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월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동 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 보장협의체는 각 동별로 구성된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찾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계양구는 보다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안전망 체계의 구축·운영을 목표로, 매월 동 보장협의체 위원을 정비하고 신규 위원을 위촉하는 등 조직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현재 계양구 동 보장협의체는 12개 동, 총 28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동 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동장 송영희)는 지난 12월 31일, (주)에치와이(구 한국야쿠르트) 경인지점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탕 10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주)에치와이 경인지점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탁된 갈비탕은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이웃들의 식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먹거리를 나누어 주신 (주)에치와이 경인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행정복지센터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작전서운동과 (주)에치와이 경인지점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일뉴스] 신정숙 인천시 계양구의회 의장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 운영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회 역할을 강조했다. 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계양구의회는 구민 여러분 더 가까이에서 말씀을 듣고, 민심을 최우선으로 삼아 함께 답을 찾아 실천하는 의회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세밀히 살피는 실질적 소통 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계양구의회는 민생 회복과 지역 발전을 핵심 과제로 삼고 복지, 교육, 도시기반, 안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집행부와 협력하며 의정 활동을 이어왔다. 신 의장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구민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헌신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구민과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2026년 의정 운영 방향과 관련해 신 의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구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고, 작은 의견도 정책과 의정 활동에 반영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의회가 형식적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끌어 갈 ‘2026년 상반기 계양구립예술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양구립예술단은 지역 대표 문화예술 사절단으로서 각종 구 행사와 문화공연에 참여하며, 구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번 신규 단원 모집은 예술단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세대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풍물단 ▲여성합창단(20세 이상 65세 이하) ▲소년소녀합창단(7세 이상 18세 이하)으로 총 3개 분야이다. 풍물단은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인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사람, 여성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은 계양구에 거주하거나 계양구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재직(재학) 중인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각 예술단 모두 주 2회 연습과 수시 공연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월 27일(화) 계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선발된 단원은 계양구를 대표해 각종 행사와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단원에게는 단복과 간식 제공, 행사 참여시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동장 김영희)은 1월 5일, 예인교회(담임목사 김일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예인사랑박스’ 50개(환가액 150만 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예인상자박스에는 김, 미역국, 치약 등 다양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겨 있어, 겨울철 취약가정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인교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또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의 전통을 이어가는 활동으로 마련됐다. 김일수 목사는 “이번 기부가 작전1동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회는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희 작전1동장은 “예인교회의 지속적인 기부와 협력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예인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 구정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공무원헌장과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신년사, 구립예술단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지만,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들의 헌신으로 계양은 미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차분히 쌓아온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활·안전·복지 등 주요 행정 분야를 언급하며,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행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 계양구는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승풍파랑(乘風破浪)’을 선정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달라.”라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부터 차근차근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2026년에도 주요 행
[매일뉴스] 윤환 계양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서운도서관과 계양구노인복지관, 계양여성회관,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계양구가족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종사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주요 공공시설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각 시설을 둘러보며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의견 청취 과정에서는 시설 이용 수요 변화와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이 공유됐으며, 구는 제시된 의견을 향후 행정 운영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만난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목소리는 주민 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시설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제 양궁대회 운영 역량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계양구는 ‘글로벌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2억 2천5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이어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대회 규모 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지역 특화 스포츠 종목의 국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통해 대회 기획력과 실행력, 계양아시아드양궁장 등 우수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도시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구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참가국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강화 ▲대회 운영의 체계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궁 문화 축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
[매일뉴스] 기대와 설렘 속에 2026년 새해가 밝았다. 계양구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이라는 구정 사자성어처럼 변화의 흐름을 타고 도시의 내실을 다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들은 이제 구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계양구는 그동안 축적된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 구민과 함께 만들어 갈 2026년의 계양을 분야별 주요 정책을 통해 살펴본다. 도시의 뼈대를 바꾸다... 첨단산업과 교통 인프라로 완성되는 미래 도시 계양구는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핵심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3기 신도시 계양테크노밸리는 일자리·주거·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조성된다. 특히 초기 계획 단계에서 제기됐던 물류시설 편중 우려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소하고, 정보통신기술(ICT)·문화디지털 등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중심으로 구조를 조정했다. 이를 통해 계양테크노밸리는 단순한 신도시 개발 사업을 넘어 중장기 성장 전략을 담은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장기동 소재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의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뜻을 깊이 새기며, 새해에도 구정 전반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존경하는 계양구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이 작은 소원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큰 결실로 채워지는, 성취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2025년은, 국내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계양은, 구민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로, 계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많은 일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 계양은 우리가 기대했던 그 이상의 크고 역사적인 일들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계양테크노밸리가 일반 제조업 중심에서 최첨단 업종으로 재편됐고, 당초 버스였던 3기 신도시는 철도 노선으로, 재검토되었습니다.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에 이화 IC가 신설됐고,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던 계양아라온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원도심 발전 구상의 핵심인 계산동 도시재생사업이 국토부 공모사업에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계양은 생활, 안전, 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 이제는, 각종 규제로 소외받았던 아픈 과거를 털어버리고, 가장 살기 좋고 오래 살고 싶은 도시로 변모해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연금사업 전국 유공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제도 운용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기초연금 수급·신청률 ▲부정수급 환수율 ▲예산집행 실적 ▲핵심요원 운영 ▲보건복지부 파견 협조 ▲지침 개선의견 제출 ▲교육 이수 등이다. 평가 결과, 계양구는 기초연금 예산집행 실적률과 수급 희망 이력 관리 신청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재 계양구는 65세 이상 노인 55,492명 중 75%에 해당하는 41,549여 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국 평균 수급률인 67%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수급률을 보이고 있다. 계양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 연속 기초연금 사업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며, 제도 운용의 안정성과 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기초연금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제도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12월 29일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청소년 일시쉼터 ‘꿈꾸는 별’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공단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해당 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 구축 ▲시설 환경 개선 및 안전 지원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위한 지원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 이후 공단은 쉼터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 배전함 손잡이 교체,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 패치 부착 등 실질적인 시설 유지 보수도 지원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 100만 원이 청소년 일시 쉼터에 전달됐으며, 공단 이사장과 임직원, 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쉼터 운영 현안 공유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일시적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순석)는 12월 27일 계양구청 신비홀에서 ‘2025 제1기 계양청소년봉사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이어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계양 청소년봉사단’은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됐다. 이 기간 동안 총 13회 활동이 진행됐으며, 184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청소년봉사단은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이면지 컬러링북 100권 나눔, 환경정화·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AAC) 그림판 제작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필요에 응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러한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한 참여형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과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단순히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우리의 작은 행동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가장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홍순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장은 “계양청소년봉사단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도 하반기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최근 3년간 계양구가 지원받은 규모 가운데 가장 큰 수준으로, 세수 감소 등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이다. 확보된 재원은 ▲계양산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사업(20억 원) ▲계양구 노인복지관 환경개선 지원 사업(5억 원) ▲효성노인문화센터 환경개선 지원 사업(3억 원) ▲효성1동 행복마을 가꿈사업(3억 원) ▲작전역 견인보관소 주차환경 개선사업(2억 원) ▲고양골 공영주차장 내 견인보관소 이전 설치 사업(2억 원) 등 6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들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제고, 노인복지시설 환경 개선, 주거 및 주차 여건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구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외부 재원을 활용함으로써 구비 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재정 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각 사업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생활 여건 개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