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 특급진단①] “전과 3범도 구청장?”…서해구 초대 구청장, 도덕성 붕괴 경고등 켜졌다

- 서류 탈락 후“전보 ‘부활’…공천 시스템 신뢰성 붕괴 논란 -
- 주민들 “이대로면 서해구는 시작부터 오점” 우려 확산 -
- 그건 지역구 주민에 대한 모독이고 서구 주민들의 치욕의 날로 역사에 기록될 것 -
- 이제 정치를 하려면 최소 전과 1범은 되어야 출마할 자격 되나? 의구심 증폭 -
- 주민들의 비판과 걱정 일파만파 확산 -

2026.03.29 17:30:37
스팸방지
0 / 300


제호 : 매일뉴스ㅣ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573-1성우네오빌704호
대표전화 : 032-565-2006 | 팩스 : 032-442-2606
발행.편집인 : 조종현ㅣ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 01442
등록일 : 2020. 01. 13 | 사업자등록번호 717-10-01917
회장 : 명창용ㅣ부회장 : 김석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재
고문변호사 : 류희곤ㅣ편집부장 : 김학현ㅣ유튜브채널명 : 매일뉴스TV

대표메일 : maeilnewstv0707@naver.com
후원계좌 : 농협 351 - 1111 - 9470 - 63 조종현(매일뉴스)
Copyright ⓒ 2024 매일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