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에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이종호 의장의 신년사 낭독, 의원과 직원 간 신년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종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소망을 기운차게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 중구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결책을 모색, 제3연륙교 명칭 변경과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였으며, 원도심 중흥을 위한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고도제한 완화 등 지역 현안을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지난 한 해 의회의 성과를 돌아봤다. 또한 “오는 7월 중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분구되기에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새로 출범할 두 자치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는 다짐
[매일뉴스]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2일 오전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인천 중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해”라며 “영종구·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으로 중구의 더 나은 미래, 더 밝은 미래, 더 풍요로운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구청장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을 새해 주요 목표로 소개하며 지역발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먼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차원에서 ‘중구형 보편적 산후 조리비 지원사업’을 신규 도입·시행하고,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새로운 교육·복지·문화 공간인 ‘하늘누리센터’를 개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차원에서 왕산지구 연안정비, 하나개 해상 탐방로 무장애길 조성 등 각종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와 관광,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2025년 12월 30일 오후 의장실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공직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환경 개선을 위해 성실히 근무해 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건설과 공무직 이태원씨와 자원순환과 김부일 주무관이다. 이태원씨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도로시설물 정비와 통행 불편 해소를 통한 쾌적한 중구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김부일 주무관은 도로청소차량 유지·관리에 힘쓰는 한편,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과 주민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근무해왔다.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은 “점점 어려워지는 행정 여건과 근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고,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최일선에 계신 여러분이 행정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건강관리에 힘써 중구 발전에 계속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해 나갈
신 년 사 존경하는 44만 미추홀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될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미추홀구의회가 구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미추홀구의 발전과 구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영훈 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년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며 국가 운영의 큰 흐름이 전환된 뜻깊은 해였습니다. 새로운 국정 기조 속에서 지방자치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해결하는 지방의회의 책임도 한층 더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미추홀구의회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오직 구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중심에 두고,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은 여전히 우리 일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지역사회를 지켜 주신 구민 여러분께 존경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일 본사에서 안전관리본부 출범에 맞춰 2026년 첫 업무일 행사로 ‘안전문화 내재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안전관리 조직 개편에 맞춰 임직원의 안전의식 정착과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산업재해 예방 영상 시청 ▲안전문화 브랜드 공개 ▲안전구호 제창 및 손팻말 전개 등이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안전문화 브랜드 ‘첵.첵.첵! 365’는 ▲절차준수(C) ▲습관형성(H) ▲환경조성(E) ▲위험확인(C) ▲교육훈련(K) 등 공사의 5대 안전관리 활동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를 ‘체크(CHECK)’라는 하나의 행동 개념으로 묶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안전 요소를 확인하는 실천 방식을 제시했다. 브랜드 명칭에 사용된 ‘첵’의 반복은 작업 전·중·후 안전 확인 과정을 상징하며, ‘365’는 연중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운영 원칙으로 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향후 현장 점검과 안전 홍보 등 공사 전반의 안전관리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현장에서의 반복적인 확인과 점검이 직원과 시민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전관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을 원도심 재창조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전환점으로 삼고, 도시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미추홀구의 미래 청사진을 완성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원도심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구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올해 구정 운영 방향으로▲도시 재창조와 경제 활력 시스템 구축▲문화·복지·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행복공동체 구현▲소통·공감을 바탕으로 한 자치 행정 구현을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원도심 한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미추홀구는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해 용현·학익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도시개발1구역 복합개발, 비룡공감 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기반시설 확충과 신속한 행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구민의 오랜 숙원인 미추홀구청 신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공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도 속도를 낸다. 문학IC~도화IC 지하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과 도로 지중화 사업,
[매일뉴스] 사랑하고 존경하는 65만 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말의 해가 상징하는 기동력과 활력처럼,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희망찬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민선8기 동안 서구는 복합적인 국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을 차분히 다져왔습니다. 그리고 오는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구는 ‘서해구’라는 새 이름으로, 검단 지역은 ‘검단구’로 각각 새로운 행정 체계를 갖추게 됩니다. 이는 늘어나는 인구와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올해는 이러한 변화가 구민 여러분의 일상 속 편리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과제를 차질없이 완결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서구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서구 구민 여러분! 서구 공직자 여러분! 지난해 서구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도시로 성장했으며, 그동안의 구정 운영 과정에서 행정 전반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이어 왔습니다. 지방자치 경쟁력과 일자리, 사회적경제,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일뉴스] 유정복 인천시장은 1월 2일 오전 8시 30분, 인천수봉공원 내 6.25참전 인천지구 전적비를 찾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참배하며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일정을 시작했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린 이날 행사는 위대한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300만 시민의 행복과 세계 평화의 도시 인천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등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는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시민행복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유정복 인천시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월 1일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방문해 인천에서 태어난 ‘새해둥이’와 그 가족을 직접 만나 출생을 축하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인천시는 2024년부터 태아부터 만 18세까지 총 1억 원을 지원하는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을 시행하는 등 결혼·주거·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천형 출생정책 ‘아이플러스(i+) 드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올해 태어난 아기는 2024년부터 시행 중인 1세부터 7세까지 매년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을 비롯해 아이돌봄서비스, 인천 확장형 시간제 보육 등 빈틈없는 양육·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출산가정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아이패스 이용 부모의 대중교통 요금을 최대 70%까지 추가 환급하는 ‘아이플러스(i+) 차비드림’ 정책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하루 임차료 천원주택’, 내 집 마련 시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1.0대출’ 등 ‘아이플러스(i+) 집드림’ 사업도 추진 중이다. 유정복 시장은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가정과 사회에서 건강하고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자라나길 바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시립박물관은 1월 3일부터 9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 ‘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나무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개인작가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작가 이수진이 기획한 2026년 열린박물관 첫 대관전시로, 나무의 생애를 매개로 인간의 삶을 성찰하고 새해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태어나 뿌리를 내리고, 흔들리며 성장하고, 계절을 견뎌내는 나무의 시간은 각자의 인생과 맞닿아 있으며, 관람객은 작품을 따라 걸으며 자신의 삶을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도록 풀어냈다. 전시는 시와 글을 중심으로 한 작품들이 소개되며, 관람객이 조용한 사색 속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시 도슨트’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작가의 목소리로 시를 낭독하고 전시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 도슨트는 1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와 4시, 1월 9일 금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진 작가는 “나무의 생애에는 빠름이나 늦음이 아닌 각자의 시간이 담겨있다”며, “이번 전시가 새해를 앞두고 스스로의 속도와 방향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2일 오전 9시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과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유공 구민과 공무원 등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무엇보다 따뜻한 남동, 이웃의 정이 회복되는 배려와 양보, 존중의 문화가 가득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범구민 나눔 운동인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금·성품 기탁은 구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 규정에 따라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설 이웃사랑 나눔’은 지난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시작된 ‘부평한사랑운동’의 정신을 계승한 대표적인 지역 나눔 캠페인이다. 지난 20여 년간 구민과 기업, 사회단체, 종교계가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하며 부평의 나눔 문화를 이끌어왔다. 현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과 연계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나눔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캠페인 기간 모금된 자원을 활용해 동별 특화 복지사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캠페인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구는 구 누리집, 전광판, 현수막, 구정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적극 알리고,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힘쓴다. 구 관계자는 “설
[매일뉴스]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6일부터 4월 6일까지 ‘곤충표본과 소형디오라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곤충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곤충(약 70종 이상)의 특색있는 행동과 모습들을 재현한 소형 디오라마 작품 20점 및 곤충표본액자가 전시된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곤충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곤충들의 다양한 행동과 재미있는 모습들을 재현한 작품들을 관람하며, 곤충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전시 관련 문의 사항은 공원녹지과(☎509-8820)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새해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무식에는 박용철 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공직자 등이 참석해 본격적인 새해 군정 업무 돌입을 함께 했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해는 북한 소음공격과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소통과 화합으로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2026년은 통합의 힘으로 강화군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지난해 강화군은 ▲군민통합위원회 설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비 정부 예산 반영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준비 완료 등 주요 현안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5대 군정 목표로 ▲교육·복지 기반 강화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지역경제 및 농·수산업 경쟁력 제고 ▲생활기반시설 확충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민 체감형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민생을 꼼꼼히 챙기면서도, 강화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박용철 군수 취임 이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강화 경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제 양궁대회 운영 역량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계양구는 ‘글로벌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2억 2천5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이어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대회 규모 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지역 특화 스포츠 종목의 국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통해 대회 기획력과 실행력, 계양아시아드양궁장 등 우수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도시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구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참가국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강화 ▲대회 운영의 체계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궁 문화 축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