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미추홀구청소년센터(관장 고석찬, 이하 센터)는 청소년의 보훈 의식과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한 세대통합 프로젝트 ‘그때 그 AI(아이)들’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남중학교(교장 윤석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인천광역시지부(지부장 안성윤)와 협력해 진행한다.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참전용사들의 삶과 어린 시절의 꿈을 다양한 콘텐츠에 담아 지역사회에 알리는 프로젝트다. 지난 7일 열린 첫 회차에서는 청소년들과 월남전 참전용사들이 만나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청소년들이 직접 작성한 질문지를 바탕으로 참전용사들의 삶과 헌신을 기록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센터는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AI 활용 교육, 자서전 동화 제작, 헌정 뮤직비디오 제작 등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완성된 결과물은 활동 공유회와 지역 내 전시회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참전용사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감사한 마음이 더욱 깊어졌다”라며 “어르신들의 삶과 희생을 지역사회에 잘 알릴 수 있도록 성실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석찬 관장은 “청소년들이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국토교통부 주관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1차 실증 시범운영 지자체에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범정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복잡한 토지·건축 관련 법령과 지자체별 조례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민원인이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사업단은 지난 6월 시범운영 참여를 희망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 인터뷰와 실태조사를 실시한 뒤 객관성과 타당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인천 계양구를 비롯해 충남 아산시, 경북 경산시·영천시, 충북 음성군 등 전국 5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계양구는 전체 면적의 약 50%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지정돼 있어 수도권 지자체 중에서도 행정 복잡도가 최고 수준인 특수한 입지를 지니고 있다. 구는 이러한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도 복합 민원 처리 경험, 적극적인 행정 협조 체계 등이 시범운영 지자체 선정에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시스템이 도입되면 민원인은 구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여러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국내 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전문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대림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반도체학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반도체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교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과의 교육과정과 진로, 취업 경쟁력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급변하는 반도체 산업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림대학교의 교육 비전과 특성화 전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 대림대학교 반도체학과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과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실습환경,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입학 및 진로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해소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떠오른 반도체 분야의 성장 가능성과 전문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진학 및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산업특화사업단이 함께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 AI와 인권’을 주제로 인권경영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 챗GPT를 비롯한 인공지능(AI) 기술이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마련됐다. 업무 환경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인권 침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임직원의 인권 의식을 고취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강의는 노무사이자 국가인권위원회 위촉강사인 오지슬 강사가 진행했다. 오 강사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권 문제 ▲디지털 성범죄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 ▲인공지능 개발과 활용 인권 가이드라인 등 기술 발전의 그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권 침해 사례와 리스크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특히 생성형 AI가 업무 전반에 빠르게 활용되는 상황을 반영해 개인정보 보호, 공정성, 책임성 등 인권적 관점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기본권을 보호하는 인권경영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이번 특강에는 자회사인 인천메트로서비스(주)의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도 함께 참여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박종혁)는 지난 6일 베트남 떠이닌성 팜탄 호아 부성장을 비롯한 고위공무원단 30여 명이 시의회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하대학교 스마트거버넌스정책전공이 주관하는 ‘AI·스마트거버넌스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 베트남은 연 6~7%대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바탕으로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 중이며, 전국 63개 성·시 가운데 41개 지역에서 스마트도시 개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 선진 스마트도시 정책과 의정 활동을 배우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번 방문이 성사된 것이다. 방문단은 이날 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뒤 의장실로 이동해 환영 티타임을 가졌으며, 이어 본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인천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현황을 시청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천시가 현재 추진 중인 ‘제3차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소개 ▶2030년까지 공간정보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해 실현하고자 하는 50개 핵심 사업 목표 설명 ▶한국과 베트남 간 ‘스마트시티 협력센터'를 통한 공식 협력 기반 소개 등이 다뤄졌으며, 방문단은 큰 관심을 보였다. 박종혁 의장은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송도국제도시 7공구에 추진 중인 K-바이오 랩허브 건립사업이 올해 하반기 착공한다. 인천경제청은 해당 사업이 각종 행정절차와 설계 검토를 거쳐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중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조달청에 공사 계약을 의뢰하여, 5월에 입찰공고를 하였으며, 6월 현재 가격 입찰을 마친 상태이다. 이후 가격 입찰 결과 상위 순위 업체에 대한 평가를 통해 시공자를 선정하여 착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공사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와 현장 준비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체계적인 공정관리와 사업관리를 통해 계획된 일정 내 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K-바이오 랩허브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부지(송도동 162-1번지 일원)에 총건축비 930억 원으로 지하 1층~지상 9층, 연면적 20,375㎡ 규모로 조성된다. 국가 바이오 창업지원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연구장비 구입 비용은 국비로, 건축비는 경제자유구역사업특별회계로 부담하고, 부지는 연세대학교 무상제공 방식으로 추진되며, 2028년 말 준공이 목표다. 그동안 사업은 국가재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026년 부평 평생학습주간(22일~26일)’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디지털로 잇다, 배움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동안 AI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배움의 가치를 확산하고, 구민들의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는 23일 ‘AI로 만드는 나만의 굿즈’ 및 ‘AI와 친해지기, 챗GPT 활용 첫걸음’ 등 교육을 시작으로 25일까지 AI관련 교육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첫날인 22일에는 구청 굴포갤러리에 마련된 평생학습 체험부스에서 구민들이 평생학습의 성과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구청 굴포갤러리와 구청역사 작은갤러리에서 ‘학습동아리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서는 한국민화, 창작수필·창작시, 동심결 전통매듭공예, 천아트공예, 풍선아트, 드로잉 자서전 그림책 등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제작한 1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7월 17일까지 이어진다. 평생학습주간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4시부터는 부평문화의거리 야외무대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우쿨렐레, 핸드벨, 통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AI 여행비서(이지꾸)’ 서비스를 6월 22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9일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수집된 이용자 의견(970건)을 반영해 응답속도, 지도 시각화, 다국어 지원 등 핵심기능을 개선했다. 이번 핵심기능 개선 사항은 ▲여러 관광지를 묶어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는 응답속도 향상 ▲위치와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여행코스 지도 시각화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대폭 높이는 영·중·일 다국어 지원 등이다. 특히,‘AI 여행비서’서비스는 인천관광 데이터베이스(DB)를 구글 제미나이(Gemini)에 결합해, 관광객의 질문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검색 없이 최적의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이번 달 인천 축제·행사’, ‘비 오는 날 관광지’, ‘주말에 아이와 갈 만한 곳’과 같이 질문하면, 위치·날씨·시간대를 고려하여 여행코스 추천은 물론, 스탬프투어, 할인쿠폰, 축제·행사, 주차정보 등 다양한 관광정보를 통합 안내해 여행 준비 시간을 줄여주어, 관광객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여행 계획을 편리하게 짤 수 있다. 현재‘인천e지’는 전국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AI 여행비서(이지꾸)’ 서비스를 22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AI 여행비서(이지꾸)’는 인천관광 데이터베이스(DB)와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결합해 관광객의 질문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최적의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이번 정식 운영은 지난 1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수집된 970건의 실제 이용자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관광정보 시각화와 다국어 지원, 응답속도 등 핵심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 ▲ 사용자 의견을 반영한 핵심 서비스 기능 - [맞춤형 관광정보 시각화] 인천을 처음 찾는 관광객도 손쉽게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다. 질문 의도에 맞춰 추천한 관광지와 여행 코스를 지도 위에 표시해 위치와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영·중·일 다국어 지원] 별도의 번역 앱 없이 외국어로 인천 여행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 [응답속도 향상] 다양한 관광 정보를 모아 답변을 만드는 과정을 효율화해 기존보다 응답 시간을 줄였다. 여러 관광지를 묶은 여행코스도 오래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사이버보안신기술융합학회와 인공지능산업법학회는 2026년 6월 13일 동국대학교 문화관 초허당세미나실에서 「2026 하계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AI 거버넌스, 딥페이크 대응, 디지털 입헌주의, 드론·로봇 보안, AI 기반 개인정보 보호 등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사이버보안 쟁점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제1세션에서는 AI 거버넌스와 설명가능한 인공지능, 데이터 드리프트 방지, 딥페이크 대응, 디지털 입헌주의와 국가 사이버보안 체계가 다뤄졌다. 제2세션에서는 AI 융합 드론·로봇 보안 산업 생태계를 중심으로 임베디드 윤리 기반 사이버보안, AI 자율성 결합 지점의 드론 보안, 군집 드론 무력화 기술, AI·DATA 구축 등이 발표됐다. 제3세션에서는 신진연구자 논문 발표가 진행되며 AI와 사이버보안의 실무 적용 가능성이 논의됐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이자 AI 컴퓨터공학박사인 김형주 박사는 「생성형 AI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설명가능 AI 보안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연구」를 발표해 최우수논문상을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방사청이 추진하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49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국비와 지방비가 각 245억원씩 투입된다. 사업의 거점인 남동국가산단 등 남부권역(송도) 및 부평국가산단 등 북부권역(부평 등)을 포함해 클러스터를 확대하여‘인천 방산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인천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핵심 특화분야는 현대·미래전의 판도를 바꿀‘엣지 AI(Edge AI)’차세대‘안티드론(C-UAS)체계’로‘엣지 AI’는 중앙 서버를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이며,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로‘안티드론(C-UAS)’은 최근 글로벌 전장(러-우, 미․이-이란) 안보의 최우선 과제로 떠오른 자폭 드론, 군집드론 및 불법 무인기 무력화 시스템으로 두 가지 핵심 첨단 기술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특히, 인천은 안보·지리적 관점에서 북방한계선(NLL) 접경지이자, 공항·항만·에너지 등 국가중요시설 집적지이며, GRDP 기준 국내 2위의 광역시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중심 첨단산업 기반이 집적되어 있다. 15개 산단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10일 인천지역 초등 RCY단원 및 지도교사와 함께 경기도 양주시 소재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2026년도 어린이적십자(RCY) 과학놀이캠프, 「우주로 미래로~」'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교실 밖 체험활동을 통해 단원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기르고, 단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참가 단원들은 에어로켓 발사체험, 플라네타리움 관측, 로봇쇼, 별자리 성도수업, 송암천문대 관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인천RCY는 교과서 속 우주과학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제공함으로써 단원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스스로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인천적십자 RCY본부 김기웅 과장은 “교실 안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우주과학을 직접 체험해보며 단순한 교과 학습을 넘어 과학적 흥미와 탐구심을 키울 수 있었다”며 “과학놀이캠프에서의 경험을 통해 단원들이 과학 교과에 관심을 가지고 배움을 지속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이 지난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제13회 학산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학산도서관, 전자정보와 AI로 대학의 지식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가상부스 방식으로 운영됐다. 재학생과 대학원생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5월 21일 학산도서관 이룸관 1층 트라이버시티 컨버전스홀에서 열렸다. Clarivate, Elsevier, DBpia 등 국내외 주요 학술정보 제공기관을 포함한 22개 기관이 다양한 전자저널과 웹 데이터베이스 활용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AI 기반 학술정보 서비스인 DBpia AI와 Web of Science Research Assistant 체험 부스가 별도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신 정보환경에 맞는 AI 활용 학술정보 서비스를 체험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로 진행된 DBpia AI 특화 교육도 포함됐다. 이 교육은 AI 기반 학술정보 탐색과 논문 작성 지원 기능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박람회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전자정보별 온라인 부스와 이용 가이드, 퀴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10일, 조직 내 혁신 공감대 형성과 AI 기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펀(FUN)한 아이들(A.I) 혁신 네트워킹 워크숍」을 개최했다. ‘펀(FUN)한 아이들(A.I)’은 Fit(맞춤 전략), Up(역량 강화), New(새로운 변화)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직원 주도 혁신 네트워킹 그룹으로 올해는‘AI·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학습, 전문교육, 우수사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펀(FUN)한 아이들(A.I)’ 구성원을 비롯, 부서 AI 업무혁신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CEO와 함께하는 ‘공감토크 & 펀(FUN)한 도시락 토크’를 시작으로 AI 활용 교육과 토의를 통해 AI 활용 방안 등을 모색했다. 공단은 이번 워크숍을 발판 삼아 AI 플랫폼을 활용한 실무 적용 사례를 발굴하고 조직 내 AI 기반 업무혁신 활동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재보 이사장은“AI·디지털 전환은 공단 혁신의 중요한 과제”라며 “직원들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인천시청역 아트로(ART-RO)인천에서 6~7월 다양한 미디어월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 설치된 미디어월 ‘아트로인천’은 가로 약 10m, 세로 3m 규모의 대형 LED 디스플레이로, 문화예술 콘텐츠와 공익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복합 문화 플랫폼이다. 시민들이 단순히 보는 공간을 넘어 경험하고 공유하는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공사는 보다 효율적인 콘텐츠 운영을 위해 미디어월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조정했다. 특히 오전 8시부터 9시와 오후 6시부터 7시에는 미디어아트 작품을 집중 표출해 시민들이 다양한 작품을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콘텐츠를 편성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트로인천에서 전시되는 콘텐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작품 2점, 미디어아트 기업 디스트릭트(d’strict) 작품 8점, 인천해양박물관 작품 1점, 인천테크노파크(아이오아이) 작품 1점 등 총 12점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