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DMZ) 인근을 따라 조성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2019년 조성된 이래,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에서 생태, 문화, 역사 자원을 통해 평화와 안보의 소중함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각 코스는 비무장지대(DMZ) 인근의 야생 동식물 보호와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운영되며, 군부대 협조를 통해 주요 구간에서 참가자들이 철책 인근을 걸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또한,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전문 해설사와 안내요원이 동행해 각 장소에 얽힌 역사적, 생태적 의미를 상세히 설명하며 참가자들에게 평화와 생태의 깊이를 더해준다. ■ 참여 기회 확대·접근성 개선… 더 많은 방문객 유치 올해는 관계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회당 참가 인원과 운영 일수를 확대해 더 많은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서울역과 김포공항을 경유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 셔틀버스를 통한 편리한 이동 지원으로 참가자들의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어르신들의 이동·건강·여가·사회참여를 아우르는 ‘활기찬 노년’ 중심의 노인복지 정책으로 빠르게 재편하며 주목받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0%를 넘는 초고령 지역인 강화군은 기존의 ‘돌봄·보호 중심’ 정책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특히, 단순한 생활 지원을 넘어 ‘이동 → 여가 →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을 설계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 이동권부터 달라졌다… “교통이 곧 복지” 우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한 교통복지 정책이 눈에 띈다. 강화군은 전국 두 번째, 인천 최초로 ‘어르신 무상택시 사업’을 시행해 만 70세 이상 군민에게 버스와 택시 요금을 합산해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는 배차 간격이 길고 정류장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으로,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어르신 여객선 전면 무료화’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섬 지역 거주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서 석모도와 주문도가 각각 2단계와 3단계 승급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접경지역 및 낙후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통해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전국 23개 섬마을을 대상으로 최대 9~10년에 걸쳐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계별 성과 평가를 통해 다음 단계 진입 여부가 결정된다. 승급 시 총사업비의 8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선정은 석모도와 주문도 주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사업 실효성, 그 간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도면 주문도, 3단계 승급… 30억 원 투입 서도면 주문도는 3단계로 승급돼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 24억 원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가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주문도 살고 싶은 갯벌 섬마을 조성사업’은 2022년 선정 이후 현재까지 2단계 사업에 총 11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 특히 지역 특산물인 땅콩을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관내 금속공장 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고를 계기로, 특수가연물 취급과 금속 분진 발생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금속공장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는 소방과 전기, 산업안전 등 분야별 점검을 위해 강화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합동으로 참여하였으며, 공장 건축물의 안전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금속 분진 및 취약 물질 관리 상태, 소방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적치물 여부 등 화재 발생 시 대피와 초기 진화를 저해할 수 있는 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공장 내 화재 대응 매뉴얼 비치 여부와 사업주 및 근로자의 피난 행동요령 숙지 상태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실시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금속공장 화재는 발생 시 진화가 어렵고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기 취급 물질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업장 내 전기·소방설비 등 안전시설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8일 비상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민방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민방위 집합교육은 지역 내 민방위대원 1~2년 차, 기술지원대 대원, 민방위대장 등 총 7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민방위 기본 ▲화생방 ▲응급처치 ▲화재 안전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민방위 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체계적으로 숙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올해 교육은 단순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형 실습 비중을 확대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참여 대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화군은 집합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보충교육을 실시해 전원 이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원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타 지역 민방위 교육 참여 이수도 인정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육에 적극 참여해 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방위 교육은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이자 필수 과정인 만큼,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자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2024년 강화읍과 선원면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송해면과 양사면을 추가 조성했으며, 올해는 길상면과 화도면을 신규 지정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마을 이장, 복지기관, 의료기관, 학교, 경찰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명지킴이 활동을 전개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현재 군은 사업 운영에 참여할 협력기관을 모집 중이며,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병·의원 등 보건의료기관 ▲학교 및 학원 ▲사회복지시설 ▲슈퍼마켓, 농약 판매점 등 유통판매업소 ▲노인회, 종교단체, 기업체 등 지역사회 단체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뜻이 있는 기관·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관은 지역 내 자살 예방의 핵심 주체로서 일상 속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고위험군 발굴, 자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화군협의회(회장 고향숙)는 지난 8일 인천 강화군 일대 취약계층 121가구에 10kg 백미 1포씩, 총 1,210kg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되었으며,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식탁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백미를 전달하며, 환절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고향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화군협의회장은 “고물가로 인해 기본적인 식생활 유지조차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현장 중심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4월 8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와 관련해,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20개소 중 강화종합전시관 공영주차장을 제외한 19개소에 대해서는 제도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관광객 불편 최소화와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한 조치로, 강화군은 지역 여건과 경제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4월 1일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해 전국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출입을 제한하는 승용차 5부제 시행 지침을 발표했다. 다만, 전통시장이나 관광지 인근 주차장 등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경우 등 지자체장이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일부 주차장을 제외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두고 있다. 강화군은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의 대부분이 풍물시장 등 전통시장과 인접해 있고, 전등사·보문사·동막해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되어 있는 점을 주요하게 고려했다. 특히 고려산 진달래 꽃구경과 북산 벚꽃길 야간 관람 행사 등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5부제를 일괄 적용할 경우 관광객 불편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했다
[매일뉴스] 수도권 서북단에 위치한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교통 인프라 혁신을 통해 접근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역도로망 확충과 대중교통 체계 개편이 병행 추진되면서 관광·정주·출퇴근 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강화군은 교통을 기반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서울까지 30분대”… 계양~강화 고속도로, 변화의 핵심축 강화군 교통 혁신의 중심에는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있다. 해당 사업은 수도권과 강화군을 직접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로, 완공 시 서울 접근 시간이 30분대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지난 3월 12일 역사적인 착공식을 개최한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29.9km 규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전체 7개 공구(1~7공구) 가운데 강화군이 포함된 7공구가 가장 먼저 공사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과의 연계를 통해 강화군은 단순 관광지를 넘어 수도권 생활권으로 편입되는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관광객 유입 확대는 물론 기업 투자와 인구 유입을 동시에 견인하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일 양도면 건평리 일원에서 강화군 최초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파크골프는 짧은 채와 큰 공을 사용해 즐기는 간소화된 골프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스포츠다. 특히 최근에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7억 원을 투입해 약 6,500평(21,463㎡)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게 된다. 강화군은 2024년 11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한 데 이어, 2025년 4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는 등 사전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날 착공식을 기점으로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화합을 이끄는 지역 거점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파크골프장은 군민을 위한 체육시설을 넘어, 강화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 최초의 파크골프장이 첫걸음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2일 주요 도심 지역과 도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2026년 강화군 새단장’ 행사는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군민 등 1,700여 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48번 국도 대로변을 중심으로 주택가, 골목길, 공원, 하천변 등 생활 주변 전반에 걸쳐 환경정비에 나섰으며, 방치폐기물과 불법 투기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리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박용철 강화군수도 현장에 직접 참여해 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청소 활동을 펼치며 ‘청정 강화’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각 부서와 관내 기관·단체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체계적인 정비를 진행했고, 13개 읍‧면에서도 자체 계획에 따라 지역 맞춤형 청소를 병행했다. 노면 청소차를 활용한 주요 도로 물청소와 장비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4월 1일부터 섬 지역 주민들의 건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건축자재 해상운송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섬 지역의 경우 건축자재 운반 시 해상운송비가 추가로 발생하는 구조적 여건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발생한 해상운송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서도면에서 열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이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로,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강화군은 섬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행정적 검토와 관련 절차를 추진했으며, 조례 개정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 시행 기반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 섬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중 「건축법」에 따른 건축허가 또는 신고를 받은 건축주이며, 시멘트·철근·블록 등 건축자재와 건설기계 운송 차량의 해상운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건축물 준공(사용승인)이 완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강화군청 해양수산과에 신청서 및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사업은 섬 지역 주민들이 불가피하게 부담해 온 추가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30일 ‘강화군 주요 간선도로망 구축 계획 및 철도 유치 계획’을 점검하고, 관내·외 도로망 정비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박용철 강화군수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중앙부처와 인천시 등에서 추진 중인 광역교통망 구축 계획과 군 차원에서의 연계 도로망 구축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연계 도로망 구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계양~강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동서축 및 남북축 간선도로망 구축 ▲군 전역을 연결하는 순환도로망 형성 등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 방향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향후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대비한 간선 도로망 구축에 대한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이뤘다. 현재 사업계획이 구체화 된 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도 공유됐다. ▲선원면~내가면을 잇는 광역시도60호선 건설 ▲초지대교 일원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관내 및 관외 도로 확장 사업 ▲강화읍 알미골사거리 일원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개선을 위한 우회도로 개설 계획 등이 논의됐다. 철도 분야에서는 인접 지역인 김포시와 인천광역시의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공
경인 열린 신문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기관인 (주)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강화군수 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강화군수 선거가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지지율이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나 강화 군민들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 지고 있다. 6.3지방선거, 강화군수 여론조사 군수 후보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37.2%, 국민의힘 박용철 37.6%, 더불어민주당 박흥열 10.9%, 더불어민주당 황우덕 6.7%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후보 적합도 : 한연희 46.7%, 박흥열 18.9%, 황우덕 7.4%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47.4%, 국민의힘 37.1%, 조국혁신당 1.3%, 진보당 0.4%, 개혁신당 0.7% 이재명 대통령 국정평가 : 긍정 60.5%, 부정 28.9% 강화군수 후보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한연희(전, 평택시 부시장) 37.2%, 국민의힘 박용철(현, 강화군수) 37.6%, 더불어민주당 박흥열(현, 군의원) 10.9%, 더불어민주당 황우덕(전, 강화인삼조합장) 6.7%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7.4%, 국민의힘 37.1%, 조국혁신당 1.3%, 진보당 0.4%, 개혁신당 0.7%, 기타정당 1.1%, 없다 7.7%, 잘 모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첫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안보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강화군과 군부대, 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협의회에서 논의된 안건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중동지역 등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접경지역인 강화군의 안보 여건을 반영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접경지역 안전관리와 대테러 대응, 주민 보호체계 강화 등이 주요하게 점검되었다. 아울러 강화군은 군부대에서 추진 중인 검문체계 개선과 관련해, CCTV 스마트 검문 체계 구축 시, 교동대교부터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이는 교동 지역의 통행량 증가와 관광 수요 등 사업의 효율성과 시급성을 반영한 것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올해는 국제정세의 변동성이 커진 만큼, 군부대와 경찰,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께서 안심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변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