인 ‘은하수길’, ‘달빛산책길’, ‘에코힐링길’, ‘실바람길’로 가꾸고, 밝고 쾌적한 환경을 야간 조명으로 연출했다. 또한, 지역 상징인 거북이를 모델로 한 포토존을 구간마다 설치하는 등 지역 특색을 강조했다. 산책로 입구를 비추는 고보조명(특정 글자나 그림을 렌즈에 투과시켜 비추는 조명)에는 각 테마길에 맞춰 천천히 바뀌는 색색의 조명을 비춰 석남이음숲을 산책하는 주민들의 발길을 잡았다. 조명은 매일 일몰때 점등되며 하절기(3 ~10월)는 오후 11시까지, 동절기(11 ~12월)에는 오후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석남동 주민발전협의회장은 준공점검을 함께하며 “앞으로도 서구청과 주민이 합심하여 이 지역 환경에 관심을 갖고 경관을 개선하여 주민이 안전하며 즐거운 서구로 가꿔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새롭게 거듭난 석남이음숲, 야간조명시설로 지역주민의 사랑받는 휴식 공간과 지역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공간의 이용 가치가 높은 장소를 새롭게 발굴하고 주민과 소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공사업을 더욱 확대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20
  • 인천 서구,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청렴·소통 TALK TALK’ 소통간담회 개최
    [매일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녹청자박물관에서 ‘청렴·소통 톡톡(TALK TALK)’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 유일의 도자기 전문 박물관인 서구 녹청자박물관에서 전통 도자기 유물을 감상하고 스스로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 동시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구청장과 직원들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통간담회는 지난해 신규공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에도 젊은 직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조직생활의 고충 및 애로사항 ▲조직문화 개선방안 ▲구청장에게 바라는 점 등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이루어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의견수렴이 필요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다.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금씩 개선해나가고, 서로 존중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서구는 소통간담회 외에도 올해 조직문화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범석 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조직문화혁신 TF 추진단을 구성하여 각 분야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전 직원 의견수렴을 통해 인사제도 개선, 일하는 방식 개선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하는 등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6-20
  • 서구의회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본회의 통과
    [매일뉴스] 심우창 인천 서구의회 의원(환경경제위원회)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하 전기자동차 활성화 지원 조례)이 19일 열린 제267회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 증가와 더불어 화재 사고 등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전기자동차 화재 등과 관련한 법령이나 방재시설 규정이 아직 미흡한 상황으로 2023년 전기자동차 누적 등록증가율 수도권 1위, 전국 6위로 급성장하고 있는 인천에 있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심우창 의원은 지난 제26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해결방안으로 관련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언급했고 이번에 충전시설 지상 설치 권고, 충전시설 설치의무자에 대한 안전시설 설치 지원을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 심우창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구가 적극적으로 전기자동차 화재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산업 활성화와 함께 안전한 이용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회
    2024-06-20
  • 서구의회 김학엽 의원,‘주차공유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안 본회의 통과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김학엽 의원(국민의 힘, 검암경서동ž연희동)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주차공유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267회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주차 부족으로 인한 불법 주정차는 원도심의 만성적인 문제로 최근 다툼 등 사건․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공유경제 개념을 도입하여 주차난을 해소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증가하고 있다. 기존 주차장 유휴공간을 이웃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주차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주차 문제도 해결하는 것으로 실제 광산구(광주광역시)는 2023년 주차공유를 통해 60% 이상 이용률을 보이며 불법 주정차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학엽 의원도 서구 원도심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차공유 활성화 조례를 발의했다. 해당 조례는 구청장으로 하여금 매년 주차공유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했고 시설물 등에 대한 지원, 참여자 인센티브 제공, 홍보․교육 및 주차공유 플랫폼 구축․운영 등 활성화 사업을 명시했으며 이에 대한 위탁 및 보조금 지원 근거 등을 마련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김학엽 의원은 “이번 조례는 주민들의 참여가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린다”며 “서구청과 함께 다양한 주차공유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회
    2024-06-20
  • 인천 서구의회‘서구 주민주도 지방자치 정책연구회’ 자문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서구 주민주도 지방자치 정책연구회'가 지난 19일 자문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서구형 맞춤 지방자치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경험이 있는 주민자치회 회장과 마을공동체 전문가 등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연구단체 소속의원들과 함께 연구 내용과 세부적인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향후 지방자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위촉된 민혁기 자문위원은 “주민주도 지방자치를 위해 기존의 행정 의존 형태가 아닌 민간기금 조성 사례를 검토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가영 자문위원은 “경직되고 관료적인 행태의 주민자치 사업의 현실이 본 정책연구회를 통해 주민친화적 정책으로 제안되고 변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철민 자문위원은 “서구 23개동 고유의 특성에 맞춘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며, 행정의 연속성에 대한 고민과 이를 위한 제도가 뒷받침 되어야한다”고 언급했다. 조은상 자문위원은 “주민의 역량 강화와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로 이어지는 정책연구 결과가 나와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갑 의원은 “주민자치 내에서 다양한 주민참여를 위한 수용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고민하며, 우리 구와 비슷한 인구인 송파구 사례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순서 의원은 “이번 정책연구회의 결과가 실무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아웃풋이 기대된다. 살기 좋은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언급했다. 김춘수 의원은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서구의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연구회 대표 김원진 의원은 “소속의원들과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향후 주민주도 지방자치와 관련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정책과 대안이 나올 수 있도록 우수사례 지역 벤치마킹 및 정책연구용역실시, 대토론회 운영 등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서구 주민주도 지방자치 정책연구회’는 김원진 의원을 대표로 김춘수 의원, 백슬기 의원, 김미연 의원, 박용갑 의원, 홍순서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분권 2.0시대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다양한 협력적 거버넌스 사례를 공유하여 서구형 맞춤 지방자치 거버넌스 구축 방안과 독립적인 재정운영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만든 의원 연구단체이다.
    • 종합뉴스
    • 의회
    2024-06-19
  • 인천 서구의회 유은희 의원, 신현동 천연기념물 회화나무의 관리 상태 지적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유은희(국·비례) 의원은 19일 열린 제267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의정 자유발언을 통해 신현동에 위치한 천연기념물인 회화나무의 관리 상태를 지적하고 나무가 가진 가치에 대해 발언했다. 유 의원은 “올해 서구 집행부는 회화나무 보존을 위해 총 4,1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고, 과거에도 계속해서 매해 천여만 원이 넘는 예산을 신현동 회화나무 단 한그루의 보존을 위해 쏟아부었으나 현재 나무의 보존상태가 좋지 않다”고 지적하며, “부서가 더 면밀하게 관리와 보존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화나무는 학자나무로도 불리며, 집에 심으면 큰 인물이나 학자가 나온다는 믿음이 깃든 나무다. 유 의원은 신현동 회화나무가 가진 이런 상징성에 주목하며 "(나무가)잘 보존된다면 회화나무는 젊은 사람들도 끊임없이 찾는 상징적 장소이자 서구의 미래 랜드마크로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하였다. 한편 이날 제267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 지은 인천 서구의회는 하반기 의장단 선출이 이루어지는 제268회 임시회를 앞두고 있다.
    • 인천뉴스
    • 서구
    2024-06-19
  • 서구의회 송이 의원, 청라복합문화센터·검단복지회관 체육시설 환불규정 변경 본회의 통과
    [매일뉴스] 송이 인천 서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9일 열린 제267회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일부개정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청라복합문화센터, 검단복지회관 등에서 운영하는 체육관 및 테니스장 은 사용 예정일 일주일 전임에도 불구하고 시설 사용료의 50%의 위약금을 공제한 후 반환하는 규정을 적용해 타 자치구에 비해 과도하다는 논란이 있어왔다. 또한, 헬스장과 수영장을 이용하는 회원의 경우 이용 전 수강을 취소하면 무조건 10%의 위약금을 부과해서 주민의 불편함과 민원이 다수 있었다. 이에 송이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체육시설 이용료에 일괄 부과되던 수수료 규정을 완화하여 개시일 5일 이전은 100% 전액 환불, 4일 전부터 하루 전까지는 10% 수수료를 공제하도록 했다. 더불어 수영장 강습회원이나 헬스장 등 월회비를 납부하는 회원의 경우는 이용일 하루 전까지 취소시 100% 수강료를 환불해주는 규정을 신설했다. 송이 의원은 “청라복합문화센터와 검단복지회관 수영장 등은 꾸준히 주민의 사랑을 받아온 체육시설이다. 하지만 시설을 이용하는 서구민은 그간 과도한 환불 규정을 적용받아 불편함이 있었다.”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주민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송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살펴 편의 증진과 불합리한 문제점을 고쳐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해당 조례안은 7월 15일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이후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은 변경된 환불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다.
    • 인천뉴스
    • 서구
    2024-06-19
  • 인천 서구의회, 무장애 통합놀이터 설치 및 관리 조례안 발의
    [매일뉴스] 송승환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 검단·불로대곡·원당·아라동)이 발의한 ‘통합놀이터 설치 및 관리 조례안’이 6월 19일 열린 제267회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통합놀이터’는 기존의 높낮이 차나 계단 등으로 이루어진 놀이터 시설과 달리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놀이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단 대신 경사로를 설치하고 그네나 시소의 형태를 바꾸는 등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Barrier Free) 시설로 이루어진 놀이터를 말한다. 송 의원은 “장애 아동들이 또래들과 어울려 놀이터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은 그저 시설 디자인의 문제임에도, 자신의 장애를 탓하며 성장 과정에서 무력감과 자신감 상실, 사회성 부족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기 쉽다”라며 문제점을 꼬집었다. 이어 그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의 놀 권리는 보장받아야 하며, 이는 아동 친화 도시인 우리 서구에서는 특히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서구에 있는 104곳의 어린이 놀이터 시설 중 통합놀이터는 4곳에 불과하며, 그중 한 곳인 계명 어린이 공원은 조성 진행 중이다. 서구에 등록된 만 18세 미만의 장애 아동 수만 1,264명인 것을 고려하면 그 수와 분포는 아직 많이 모자라다. 송 의원은 “단순히 놀이터 시설의 개선만이 목적이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 짓기보다는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인식개선의 물꼬가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3년에도 ‘인천시 서구 체육 시설 장애인 보호자 동반 탈의실 설치와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없는 인식개선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은 통합놀이터의 설치 및 관리를 위한 계획 수립 방안과 근거는 물론, 안전관리와 위생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기준과 근거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설 내에 제한되는 행위와 그에 대한 조치방안 또한 규정하고 있다.
    • 종합뉴스
    • 의회
    2024-06-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