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검단의 도시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7호 공약‘검단 15분 역세권 × 15분 생활권’구상을 발표했다. 천 예비후보는 “검단을 이동은 더 빠르게, 일상은 더 여유롭게 만들겠다”며, “송도 PMC 부사장 출신으로서 쌓아온 도시개발 전문성을 발휘해 검단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스마트 콤팩트 시티’로 재설계하겠다”고 밝혔다. ■ [15분 역세권] “막힘없이 닿는 검단, 출퇴근의 기적을 만든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검단 주민들의 대중교통 문제를 정조준했다. 핵심은‘심리스(Seamless, 끊김없는) 교통망’과‘피더 버스(Feeder Bus)’의 도입이다. 피더버스란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지하철역으로 곧장 향하는 단거리 셔틀버스를 말한다. 천 예비후보는 피더 버스를 대폭 신설해 굴곡진 버스 노선을 최대한 직선화해 역까지의 도달 시간을 15분 이내로 단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집 문을 열고 나와 지하철 플랫폼에 서기까지의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최적화하여, 환승 대기 시간과 보행 동선을 최소화하는 심리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15분 생활권] “우리 동네 15분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지난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264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자료 수집과 소관 안건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를 받았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였고, 결의안 및 건의안 3건을 채택했다. 신정숙 의장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제시된 대안이나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고 2026년도 계획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계양구의회는 오는 4월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 신정숙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조례안에는 ▲소송비용 지원 대상을 의원에서 의회 소속 지방공무원, 공무직, 기간제·단시간근로자까지 확대하고, 전출·퇴직자도 재직 중 직무로 발생한 사건에 한해 지원 ▲공정한 심의를 위해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소송비용 지원 심의위원회’를 한시적으로 설치하고, 외부 전문가 참여와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명문화 ▲고의·중과실로 인한 패소나 형사 유죄 확정 시 지원금 환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신정숙 의장은 “의원과 공무원이 공익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가 있다”며, “이 조례안은 정당하고 적법한 직무수행에 대한 소송에 대해서는 재정적 지원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책임 있고 능동적인 의정활동과 행정업무 추진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조례 개정의 의의를 밝혔다. 또한 “지원과 함께 환수 규정과 심의절차를 명확히 하여 공정성과 책임성을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 조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계산역 사거리 전방향 횡단보도 설치 촉구 건의안이 제26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조 의원은 “계산역 사거리는 과거 교통 정체와 시야 확보 문제 등을 이유로 추가 횡단보도 설치가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진 바 있으나, 이는 차량 중심 관점에서 도출된 결론일 뿐 보행자 안전과 이동권을 충분히 반영한 판단으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서울시는 최근 10년간 대각선 횡단보도를 약 5배 확대해 현재 300여 개소를 운영 중이며, 교통이 가장 혼잡한 서초구 고속터미널 사거리 역시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설치를 완료한 대표 사례”라며 “전방향 횡단보도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사업이 아니라 정책 의지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의 교통 여건 판단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주민 중심 교통체계로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앞으로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계산역 사거리 보행환경 개선이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구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 국민의힘 이상호 의원(계산4동, 계양1·2·3동)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열린 제26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법령과 자치법규 간 용어의 통일성을 확보하고, 지역건설산업에 참여하는 건설사업자에게 지역건설기계, 지역생산자재 및 지역인력의 사용을 우선적으로 권장함으로써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법정 용어 정비 등 조례 문구의 체계적 정비 ▲지역건설기계, 지역생산자재 및 지역인력의 우선 사용을 권장하는 규정 신설 등이다. 특히, 신설 규정에는 구청장이 지역건설산업에 참여하는 건설사업자에게 관련 법령의 범위에서 지역건설기계 등 지역 자원의 적극적인 사용을 권장하도록 하고, 그 과정에서 공정한 시장질서를 저해하는 과도한 가격 책정 등 불공정 행위를 금지하도록 규정함으로써 균형 있는 지역상생 기반을 마련했다. 이상호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지역 내 건설 관련 자원의 활용을 촉진하고, 지역업체와 인력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매일뉴스] 심우창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자연환경 보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한남정맥 녹지축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급속한 도시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검단 지역에 산림과 녹지를 연결하는 생태 네트워크를 구축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심 예비후보는 최근 검단 자치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4호 공약으로 ‘한남정맥 녹지축 조성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공약은 한남정맥을 중심으로 검단 인근의 고려산, 금정산, 황하산을 연결하는 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단절된 산림과 녹지 공간을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도시 내 자연환경 보전과 활용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검단 지역은 최근 대규모 신도시 개발과 인구 증가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녹지 공간 관리와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도시 성장과 자연 보전을 균형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장기적인 도시 환경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심 예비후보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산림과 녹지를 연결하는 생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검단은 빠르게 성장
[매일뉴스] 가정동 벨라미센텀 5층 내 선거사무소에서 3월 7일 16시에 김종인 서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이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박남춘 전 시장이 자리해 “지역 일을 꼼꼼히 잘 전달하며 챙기던 모습을 볼 때 서구청장이 되면 잘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국정철학을 지방정부에서도 시.도민의 삶을 직접 바꾸는 게 민주당의 성공이고 진짜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6.3지방선거의 승리가 내란을 이겨내고 새로운 대한민국. 민주주의에서 민생과 경제를 이끌 수 있는 대한민국의 새 시대를 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김종인 예비후보로서 경쟁하고 더 멋진 일꾼으로서 자기 존재를 보여주고 서구의 발전을 이끌고 인천을 선도할 수 있는 서구의 후보님이 되시길 빈다“고 말했다. 송영길 전 당대표는 ”어려움에 빠졌을 때 함께 해 준 동지이며 충남인의 중간 다리 혁할을 해준분으로 서구를 끊임없이 돌아다니고 새로운 서구의 미래를 꿈꾸어 왔다“며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인고의 시간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후보님이 경선을 통해 새로운 비젼을 펼처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영상 축사를 보내왔다. 이외 김교흥국회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6일, 오는 7월 1일 영종구 공식 출범을 앞두고 사무공간 조성공사가 마무리된 ‘영종구 임시청사(중구 하늘중앙로 201)’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과, 영종구출범과 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청사 조성 현황을 보고받은 뒤, 9층 의회 공간을 시작으로 주요 부서 사무 공간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참석 의원들은 “영종구 출범은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구민들이 이용할 행정 공간과 의정 시설이 차질 없이 준비되어야 한다”며, “특히 민원인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남은 이전 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새로운 의회 공간은 구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되는 핵심 거점인 만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안정적인 의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마지막까지 힘을 쏟아달라”고 강조했다.
[매일뉴스] 모경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은 9일(월)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며, 검단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유의미한 결실을 맺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모경종 의원은 그동안 국무총리, 대통령실 정책실장 및 정무수석, 국토교통부장관 등을 잇달아 만나며 5호선 검단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 및 결과 발표를 촉구해왔다. 특히 그 과정에서 모 의원은 수도권매립지 운영으로 인해 수십 년간 고통받아온 검단 주민들의 '특별한 희생'을 강조하며, 단순한 경제성 논리를 넘어선 정부의 정무적 결단을 요청해왔다. 또한 검단이 정부 주도의 2기 신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광역교통망 구축이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늦어지고 있다는 점, 원도심과 신도시의 연결을 통한 지역 간 단절 해소가 필요하다는 점 등을 핵심 논리로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지난 3월 5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SOC 분과회의가 진행되었고, 오는 10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모경종 의원은 "검단의 국회의원으로서 쏟아온 노력이 긍정적인 예타 결과로 이어지질 것으로 확신한다”
(매일뉴스= 김포) 조종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강현 김포시의회 의원이 김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오 예비후보는 9일 김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과 함께 김포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며 김포시장 출마를 공식화하고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 김포를 완전히 새롭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포가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시하며, 급격히 성장하는 도시 규모에 맞는 체계적인 도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김포는 인구 70만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광역교통망 확충과 함께 교육 환경 개선, 대학병원을 포함한 의료 인프라 확충,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포의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교통 문제와 관련해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 정책은 충분한 재정 검토와 시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신중한 정책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오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 후에는 시민들과의 정책 소통 행보
[매일뉴스] 검단구청장 선거에 도전하는 강남규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일자리·경제·주거’가 균형을 이루는 자족도시 검단 조성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강남규 예비후보는 7일 오후 3시 검단사거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일·돈·집’을 핵심으로 한 민생 중심 정책을 발표하며 “검단을 일자리와 경제,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 사회는 서울의소리 류효상 씨가 맡았으며,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 예비후보 측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찾아 선거사무소 내부가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다”고 전했다. 축사에 나선 박남춘 전 인천시장은 “강남규 후보는 오랫동안 지역 현안 속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힘써 온 인물”이라며 “검단을 책임질 충분한 자질과 역량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국회의원들도 잇따라 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했다. 한 국회의원은 “강남규 후보는 오랫동안 검단에서 지역 변화를 준비해 온 인물로 지역의 미래를 누구보다 깊이 고민해 온 후보”라며 “검단의 역사와 자존심이 담긴 검단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한
[매일뉴스]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최근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박찬대 국회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단순한 인적 결합을 넘어, 인천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장 후보와 검단의 시작을 책임질 구청장 예비 후보 간의‘필승 원팀’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 박찬대 의원.“천성주는 중앙·지방·도시개발 경험 거친 3박자 리더” 후원회장을 맡은 박찬대 의원은 천성주 예비후보를“새롭게 출발하는 검단구청장으로서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친 준비완료 후보”라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천 예비후보는 검단의 지역 일꾼으로 출발해, 인천시장 대외협력 특보와 당대표 특보 등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며 정책적 역량을 증명했다”고 신뢰를 보냈다. 특히 박 의원은 천성주 예비후보가 송도 PMC 도시개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력을 높이 평가하며, “검단구의 초대 구청장은 대규모 도시 조성과 행정적 기틀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막중한 자리다. 민간 기업의 전문 경영 감각까지 갖춘 천성주 후보야말로 검단의 미래를 설계할 최적임자”라고 강조했다. ■ 천성주,“박찬대 의원과 원팀 이뤄‘검단 발전’ 완성
[매일뉴스] ■ “충남·대전 소외 끝내고, 국가 성장축으로 전환 이끌 것”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은 6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충남·대전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충남과 대전이 감내해 온 구조적 소외를 끝내고,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으로 도약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박수현 의원은 출마선언에서 경부선 철도 노선에서 비켜갔던 충남의 역사, 산업단지와 국가투자가 타 지역에 우선 배치됐던 현실, 세종시 출범 이후 인구와 기능을 나주어 주었던 대전의 구조적 변화 등을 언급하며 “지역이 고단하면 사람이 떠나고, 사람이 떠나면 지역은 사라진다. 이 악순환을 끊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 ■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설계자… “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전략” 박수현 의원은 자신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직접 설계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언급하며, “충남·대전 통합은 단순한 행정 결합이 아니라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축이다.”라고 밝혔다. 박수현 의원은“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다섯 개의 성장 거점과 세 개의 전략 특구로 대한민국을 재편하는 국가전략이 시작됐다”라며 “그 전략이 가장 먼저 뿌리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을왕동 일원에서 열린 ‘용유 다목적 체육시설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건립을 축하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과 시설 순회 등 주요 일정에 동참했으며,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 및 자생단체장들과 소통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참석 의원들은 “그동안 체육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으셨을 용유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시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소중한 의견을 모아주신 지역 어르신들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장문정)는 지난 5일 관내 초등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현장방문은 돌봄 서비스 이용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점차 증가하고 있는 돌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도시위원회 장문정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서구청 아동행복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종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해 정원 대비 돌봄 수요가 매우 높다는 점을 주목하며, 대기 수요 해소 및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기존 단순 돌봄을 넘어 예절 교육 등 아동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다각적 특화 프로그램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장문정 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해보니 돌봄 현장의 열정과 애로사항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며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예절과 배움을 익히는 성장의 공간이 되고, 부모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