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아라동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공식 사과

“관리 소홀 인정… 피해 접수 창구 운영해 피해 최소화 나설 것”
선거사무 종사자 1,066명 개인정보 담긴 파일, 홈페이지에 잘못 게시

2025.07.17 12: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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