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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 예비후보, 식목일 행사 참석

- 3일과 4일 삼산건강공원과 한가람공원에서 식목일 행사 참석
- 2022~2025년 공원 리모델링 및 정비에 148억 7천만 원 투자 … 공원 40여곳 새단장
- “공원이 구민 곁에서 성장하도록 최선 … 3선 당선 후에도 공원 리모델링 등 계속할 것”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차준택 부평구청장 예비후보는 3일과 4일 오후 2시 삼산건강공원과 한가람공원에서 제81회 부평구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차 예비후보는 이날 행사 현장에서 인사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었다. 어린 아이들과 나란히 흙을 고르고 묘목을 심는 차 예비후보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는 한층 화기애애했다.

 

차 예비후보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구정을 운영하며 공원 리모델링 및 정비에 148억7천만 원을 투자했다. 정비한 공원은 총 40여 곳에 달한다.

 

차 예비후보는 "아이들과 함께 심은 이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듯, 부평의 공원과 녹지도 구민 곁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3선 당선 후에도 공원 리모델링,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및 정비,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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