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②] 9,081명의 민심,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길을 열다

주민 서명운동 13일 만에 9천 명 돌파…행정의 방향 바꾼 시민 주권
갈등 멈추고 미래로…“철도 문제 넘어 민주주의 성과로 기록될 것”

2025.09.04 16:00:20


제호 : 매일뉴스ㅣ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573-1성우네오빌704호 대표전화 : 032-565-2006 | 팩스 : 032-442-2606 발행.편집인 : 이애순ㅣ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 01442 등록일 : 2020. 01. 13 | 사업자등록번호 717-10-01917 부회장 : 김석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재 고문변호사 : 류희곤ㅣ편집부장 : 김학현ㅣ유튜브채널명 : 인천의소리(Voice Of Incheon) 대표메일 : maeilnewstv0707@naver.com Copyright ⓒ 2024 매일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