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황용성)는 지난 1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지사장 손경미)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구축·활성화와 신중년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기요양통합서비스 및 공공행정업무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질 높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의 하나로, 지역 내 장기요양수급자의 관리에 필요한 업무 지원과 태그 부착 사전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적합성을 갖춘 일자리 제공과 매칭을 통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시니어 세대의 삶과 건강, 그리고 자기표현을 패션으로 풀어낸 특별한 무대가 인천에서 열렸다. ‘제1회 아카이브 인생(Archive Life) 쇼’가 지난 1월 30일 오후 인천시 서구 청라에 위치한 컬컴 인천 청라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건강을 입다, 내일을 걷다(Wear Health, Walk Future)”를 슬로건으로, 나이와 상관없이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시니어 모델들의 무대로 꾸며졌다. 행사는 하종천 회장이 기획을 맡고, 패션쇼 교육과 기획·연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송경숙 교수가 총감독을 맡아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남녀 시니어 모델 25명이 참여해,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삶의 태도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오후 4시 개회 선언과 함께 시작된 본 행사는 1부와 2부 패션 스테이지, 축하 공연, 피날레 및 네트워킹 파티로 이어졌다. 1부에서는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무대가 펼쳐졌다. 단순한 색채 대비를 넘어 ‘건강과 치유’를 상징하는 콘셉트로 구성된 이 무대는, 시니어 모델들의 절제된 움직임과 깊이 있는 표정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가수 상임과 배우
[매일뉴스] 부평구는 2026년도 ‘부평 미래발전 정책 제안 공모’를 2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새로운 미래, 더 큰 부평’을 부제로, 정책 수립과 결정 과정에 구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구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부평의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모분야는 ▲구민 소통 및 협력 정책 ▲부평경제 활성화 정책 ▲부평 문화도시발전 정책 ▲안전한 부평을 만들기 위한 정책 ▲누구나 행복한 부평을 위한 복지정책 ▲도시 환경 인프라 확충 정책 ▲아동친화 도시 조성 정책 ▲기타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모든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정주제를 추가해, 일상 속 불편을 개선하고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도 함께 공모한다. 부평구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평구청 누리집 내 ‘부평 정책제안 톡톡’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도 우편, 전자우편, 방문 제출도 가능하다. 제안된 의견들은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실행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우수
[매일뉴스] 부평구 축제위원회는 올해 30회를 맞는 부평풍물대축제의 내실 있는 종합계획 수립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설문조사는 축제 수요자인 구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축제 방향을 모색하고 대민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은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축제에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문항은 ▲축제 개선 사항 ▲30주년 기념 프로그램 제안 ▲축제 운영 방식 등 축제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구 축제위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분석해 30주년 축제 계획 수립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권순식 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응답하신 소중한 의견과 개인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오로지 축제 제도 개선 및 계획 수립을 위한 자료로만 활용된다”며 “부평구의 대표 브랜드인 부평풍물대축제가 30주년을 맞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노인복지관이 오는 2월20일까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선용을 위한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 프로그램들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이들 프로그램은 전문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서 진행하며 실버요가, 의자체조, 웃음레크리에이션과 같은 신체와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비롯해 노래교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15과목으로 구성됐다.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한 대부분 프로그램은 연중 운영되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서연 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서구 관내 경로당의 경우 최대 3개 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582-4071~3)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보건소(소장 장준영)는 지난 28일 최근 어르신들에게 인기 운동종목인 파크골프 활성화 및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해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지회장 조재길) 및 서구체육회(회장 황순형) 등 관련 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노인들과 중장년층들로부터 즐겁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 파크골프를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확대 보급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장소 선정, 대상자 모집, 강습지도 방법 등에 대한 보건소 및 서구 노인지회 체육회 등의 기관별 역할 분담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이날 참석한 관련 단체는 2월 중 실무 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하고 3월부터 파크골프 강습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의견을 모았다. 장준영 서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통합적인 건강 돌봄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보건소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다”라며 “향후 게이트볼 대회 등 어르신관련 행사에 혈압, 혈당 측정 및 이동 건강체험관부스 운영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7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는 장수누리터 사업 추진을 위해 다학제 방문 인력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서구는 작년 10월부터 초고령사회 및 2026년 전국으로 실시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에 대비하여, 자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장수누리터를 만들고 다학제팀이 집에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사업을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 시범운영하였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이 사업을 보건소 및 전 센터로 확대하여 모든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수누리터는 초고령사회에 주민들이 건강한 노화를 통해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내가 사는 곳에서 건강하게(Aging In Place) 오래 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그 중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단절 되어 있는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통해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악화되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 장수누리터의 주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구에서는 서구보건소 및 7개 건강생활지원센터의 다학제인력(간호사,한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월 2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윤환 구청장 및 평생교육 관계자 등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 평생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계양구 평생교육 진흥 추진계획(안)’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사회 변화에 대응한 정책 방향에 대해 협의와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생교육 추진체계 안정화 ▲생활권 기반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 ▲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보장 등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성인진로교육 지원사업과 관련해, 계양구는 2026년에도 지역 현안과 성인학습자 수요를 반영해 중장년·신중년 등을 대상으로 한 성인진로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습 이후 자발적 학습모임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정책과 사업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라며 “구민들이 평생학습에 보다 쉽게 접근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월 29일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433,68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환 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계양구시설관리공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내 공공시설의 관리·운영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김춘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검암경서·연희동)은 29일, 서구의회에서 민원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전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민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보행약자 주민을 위한 주차장 승강기 설치 요청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주차장 내 계단 단차가 관련 규정에 맞지 않아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예산 문제로 논의가 지연될 상황이 아님을 강조하며 조속한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안전교통국장은 내년도 예산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회의를 주관한 김춘수 의원은 “주민 안전과 보행 약자의 권리 보장이 최우선 과제”라며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예산 확보 방안을 강구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인천가족공원은 2026년 설 명절 기간 중 성묘객의 안전하고 원활한 시설 이용을 위한 온·오프라인 서비스, 전 직원 특별 근무반 운영 및 市·경찰·소방 등의 협업 내용을 담은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공단은 2월 7일부터 18일까지를 성묘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차량통제 및 교통 대책 ▲재난·안전사고 예방(산불감시, 시설물 점검) 등 각종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설 당일(1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승화원을 이용하는 장례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의 진입을 전면 통제하고, 그 외 연휴 기간에는 차량 출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설 당일 교통 통제에 따른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외부(부평삼거리역↔대형주차장)와 ▲내부(대형주차장→별빛당→승화원→가족묘→회랑형 봉안담)를 잇는 노선에 총 10대의 무료 셔틀버스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5~10분 간격으로 운영한다. 또한, 주차 등 교통 혼잡 해소와 성묘객 분산을 위하여 명절 연휴(16일~18일) 3일간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봉안당을 오전 6시부터 조기 개방한다. 이 외에도 비대면 온라인 성묘(https:
[매일뉴스]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29일, 해외 서버를 기반으로 한 불법 사이트의 대규모 저작권 침해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영상·영화·웹툰 등 K-콘텐츠의 전 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콘텐츠 불법유통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해외 한류콘텐츠 불법유통 실태조사(2024)에 따르면 불법유통량은 2024년 4억1000만개로 전년대비 18.5% 증가했다. 대표적인 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로 누누티비, 오케이툰, 아지툰, 뉴토끼, 바토 등이 있는데 ‘누누티비’에서만 약 5조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사이트는 K-콘텐츠가 공개되는 순간부터 불법 유통을 시작하고 적발되더라도 URL만 바꿔서 다시 운영하기 때문에 기존의 제도로 저작권 침해 속도와 규모에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에 따르면 해외 불법사이트 발견 즉시 긴급 차단 제도를 신설하여 접속을 끊어서 창작자의 권리보호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또한, 저작권법 주무부처장인 문체부장관에게 접속차단 조치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도 담았다.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급증한 만큼, 불법 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 안전한 농식품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1월 2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농업 관련 기관과 농업인 단체 대표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정책 심의기구로, 이날 회의에는 총 17명의 위원이 참석해 농정 분야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2026년도 농정 분야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심의회 분과위원회 구성‧운영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2026년 농정 분야 주요 사업은 총 4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17억 7천만 원 규모이다. 주요 내용은 ▲벼 보급종, 인공상토, 유기질비료 등 고품질·친환경 농업 지원 ▲공익직불제,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 안전보험을 통한 농업경영 안정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미래 농업인 육성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통한 소비 활성화 등이다. 또한 이날 심의회는 사업별 전문성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필요시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보조사업자 선정 등 실무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 윤환 구청장은 28일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동절기 어르신들의 이용 환경과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사항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난방·안전·시설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 부서에는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과 시설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 서구노인복지관이 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건전한 취미여가 생활을 지원할 건강, 정보화, 인문어학, 취미여가 등 4개 분야 56개 강좌에 대한 수강생 1,840명을 추첨을 통해 모집할 계획이다. 강좌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관내 거주 만60세 이상의 어르신은 누구나 복지관 회원가입 후 자유롭게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교재비와 재료비를 수강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