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부평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5년간의 법정 문화도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구는 그동안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음악 콘텐츠 발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화 거점 공간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음악이 일상이 되는 도시”라는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노력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특히, 문화도시 종료 이후에도 사업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 기금 조성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자생적인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축적된 성과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문화도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쌓아온 성과가 단절되지 않고, 구민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2021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과거 주한미군 군수지원사령부 ‘애스컴(ASCOM)’의 주둔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가 유입된 역사적 특성을 살려 음악도시라는 정체성을 꾸준히 구축하고 있다.
[매일뉴스] 부평구보건소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주민과 함께 ‘동네 걷기 좋은 길’ 코스 발굴과 지도 제작을 위한 주민건강모임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삼산동 지역 내 걷기 코스를 직접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안전한 걷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거쳐 걷기 코스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 중 ‘삼산동 걷기 좋은 길’ 지도를 지역주민에게 제작·배포 후 신체활동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저강도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인 ‘슬로우조깅 운동교실’을 신규 운영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슬로우조깅은 걷기와 달리기의 중간 형태 운동으로, 관절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월부터는 걷기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걷기 교실’과 ‘자율 걷기 동아리’도 운영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459-4177)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임은 동네 여건을 가장 잘 아는 지역주민의 시선으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인천지역 거점센터로서 지난 10일 경인여자대학교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를 활용한 영양교육’을 주제로 2026년 인천지역 합동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지역 내 11개 센터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교육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의 개념과 구성 지표, 평가 방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양지수를 활용한 맞춤형 영양교육, 영양지수와 식생활 프로그램 활용 방안이 공유되었다. 특히, 이번 합동교육은 지역 내 센터 간 협력을 강화하고, 동일한 기준의 영양교육 자료와 방향성을 공유함으로써 어린이, 청소년 대상 영양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향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를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영양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한파와 난방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구는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47종의 위기 정보를 기반으로 상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동절기 집중 발굴 기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통보된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을 중심으로 가정방문 및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지원은 물론, 지역 내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대상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아울러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기획사업’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개월 이상 공과금 체납 가구(중위소득 100% 이하) ▲신규 사례관리(서비스 연계) 선정 가구 등으로 선정 가구에는 가구당 1회, 50만 원 범위에서 체납 공과금 및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난방비 부담 및 공공요금 체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위기 상황을 신속히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겨울철은 취약 계층에게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근무 여건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추운 날씨와 궂은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라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사명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계양구는 설 연휴 기간 중 각종 사건·사고 및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일까지 ‘2026년 계양구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양구 올해의 책 후보도서는 독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총 35권의 도서를 추천받아 교육·독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최종 9권이 선정됐다. 성인 분야는 ▲제철행복(김신지 작가) ▲시절한시(이지운 작가) ▲오춘실의 사계절(김효선 작가), 청소년 분야는 ▲네임 스티커(황보나 작가) ▲뜀틀, 넘기(박찬희 작가) ▲오늘 밤은 스웩이 넘칠거야(강경수 작가), 어린이 분야는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신동섭 작가) ▲닭인지 아닌지 생각하는 고기오(임고을 작가) ▲황금가면 마술사의 비밀(고재현 작가)이다. 선호도 조사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는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주민패널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가까운 계양구립도서관을 방문해 투표하면 된다. ‘계양구 올해의 책’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으며, 최종 선정 도서는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 독서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
[매일뉴스] 김교흥 인천 국회의원은(서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12일(목) 인천 해사법원 설치법(법원조직법,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법안 통과로 300만 인천 시민의 숙원이었던, 인천 해사법원 설치가 확정됐다. 정식 명칭은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으로, 해사 사건과 국제상사 분쟁까지 포괄적으로 관할하는 특수법원이다. 2028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교흥 의원은 “글로벌 해양도시 인천에 해사법원 설치 확정을 환영한다.”면서 “제21대, 제22대 국회에서 대표발의한 인천고등법원 설치법 통과 이후 1년 3개월 만의 쾌거다.”며 “해사법원 설치를 간절히 고대했던 인천시민들의 노력덕분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의원은 “법안 통과로 인천 해운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사사건 법률서비스 향상으로 국내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글로벌 해양도시 인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교흥 의원은, 해사법원 설치법을 함께 발의하고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며 법안 통과를 주도 했다.
[매일뉴스] 분구 이후 31년간 본청과 떨어진 공간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오던 계양구의회가 본청과 인접한 공간으로 자리를 옮기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기존 작전동 의회 청사는 근린생활시설로 건립돼 구조와 기능 면에서 의회 건물로 적합하지 않았으며, 공간 협소와 시설 노후로 의정활동에 제약이 따랐다. 무엇보다 구청사와의 접근성이 떨어졌다. 이번 신청사 개청은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니라, 그동안 물리적 거리로 인해 발생했던 집행부와의 협의 지연, 현안 대응의 비효율, 구민 접근성의 한계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실행 중심의 의정활동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개청식, ‘준공 행사’를 넘어 ‘의정 각오를 세우는 자리’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2월 12일, 오조산로 59(계산동 1079-4번지)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역대 의장과 지역 주요 인사, 구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공식화 했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과 청사 주요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됐으며, 신청사에 담긴 기능과 향후 의정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의장은 “신청사는 단순한 업무 공간이 아니라, 구민의 삶을 바꾸는
[매일뉴스] 부평구는 12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시정 정책을 공유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와 부평구 간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는 인천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한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다양한 구 현안 사항을 언급하며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구는 먼저 부평지하도상가가 부평역 인근 상권과 연계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후 시설정비(노후 CCTV 정비 및 출입구 시설개선·3억5천만원) ▲인천시설공단 역할 강화(지하도상가 CCTV 통합관제센터 설치·운영 등) ▲공실 상가를 활용한 지하도상가 공간 재설계 등을 건의했다. 또 반환된 캠프마켓 부지가 도시계획 시설 설치 전까지 오랜 시간 방치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각종 주민편의시설 조성도 언급했다. 구는 ▲캠프마켓 A구역 부지에 대한 유휴부지 활용을 위한 국방부 토지 무상사용 협의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13억원) ▲캠프마켓 D구역 일부 지역에 임시주차장(150면) 조성(특별조정교부금 2억원) 등을 건의했다. 또 캠프마켓 B구역 개방공간과 부영공원을
[매일뉴스] 부평구 부개2동은 지난 11일 부개2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18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개2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 설에도 어김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정하주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주민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뜻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교흥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서구갑)은 12일 K-아레나 특별법(한국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위원장은 “해외에서 대형 스타디움을 가득 채우는 K-팝 스타들이 정작 국내에서는 마땅한 공연장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초대형 공연장인 K-아레나를 건립해 5만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전문 공연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일본은 4만석 이상 규모의 돔 경기장이 5개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단 한곳도 없다. K-팝의 세계적 위상에 걸맞지 않은 현실이다. 김교흥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K-아레나 특별법은 ▲K-아레나 조성 특별구역 지정 ▲각종 인·허가 특례 ▲교통·환경영향평가 통합심의 ▲국비 및 지방비 지원 ▲세제 및 부담금 등 감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특별법 발의를 통해 아레나 건립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완성되면 K-아레나 건립 추진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김교흥 위원장은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을 K-아레나 조성 특별구역 1호로 지정해 초대형 전문 공연장 건립을 추진하겠다”며 “전 세계에서 외국인이 인천에 몰려와 BTS의 공
[매일뉴스] 인천 서구노인복지관이 지난 10일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와 함께 ‘설맞이 온정나눔 후원 전달식’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인천해양경찰서는 직원들이 관내 소외된 독거 및 취약 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십시일반으로 모은 300만 원으로 구매한 김 선물 세트들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복지관은 이들 김 선물 세트를 독거・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댁으로 일일이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은 “이 후원이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정서연 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천해양경찰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지원은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연대를 강화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 인천 해양 안보를 책임지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방면의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이 행정안전부가 주관 「2025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는데, 공단은 ‘99.2점’으로 유형군 평균 점수인 95.38점을 크게 웃돌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단이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 체계’를 전략적으로 운영한 결과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절성을 비롯하여, 국민의 정보 이용 행태를 분석 및 결과를 실제 정보공개 업무에 반영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노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정보공개는 시민과 공공기관을 잇는 가장 기본적인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자료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투명한 기관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 맞춤 돌봄 어르신 310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동안 신체건강 생활교육(영양편)의 일환으로 “설맞이, 막된장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교육은, 설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키트를 활용하여 전통 막된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운동으로 신체적 건강은 물론 노화예방 및 뇌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발효식품으로 어르신의 식생활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기획하였다. 이OO 어르신은 “세상이 참 좋아졌다며 막된장을 담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손쉽게 막된장 키트를 이용하여 담글 수 있으니 참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이런 행사를 기획한 노인복지관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어르신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매일뉴스]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소연, 양재은)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및 중증질환자 가정 20가구에 명절꾸러미(멸치세트, 육개장 밀키트)를 전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에 방문하여 이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반가운 설 명절 인사를 전하였다. 양재은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명절 선물세트를 통해 따뜻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마음을 보태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소연 석남1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이웃들에게 의미있고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항상 석남1동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