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1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음악회 ‘Fly High Seogu!’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올해 7월 서구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인천 서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신년음악회로, 서구민과 지역 기관·단체·기업, 지역 예술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 1부는 서구에서 활동하는 민간 오케스트라인 노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된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트리치-트라치 폴카> 등 신년음악회에 어울리는 경쾌하고 화사한 곡들을 선보인다. 이어 서구 청년들로 구성된 합창단 문콰이어가 뮤지컬 알라딘의 대표곡 <A Whole New World>를, 메조소프라노 신현선이 <Nella Fantasia>와 <사랑의 찬가>를 노래하며 마무리한다. 공연 2부는 전통타악팀 아작의 신년 대북 퍼포먼스로 힘차게 막을 올린다. 이어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라데츠키 행진곡>과 <성자들의 행진>을,
[매일뉴스] 인천 서구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남효, 김기완)는 맷돌로만 청라점(대표 최지혁)으로부터 2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1회 밑반찬용 순두부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30가구에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맷돌로만 청라점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기탁된 순두부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한 끼를 돕는 데 활용되고 있다. 최지혁 대표는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작지만 정성을 담은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기완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부식을 지원해 주시는 맷돌로만 청라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께서 영양 가득한 순두부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남효 청라2동장 또한 “물가 상승으로 자영업자들 또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식당이 있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건축공사 현장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사, 시공기술사, 토질·기초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고,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24일까지 관내 민간 건축공사 현장 18곳을 대상으로 안전·품질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설·폭설·강풍 등 동절기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동절기 한중 콘크리트 타설 시 보온·양생 관리 여부와 동결 방지를 위한 시공 관리 등 콘크리트 품질관리 상태도 주요 점검 사항으로 함께 점검하였다. 아울러,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비해 현장 내 소화설비의 적정 비치 및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용접기·난방기 등 인화성 장비 사용 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화재 예방 조치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하였다. 서구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기상 여건 악화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안전사고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축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1일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 Indices, KLCI)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시(75개)‧군(82개)‧구(69개)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의 지역경쟁력 수준을 수치화한 지표이다. 서구는 총점 612.8점으로 전국 자치구에서 종합경쟁력 2위를 차지하였고, 특히 경영자원 부문에서는 1위를 받아 다시 한번 서구가 우수한 지방자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기헌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은 “서구가 그동안의 평가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은 풍부한 인적자원과 그에 맞춘 광역 교통망 등 도시 인프라 조성, 그리고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주효했다”라며, “또한 인구 및 경제활력과 지방재정 등 다양한 부문에서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점이 종합 경쟁력 2위의 평가를 받는 데 기여했다”라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매일뉴스]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성재, 오경미), 서구경상향우회(회장 이유화), 야단법석봉사단(단장 서창환)은 지난 3일에 석남3동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구경상향우회와 야단법석봉사단에서 준비한 연탄 1,500장을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석남3동 26통에 전달하며 한파 속에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겨울 추위를 견디고 있는 난방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전기담요 10세트도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었다. 서구경상향우회 이유화 회장은 “서로를 격려하면서 연탄을 나르다보니 추위 속에서도 땀방울이 흘렀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의 온기가 집안 뿐 아니라 함께 봉사한 사람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워주는 듯했다”라며 “전달해드린 연탄이 석남3동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워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여 이웃 나눔을 실천해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주신 연탄과 전기담요로 주변에 소외되어 있는 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따뜻
[매일뉴스] 사랑하고 존경하는 65만 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말의 해가 상징하는 기동력과 활력처럼,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희망찬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민선8기 동안 서구는 복합적인 국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을 차분히 다져왔습니다. 그리고 오는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구는 ‘서해구’라는 새 이름으로, 검단 지역은 ‘검단구’로 각각 새로운 행정 체계를 갖추게 됩니다. 이는 늘어나는 인구와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올해는 이러한 변화가 구민 여러분의 일상 속 편리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과제를 차질없이 완결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서구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서구 구민 여러분! 서구 공직자 여러분! 지난해 서구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도시로 성장했으며, 그동안의 구정 운영 과정에서 행정 전반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이어 왔습니다. 지방자치 경쟁력과 일자리, 사회적경제,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23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보건 분야에서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최우수기관’(보건복지부장관상)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2025년 2주기(’24년~’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 결과 ‘A등급’(보건복지부장관상) ▲2025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가족접촉자 조사부문 ‘최우수기관’(질병관리청장) ▲2025년 치매관리사업 사업평가 및 우수사례 전 부문-치매안심센터 사업,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치매전담형주(야)간보호센터 우수사례 ‘최우수상’(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장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드러냈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MEGA 일자리’를 타이틀로 제조산업(Manufaturing), 미래 상생 일자리(futurE), 청년(younG), 다가가는 고용서비스(Approach) 4대 집중 분야 일자리 대책을 추진하여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지역일자리목표공시제 부문 ‘우수’(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대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 (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30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마을공동체에 대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서구 마을공동체는 문화·교육·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주도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성 회복에 힘쓰고 있다. 이 가운데 피플엠(조영훈 대표)과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김희연 대표)이 우수 마을공동체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 피플엠은 경서동 일대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주민들과 소통·교류하며 문화 소외 해소와 공동체성 회복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헌혈 및 환경 캠페인 공연, 주민 주도 악기 교실을 시작으로 아파트 층간소음 예방, 주민대상 AI 활용 노래 제작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은 단지 내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이 서로 돌보며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우울감 완화, 치매 예방 및 개인 건강 증진에 기여했으며, 이웃 간 소통과 유대 형성을 통해 공동체성 회복에 이바지하였다 서구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진 마을공동체 활동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공동체
[매일뉴스] 인천 서구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이사장 강범석 서구청장)는 지난 30일 서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부한 민간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021년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감사패 전달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장학금을 기부한 11개 기관(▲서인천농협 ▲검단농협 ▲에스지이(주) ▲(주)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광역시회 서구지회 ▲(재)로이교육재단 ▲(재)호반장학재단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 가온회 ▲(주)오토링크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청라에너지(주))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해당 기관들의 기부액 합계는 3억 2,740만 원이다. 이날 강범석 서동이장학회 이사장은 기부자에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역 인재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서구에서 훌륭한 인재들이 나올 거라고 믿는다”라며 “기부해 주신 기탁금은 장학기금으로 소중히 사용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장학금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0년 설립된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는 서구 출연금과 민간 기부금 등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재단 설립 이래
[매일뉴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서구가 서해구와 검단구로 분구돼 새로운 행정체계를 출범시키는 전환점의 해”라며 안정적인 분구 완성과 생활 변화의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강 청장은 “오는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을 통해 서구는 서해구로, 검단 지역은 검단구로 새롭게 출범한다”며 “증가하는 인구와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인 변화”라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완성이 구민 일상 속 편리함으로 이어지도록 남은 과제를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8기 주요 성과로 재난 대응 체계 강화,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 안전과 복지 기반 확대를 꼽았다. 침수 취약지역 정비와 노후 하수관로 개선, 스마트 보안등·CCTV 확충 등을 통해 안전망을 강화했으며, 인천1호선 검단 연장선 개통과 서울7호선 청라 연장 추진 등 교통 개선 성과도 언급했다. 2026년 중점 과제로는 △분구의 안정적 출범 △광역·생활교통 체계 고도화 △녹색도시 조성 △문화·관광 기반 확충 △복지·돌봄 안전망 강화 △핵심 앵커시설 조성 지원 등을 제시했다. 강 청장은 “2026년은 변화의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이라며 “서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6년 1월 2일부터 ‘검단구 출범준비단’이 공식 업무를 개시하고, 1월 7일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은 구(舊) 마전동행정복지센터와 현(現) 검단행정과 2곳에 마련되며, 임시청사 입주 전까지 한시적으로 사용된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검단기획행정국, 검단경제보건국, 검단안정환경도시국 3국 10과 체계로 구성되어, 검단구 출범에 필요한 행정 영역을 종합적으로 준비하는 전담 조직이다. 이번 검단지역 내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는 검단구 출범을 행정 내부의 준비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행정 조직을 검단지역으로 이전함으로써 주민과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검단구 출범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주민 의견을 보다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와 업무 개시는 검단구 출범을 향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주민과 소통하며 차질 없는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검단구 출범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이번 개소를 계기로 출범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매일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지역 내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서구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은 관내 문화예술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권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 생활 밀착형 문화사업으로, 서구민이 생활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연 장소는 문화 수혜가 상대적으로 적은 권역과 다수의 서구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권 공간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특히 ▲교통수단을 통한 문화 확산을 위해 석남역·검단사거리역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좌시장·거북시장·강남시장 ▲ 일상 속 문화 접점 확대를 위해 경서근린공원·청라 커넬웨이 등 기존 공연장을 벗어난 외부 공간을 적극 활용해 무대를 다각화했다. 이처럼 지하철 역사, 전통시장, 공원 등 주민의 생활 동선 속 공간을 무대로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이동 없이도 문화 공연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올해 마지막 문화배달 공연은 공공기관인 ▲서부소방서에서 진행돼, 지역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서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정1~3동·신현원창동)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조례 입법평가 조례」가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매니페스토는 좋은 조례 심사 기준을 ①입법 시급성(10점), ②주민 삶에 대한 영향(10점), ③지역 발전 및 경제 효과(10점), ④대안적 독창성(10점), ⑤목적 적합성(10점)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례가 갈등 조정, 저출생 고령화, 기후위기, 고용불안에 해당할 경우, 심사에서 가점을 부여받는다. 서지영 의원이 발의한 조례 골자는 ▲주민 의견 경청·설문조사 통한 갈등 최소화, ▲정기적 평가 통한 불필요한 규정·규제 조항 완화, ▲중복된 내용의 조례 통·폐합 추진, ▲조례 시행 효과·목표 달성도 분석 등이다. 매니페스토 심사 과정에서 갈등 조정 항목에 해당해 가산점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서지영 의원은 “조례는 주민 삶 증진은 물론, 행정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지방자치 시대 필수 장치”라며 “체계적 입법시스템을 세워 조례 시행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조례의 경우 과감히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의 제7기 청년이사회는 최근 인천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합동으로 관내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한 물품 만들기와 선물 나눔 활동을 벌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년이사회 위원 4명과 인천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 2명은 애착인형과 선물세트를 만들었다. 이들은 완성 물품을 인천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영유아 6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공단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직접 만든 기부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나눔 실천과 사회적 책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 행사는 청년이사회가 주관하고 인천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청년이사회는 이와 관련.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대곡동 마을버스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차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곡동의 일부 지역은 교통 수요가 많지 않고 비포장 도로가 많아 일반버스가 운행하지 않는다. 교통수단이 부족한 이곳에 대곡5번 마을버스는 이 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학생들 및 대곡동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마을버스의 노후화로 인하여 고장이 자주 발생하고, 이로 인해 운행이 중지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새로운 차량의 도입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 현재 신차 구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한 상태이며 2026년 상반기 중 새 버스가 운행에 투입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곡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나은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신차 구입은 대곡동 주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새로운 마을버스가 운행됨으로써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