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로 활기 되찾은 소래포구…상인과 방문객 모두 웃었다

-제25회 소래포구축제 폐막, 생태·역사·문화 주체 콘텐츠 선보여-
-외국인 환승 관광객 대상 특별 투어 프로그램 운영, 큰 호응 얻어-
-부정적 인식 해소 위한 사전 점검·상인회 자정 노력으로 신뢰 회복-

2025.09.28 15:39:03


제호 : 매일뉴스ㅣ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573-1성우네오빌704호 대표전화 : 032-565-2006 | 팩스 : 032-442-2606 발행.편집인 : 이애순ㅣ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 01442 등록일 : 2020. 01. 13 | 사업자등록번호 717-10-01917 부회장 : 김석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재 고문변호사 : 류희곤ㅣ편집부장 : 김학현ㅣ유튜브채널명 : 인천의소리(Voice Of Incheon) 대표메일 : maeilnewstv0707@naver.com Copyright ⓒ 2024 매일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