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매일뉴스의 언론윤리강령은 언론의 자유와 책임, 공정성, 객관성, 개인 권리 보호를 핵심으로 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부의 부당한 간섭을 거부하고, 공익과 문화 창달을 위한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한다.
진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객관성을 유지한다.
무단 사생활 침해, 명예훼손, 미성년자 보호 등 인권 존중을 강조한다.
과장된 표현, 혐오·음란 콘텐츠, 범죄 미화 광고를 금지하고 법규를 준수한다.
잘못된 보도는 신속히 바로잡고, 지역·종교·성별 간 갈등을 유발하지 않는다.
매일뉴스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사회와 독자에게 신뢰받는 언론이 되고자 다음과 같은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준수한다.
매일뉴스는 진실 보도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익을 위해 존재하며,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언론의 역할을 수행한다.
모든 보도는 사실에 기반해야 하며 충분한 취재와 검증을 거쳐 정확하게 전달한다. 오보 발생 시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정한다.
특정 개인·정당·단체에 편향되지 않으며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한다. 반론권을 보장한다.
기자는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금품·향응·부당한 청탁을 받지 않는다. 이해관계가 있는 사안은 취재·보도에서 배제한다.
취재는 정당한 방법으로 수행하며 신분을 속이거나 강압적 취재를 하지 않는다. 취재원의 안전과 비밀을 보호한다.
개인의 인권·명예·사생활을 존중하며 피해자 보호 원칙을 준수한다. 성폭력·아동·재난 보도 시 2차 피해를 방지한다.
선거 보도는 공정성과 형평성을 유지하며 사실 검증 중심으로 보도한다. 여론을 왜곡하거나 특정 후보를 부당하게 유리·불리하게 하는 행위를 지양한다.
광고와 기사를 명확히 구분하며 광고주가 편집권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한다. 협찬·제휴 콘텐츠는 명확히 표시한다.
영상·이미지·AI 활용 콘텐츠는 사실을 왜곡하지 않는다. 편집으로 의미를 변경하거나 오해를 유발하지 않는다.
매일뉴스 구성원은 윤리강령을 준수할 책임이 있으며 위반 시 내부 기준에 따라 조치한다. 독자의 비판과 의견을 겸허히 수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