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미추홀구청소년센터(관장 고석찬)는 청소년에게 AI·4차 산업 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AI·4차 산업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2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숙골로88번길 12)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로봇 축구, 인공지능 사진 만들기 등 AI·4차 산업 체험 부스와 비즈 팔찌 만들기, 날씨 인형 만들기 등 청소년 문화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이 밖에도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미션 수행 이벤트, 스탬프 이벤트, ‘미추홀구청소년센터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는 당일 현장 접수로 이뤄지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지역 축제이자, AI·4차 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활용법을 익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소년센터(☎032-887-5270)로 문의할 수 있다.
【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스타트업위크 ‘SURF 2026 INCHEON’과 연계해 학생 8개 팀, 16명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2026 인천 학생 창업 이노베이션 교실' 시연회(데모데이)를 열었다. 발표 팀은 24개 팀 가운데 사전 교육과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발표 뒤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심사는 문제 인식, 구체성, 실현 가능성, 발표 역량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우수팀에는 인천광역시교육감상,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인천 비즈쿨 거점학교장상 등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일상생활과 사회 속 문제를 발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찾고, 이를 통해 기업가정신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다른 학생과 시민에게 아이디어를 직접 소개하고 현장의 반응을 들으며 교실에서 발전시킨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살펴봤다. ‘2026 인천 학생 창업 이노베이션 교실’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천 비즈쿨 거점학교인 동산중학교, 인천용현남초등학교와 협력해 올해 처음 운영한 프로젝트형 창업 교육으로, 지난 8월 참가팀을 모집한 뒤 한 달 이상
【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영종구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청소년 축제가 영종국제도시의 가을을 청소년들의 빛나는 꿈과 끼로 가득 물들일 전망이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오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마루공원(영종대로 77) 축구장 일대에서 ‘PLAYGROUND(놀이터)’를 주제로 ‘제1회 영종구 청소년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종구와 영종구청소년수련관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문화제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놀며 개성을 펼치고, 가족·주민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청소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기획됐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는 난타·마술·댄스·뮤지컬·밴드·스포츠 등 지역 청소년 동아리 13개 팀이 꾸미는 ‘청소년 버스킹’이 문화제의 서막을 올린다. 이어 오후 5시 개회식에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과 구청장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후에는 청소년 밴드 ‘미드웨이’의 공연과 가수 ‘해나’, 보이그룹 ‘더윈드’의 초청공연이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DJ KiMMi와 함께하는 ‘청소년 EDM 파티’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PLAY·LIFE·ART·YOUTH 등 4
【매일뉴스ㅣ대전=정병길 기자】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교통안전·통학버스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연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대전 라마다호텔과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 ‘2026년 시·도교육청 교통안전 및 통학버스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교통안전 및 통학버스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올해 교통안전 지원사업의 추진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둘째 날에는 교통안전 체험교육도 진행해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의식을 점검한다. 드론·객체인식 기술 활용한 등하굣길 점검 공유 첫날인 15일에는 교통안전 지원사업과 통학버스 관리시스템을 중심으로 실무 논의가 진행된다. 공제중앙회는 올해 사업 참여를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드론과 객체인식 기술을 활용해 등하굣길 현장정보를 수집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 점검 추진 내용과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최신 기술을 활용한 현장점검 방식과 실제 학교 주변 교통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는 학교 주변 교통안전 점검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목) 오전 11시부터 서해구·가좌·연희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2026년 노인의 날 권역별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어르신 총 1,9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해구를 중심으로 후원업체, 자원봉사자, 노인복지관, 구청이 뜻을 모아 이뤄낸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의미가 컸다. 환절기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추어탕과 간식, 과일 등 무료 건강식이 제공됐다. 현장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밀키트(meal kit·간편 조리 세트)를 별도로 배부해 소외되는 분 없이 온기가 전해지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성공적인 행사의 배경에는 각계각층의 따뜻한 손길이 있었다. ㈜SK인천석유화학이 1,000만 원,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남부·서부·중부발전소가 각각 500만 원씩 연희·서해구·가좌노인복지관에 직접 기부했다. 특히 ㈜SK인천석유화학 노상구 사장 등 임원진 10여 명이 직접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 석남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영민)가 15일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 사전투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투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특히 오프라인 투표는 지역 대표 시장인 거북시장에서 주최한 ‘오구단길 거북축제’와 연계하여 현장 투표 참여율을 높였다. 주민총회 행사에는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서해구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지역구의원들과 자생단체장, 각 동 주민자치회장 등 다수의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번 총회를 통해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조리 추억쌓기, 함께해요 줌바댄스(Zumba dance·라틴 리듬 댄스), 역량 강화 선진지 견학, 깔끔이 봉사 총 4개의 사업을 2027년 주민자치사업으로 선정하고, 2027년 자치계획안을 의결·확정했다. 박영민 석남2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총회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과 마을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석남2동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뜻이 담긴 2027년 사업들이 차질 없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발로 뛰겠다”고 소감을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2026년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공동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마을공동체 개념 이해 및 거주형태 변화에 따른 공동체 활동 변화 ▲아파트 마을공동체 이해 및 남양주시 '위스테이별내' 활동 사례 공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포스터·카드뉴스 등 마을공동체 홍보자료 제작방법 등이다. 특히 마을공동체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활동 사례, 인공지능(AI) 활용법까지 단계적으로 교육을 구성해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마을공동체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5일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성 인권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부평꿈자람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일상생활에서 성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돌봄과 성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양 기관이 협력해 아동·청소년의 성 인권 보호와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평등·존중의 성문화 조성을 위한 정보 공유 및 교육 연계 ▲아동·청소년 상담과 성교육 지원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지식 교류 ▲관련 사업 개발 및 운영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발달 특성에 맞는 교육·지원 활동을 연계하고, 성폭력 예방과 성 인권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정보 교류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서로를 존중하고 건강한 성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성 인권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배려를 확대하고 임신·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계양구보건소는 가임기 여성과 예비부부의 건강관리부터 임신·출산·양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며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써 왔다. 특히 매년 임산부의 날을 기념한 구민 참여형 캠페인을 추진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한 만삭 임신부 체험과 영유아 응급처치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산부 배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 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써 왔으며, 이번 수상으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계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임신·출산·양육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과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성숙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15일 검단구청 구청장실에서 기부심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제1회 기부심사위원회 심의를 진행했다. 검단구 기부심사위원회는 공무원 4명과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되며, 「기부금품의 모집·사용 및 기부문화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용 용도와 목적을 지정한 자발적 기탁 금품인지 ▲반대급부 없는 순수한 기탁금품인지 ▲행정 목적을 수행하는 데 직접 필요한지 등을 심의·의결한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검단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부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도시로, 기부심사위원들의 많은 조언과 투명한 심사를 당부드린다”며, “성숙하고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지난 14일 운서동 외국인 특화거리에서 「문화가 있는 날」 정기공연 ‘수요일, 우리 동네 한 정거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퇴근길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된 찾아가는 문화 기획 공연이다. 특히 거리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아티스트 ‘기타로로’가 기타·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연주한 소리를 실시간으로 녹음하고 여러 소리를 겹겹이 쌓아 하나의 음악으로 완성하는 이색적인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거리를 지나던 주민과 방문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음악을 감상하는 등 평범한 퇴근길 거리가 작은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수요일, 우리 동네 한 정거장’은 지난 9월 30일 별빛광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영종구 곳곳에서 진행된다. 다음 공연은 오는 21일(수) 운서역 2번 출구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확한 공연 일정과 장소는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화정 구청장은 “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9일~11일까지 개항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에 연인원 17만 8천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일자별로는 개막일인 9일 6만 3천 명, 10일 6만 2천 명, 11일 5만 3천 명이 행사장을 찾아 사흘 내내 개항장의 밤을 즐겼다. 제물포구 출범 후 처음 열린 올해 야행은‘인천 개항장을 살아낸 사람들과 유산’을 주제로 개항장에 깃든 근대 인물들의 이야기와 국가유산을 밤의 콘텐츠로 엮어냈다.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제물포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했다. 올해 야행은 야설(夜說)·야경(夜景)·야로(夜路)·야사(夜史)·야화(夜畵)·야시(夜市)·야식(夜食)·야숙(夜宿) 등‘8야(夜)’프로그램으로 개항장의 밤을 채웠다. 그중 단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속 밤에 예술을 즐기는‘야화(夜畵)’프로그램으로 인천개항박물관을 비롯한 국가유산 13곳이 야간에 무료로 개방되었고 사흘간 총 4만7천170명이 찾았다. 최초의 국제도시 개항장의 이야기를 풀어낸‘야설(夜說)’프로그램도 큰 사랑을 받았다. 메인 프로그램인〈스토리텔링 도보탐방〉은 총 600명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5일 강화새마을금고(이사장 고문섭), 강화신용협동조합(이사장 성문수), 경인북부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만식)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협에서만 개설할 수 있었던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연계 전용계좌를 이번 협약으로 새마을금고·신협·수협에서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보조사업자들은 생활권과 가까운 지점에서 한결 손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계좌 개설 창구를 넓혀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으며, 지역 금융권이 보조금 업무에 함께하면서 행정과 금융 간 협력도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군은 지방보조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정산되는지 관련 규정과 절차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책임 있는 보조금 관리에 힘쓸 방침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협약에 뜻을 함께해 주신 지역 금융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계좌를 만들 수 있는 금융기관의 선택지가 넓어진 만큼 보조사업자들의 불편도 한결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조금이 제대로 쓰일 수
【매일뉴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병래)는 오는 11월 21일 남동구청 어울림광장에서 열리는 ‘2026 소래찬 김장한마당’을 앞두고 김장키트 주문과 현장 김장체험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김장키트는 절임배추와 양념이 각각 포장된 구성으로, 10kg 한 박스에 5만 원이다. 배추와 새우젓은 국내산, 고춧가루는 영양산, 천일염은 신안산을 사용한다. 택배는 11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배송하며, 배송비는 박스당 4000원이다. 접수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며 전화(032-453-8475~8) 또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소통과참여>기타신청>김장한마당 신청)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문량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현장 김장체험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등 세 차례 진행하며, 사전 예약자만 참여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행사 당일 행사장을 방문해 김장키트 택배 주문을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사)인천광역시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협회가 주관하고 남동구와 남동구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한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정성껏 준비한 소래찬 김장으로 올겨울을 든든하게 준비하시길 바란
【매일뉴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창호)는 세계 뇌졸중의 날(10월 29일)을 맞아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뇌졸중 알고 걷고’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뇌졸중의 날은 세계뇌졸중기구(WSO)가 뇌졸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WalkOn)’에서 10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사전 참여 신청은 19일부터 할 수 있다. 참여자는 기간 내 총 6만 보 걷기와 챌린지 게시판에 ‘새롭게 알게 된 뇌졸중 조기 증상 한 가지’ 작성하기 등 두 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보건지소는 미션을 모두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공동 캠페인을 위해 마련한 강화섬쌀(1kg)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숭의보건지소 건강증진실에서 기념품을 수령할 수 있다. 보건지소는 이들에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도울 계획이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걷기와 뇌졸중 조기 증상 알기를 연계한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