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신설 검단구의 안정적인 출발과 도약을 위해 임기 내 ‘검단구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구체적인 재정 확보 계획을 발표했다.
천 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검단구는 대규모 도시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 재정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인 반면, 초기 자립 기반은 매우 취약한 상태”라고 진단하며, “검단의 발전을 말로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곳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천성주 예비후보가 제시한‘검단 재정 1조 원 시대’를 위한 3대 핵심 전략은 다음과 같다.
1. 국·시비 보조금 및 교부세 극대화 (네트워크 행정)
천 후보는 모경종 의원 정책실장과 인천시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쌓아온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예산 확보 전담팀을 구성해 중앙정부 및 인천시의 공모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검단 맞춤형 사업 제안을 통해 국·시비를 최대한 끌어올 계획이다.
또한 박찬대 인천시장, 모경종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하여 검단의 긴급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 도시개발 이익의 지역 내 환원
송도 PMC 부사장 출신으로 도시개발과 금융 분야의 전문가인 천 후보는 개발 이익 공유제를 통해 재원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먼저 검단 내 진행 중인 각종 도시개발 사업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검단의 인프라 확충과 주민 복지로 환원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기업 유치와 상업 지구 활성화를 통해 지방세수(재산세, 지방소득세 등)를 안정적으로 증대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3. 지출 구조조정 및 효율적 재정 운영(스마트 행정)
불필요한 전시성 행정을 과감히 축소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AI 행정 시스템을 도입해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효율적인 자금 집행을 통해 동일 예산 대비 효과를 극대화한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예산은 검단이라는 도시를 움직이는 엔진의 연료와 같다”며, “도시계획 행정가이자 금융 실무를 두루 경험한 본인이야말로 검단의 부족한 재정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적임자”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검단 1조 원 시대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교통망 조기 완공, 교육 환경 개선,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15분 생활권 인프라 구축에 최우선적으로 투입될 것”이라며, “돈 걱정 없는 검단, 돈이 도는 검단을 만들어 주민들께 명품 도시의 자부심을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천성주 예비후보 주요 약력]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現) 더불어민주당 서구병지역위원회 정책실장
現)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지방자치 특보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대외협력 특별 보좌관
전) 송도개발 PMC 회계담당 부사장
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인천유세본부 단장
전) 제7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