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자, 대장홍대선 검단 연장 관철 나서

- 대장홍대선 추진위원회, 계양역 경유 → 검단 도심 연장 강력 요구 -
- 스마트위드업 부지 복합 문화·상업 개발로 노선 사업성 확보 전략 논의 -
- 박찬대·모경종 의원 등 정치권 연대로 검단 연장 관철 추진 -

2026.03.20 10: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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