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숙원 끝에 열린 길… ‘청라하늘대교’ 구상에서 개통까지

- 2003년 첫 구상(IFEZ 개발계획 승인), IFEZ 개발의 핵심 인프라로
- 사업비·손실보전금 협상으로 표류… 착공을 향한 노력
- 1월 5일 개통,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해상 관광 허브’의 탄생

2026.04.08 10:13:02


제호 : 매일뉴스ㅣ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573-1성우네오빌704호
대표전화 : 032-565-2006 | 팩스 : 032-442-2606
발행.편집인 : 조종현ㅣ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 01442
등록일 : 2020. 01. 13 | 사업자등록번호 717-10-01917
회장 : 명창용ㅣ부회장 : 김석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형재
고문변호사 : 류희곤ㅣ편집부장 : 김학현ㅣ유튜브채널명 : 매일뉴스TV

대표메일 : maeilnewstv0707@naver.com
후원계좌 : 농협 351 - 1111 - 9470 - 63 조종현(매일뉴스)
Copyright ⓒ 2024 매일뉴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