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2일 오전 9시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과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유공 구민과 공무원 등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무엇보다 따뜻한 남동, 이웃의 정이 회복되는 배려와 양보, 존중의 문화가 가득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범구민 나눔 운동인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금·성품 기탁은 구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 규정에 따라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설 이웃사랑 나눔’은 지난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시작된 ‘부평한사랑운동’의 정신을 계승한 대표적인 지역 나눔 캠페인이다. 지난 20여 년간 구민과 기업, 사회단체, 종교계가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하며 부평의 나눔 문화를 이끌어왔다. 현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과 연계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나눔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캠페인 기간 모금된 자원을 활용해 동별 특화 복지사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캠페인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구는 구 누리집, 전광판, 현수막, 구정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적극 알리고,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힘쓴다. 구 관계자는 “설
[매일뉴스]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6일부터 4월 6일까지 ‘곤충표본과 소형디오라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곤충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곤충(약 70종 이상)의 특색있는 행동과 모습들을 재현한 소형 디오라마 작품 20점 및 곤충표본액자가 전시된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곤충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곤충들의 다양한 행동과 재미있는 모습들을 재현한 작품들을 관람하며, 곤충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전시 관련 문의 사항은 공원녹지과(☎509-8820)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새해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무식에는 박용철 군수를 비롯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공직자 등이 참석해 본격적인 새해 군정 업무 돌입을 함께 했다. 박용철 군수는 “지난해는 북한 소음공격과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소통과 화합으로 위기를 극복해 왔다”며 “2026년은 통합의 힘으로 강화군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지난해 강화군은 ▲군민통합위원회 설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비 정부 예산 반영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준비 완료 등 주요 현안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5대 군정 목표로 ▲교육·복지 기반 강화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지역경제 및 농·수산업 경쟁력 제고 ▲생활기반시설 확충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민 체감형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민생을 꼼꼼히 챙기면서도, 강화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박용철 군수 취임 이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강화 경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제 양궁대회 운영 역량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계양구는 ‘글로벌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2억 2천5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이어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대회 규모 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지역 특화 스포츠 종목의 국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통해 대회 기획력과 실행력, 계양아시아드양궁장 등 우수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도시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구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참가국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강화 ▲대회 운영의 체계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궁 문화 축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
[매일뉴스] 인천시교육청 교육연수원(원장 최철호)은 1월 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제1기 7급 미래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행정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 이번‘미래인재 양성과정’은 정책 실행의 출발점에 있는 7급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6개월간 총 8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공직가치와 인천교육정책 이해 ▲문제해결 중심 기획·분석 역량 ▲현장 중심 직무 역량 ▲소통·협업 및 미래역량 ▲인문융합 기반 자기주도 성장역량 등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젝트형 개선과제 연구, ‘인천 바로 알기’ 현장학습,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무 적용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연수원 최철호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조직의 미래를 떠받칠 실무형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존에 운영중인 6급 핵심인재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2일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새해맞이 참배는 이 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 구의원,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구정혁신자문위원, 507여단 2대대장, 간부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헌화,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새해맞이 참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병오년은 새로운 도약과 굳건한 의지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로,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막힘없는 추진력으로 책임 있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안애경 인천 부평구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구민의 삶을 가장 중심에 두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 의장은 “병오년은 밝고 따뜻한 태양과 힘차게 달리는 말을 상징하는 해”라며 “2026년이 구민 모두에게 새로운 활력과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는 서로를 향한 배려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며 희망의 출발선에 함께 서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부평구의회는 올해도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대의기관으로서,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의정활동과 깊이 있는 숙의를 통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부평구의회가 구민 곁에서 함께하는 마지막 6개월”이라며 “임기 종료를 앞두고 초심과 책임감을 다시 새기며 남은 기간 흔들림 없이 본연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사회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의회의 역할로는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제시했다. 안 의장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대화와 합의를 통해 성숙한 민주주의가 부평 전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애경 의장은 끝으로 “병오년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은 인천 호산나합창단 OB·OG 모임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6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추운 겨울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호산나합창단의 OB·OG 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하였다. 이날 전달식에서 임상귀 모임회장은 “호산나합창단은 우리 사회의 상처와 아픔을 음악으로 치유하기 위해 창단되었다”라며 “이번 기부금이 음악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아픔을 달래고 기쁨을 가져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의영 회장은 “지역 단체들의 나눔 문화 확산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호산나합창단의 기부가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운 이웃의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제일 먼저 달려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적십자사를 통하여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에서 지내시는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의 생활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월 1일 수봉공원에서 구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추호성)가 주최 및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구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어둠을 깨우는 풍물 공연과 대북 공연이 행사 시작을 알린 후, 구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붉은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추홀구협의회와 서구협의회, 곧바로병원, 에이치제이정보통신, 김주현바이각, 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등 지역 기관과 기업들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전통차 나눔, 새해 소망지 작성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기념식 후에는 수봉공원 물놀이장에서 ‘새해 건강 기원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돼 구민들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추홀구 새마을회와 구청은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130여 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추호성 새마을회장은 “병오년 새해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운서중학교에서 100번째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 취임 첫날인 지난 2022년 7월 1일 첫 공식 일정으로 신광초에서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는 등 그간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실제로 이번 운서중까지 원도심과 영종지역을 넘나들며 총 100회에 걸쳐 학부모, 학교 관계자, 학생, 경찰 등 다양한 주체들과 소통·협력하며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확충, 노후 표지판 교체, 시인성 개선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을 체계적으로 보강하며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100번째 현장점검에서도 김정헌 구청장은, 교직원, 학부모, 모범운전자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등굣길 안전 상황을 살피는 데 힘썼다. 무엇보다 100회를 맞아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관련해 안전 이용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 지난 23일에는 삼목초등학교, 24일에는 공항초등학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주민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법률이나 세금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2026년‘무료 법률·세무상담실’을 각각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적인 문제인 손해배상·부동산 임대차·상속·이혼 등은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 오전 10시 열리는 무료 법률상담을 통해 법률상담관(이승재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첫 무료 법률상담실은 1월 5일에 열린다. 또한 부동산 매매·상속·증여·소득 신고 등 각종 세금에 대해서는 마을세무사(이수진, 김현재, 김창수 세무사)의 정기방문 및 수시 전화 상담을 통해 절세방안 등 조언을 들을 수 있다. 동구에서 생활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할 수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동구 기획감사실(032-770-6932)에 미리 신청하면 예약 일정 확정 후 상담이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구민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이 무료 법률·세무상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여 구민 맞춤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23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보건 분야에서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최우수기관’(보건복지부장관상)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2025년 2주기(’24년~’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 결과 ‘A등급’(보건복지부장관상) ▲2025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가족접촉자 조사부문 ‘최우수기관’(질병관리청장) ▲2025년 치매관리사업 사업평가 및 우수사례 전 부문-치매안심센터 사업,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치매전담형주(야)간보호센터 우수사례 ‘최우수상’(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장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드러냈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MEGA 일자리’를 타이틀로 제조산업(Manufaturing), 미래 상생 일자리(futurE), 청년(younG), 다가가는 고용서비스(Approach) 4대 집중 분야 일자리 대책을 추진하여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지역일자리목표공시제 부문 ‘우수’(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대
[매일뉴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50만 남동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9대 남동구의회 의장 이정순입니다. 희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우리 사회는 계속되는 경기 불안과 물가 상승, 양극화와 고령화, 청년과 서민층의 고용·주거 불안 등으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복합 위기 속에서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역할은 더욱 무거워졌고, 주민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지키는 지방의회의 책임 또한 커졌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뜨거운 열정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해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며 남동구의회는 비상도약을 뜻하는 비상지세(飛上之勢)의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견인불발(堅忍不拔)의 자세로 구민 여러분의 삶을 담대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아울러 제9대 남동구의회는 임기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9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소홀함 없이 구민의 눈높이에서 의정 활동에 임하며, 민생을
[매일뉴스] 기대와 설렘 속에 2026년 새해가 밝았다. 계양구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이라는 구정 사자성어처럼 변화의 흐름을 타고 도시의 내실을 다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들은 이제 구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계양구는 그동안 축적된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 구민과 함께 만들어 갈 2026년의 계양을 분야별 주요 정책을 통해 살펴본다. 도시의 뼈대를 바꾸다... 첨단산업과 교통 인프라로 완성되는 미래 도시 계양구는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핵심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3기 신도시 계양테크노밸리는 일자리·주거·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조성된다. 특히 초기 계획 단계에서 제기됐던 물류시설 편중 우려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소하고, 정보통신기술(ICT)·문화디지털 등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중심으로 구조를 조정했다. 이를 통해 계양테크노밸리는 단순한 신도시 개발 사업을 넘어 중장기 성장 전략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