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청장 “해사법원 확정, 44만 연수구민 염원이 현실로”

법원조직법 국회 통과로 입지 선정 ‘본격화’…연수구, 압도적 타당성 강점
인천신항 등 ‘국제기구·법조 생태계’ 결합한 인프라에 ‘복합 거점’ 강조
44만 연수구민과 함께 유치 캠페인…서명운동도 ‘본격’ 추진

2026.02.13 13: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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