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28일 인천교근린공원에서 김찬진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친화형 맨발걷기 황톳길’ 개장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송현근린공원 황톳길에 이어 동구의 2번쨰 황톳길로 인천시에서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된 순수 100% 황톳길이다. 이 황톳길은 폭 1.5m, 왕복 1km의 순환형 맨발 산책길로 조성됐으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황토볼장 및 족욕장, 세족장, 신발장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송현근린공원 황톳길을 비롯해 이번 인천교근린공원 맨발 황톳길이 구민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힐링되는 걷기 명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 영종동·주민의 날 행사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7일 영종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제24회 영종 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시부터 9시 20분까지 진행될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지역예술인 공연(김보연), 영종 주민의 날 기념식(오후 6시), 대중가수 축하공연 등 영종 주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먼저 식전 공연으로 주민들의 고전무용, 우쿨렐레, 장구 공연, 케이팝(K-pop) 댄스 등을 선보인다. 이어 기념식은 내빈소개, 모범 구민 등 표창, 기념사, 축사, 바이오특화단지 유치 확정 기념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된다. 축하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인천 중구문화재단의 협업으로 전통 타악 그룹 공연, 뮤지컬 갈라쇼, 시네마 천국으로 구성된 ‘시네마 천국 앤(·) 뮤지컬 콘서트’를 선보이고, 2부에서는 나건필, 스트링팝그룹 오드아이, 케이팝(K-pop) 보이그룹 더스틴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각종 홍보·체험 부스, 영종동·영종1동·영종2동·운서동 동별 먹거리 마당 부스, 지역주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플리마켓 부스 등을 준비, 전 세대가 모두
[매일뉴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중구 지역자율방재단태풍 등 다가오는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김정헌 구청장과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지난 27일 오후 운서동 일원에서 주민들에게 태풍 대비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이상기후로 예년보다 증가하는 자연 재난 피해에 대비하고자 빗물받이 점검을 벌였다. 현재 자율방재단은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 운영하고, 정기적인 빗물받이 점검과 위험지역 예찰 등의 활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재난 발생에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리적 특성을 잘 아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나서 행정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율방재단에 감사하다”라며 “최근 국지적인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으로 예측하지 못하는 자연재해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에게 정리수납의 중요성과 효율적인 정리수납 방법을 지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교육 내용을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수건, 양말, 티셔츠 등을 직접 개어보고 정리하며 정리수납에 대해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집에서 가져온 내 옷으로 실습하니 수업이 너무 재밌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며 “집에 가서도 이불과 옷 정리를 직접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김찬진 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공간을 정리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식을 열고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 완화와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초등학생(6세부터 12세)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번에 개소한 3호점은 놀이공간, 학습공간, 사무실 등 210.11㎡ 규모로 아파트단지가 많은 인근지역의 초등돌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송림골 꿈드림센터 4층에 조성되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기초학습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해 돌봄센터 2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도 1개소를 확충하게 되어 기쁘다”며 “돌봄센터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여 저출산 시대 대응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동구를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창균)는 오는 9월 7일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4년 동인천동 주민총회’와 ‘동인천 어울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4년 한해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보고하고, 2025년 자치계획을 주민들에게 동의를 구하는 자리다. 또한, 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해 발굴·기획한 주민참여예산(체력단련실 등 주민이용시설 환경개선 사업)에 대해 제안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총회에 이어 2024년 주민주도형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동인천 어울한마당’도 개최할 예정이다. 동인천 어울한마당에서는 여러 초대 가수들과 함께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총회에 앞서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과 자치계획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다. 26일부터 28일까지는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현장 사전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창균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와 동인천 어울한마당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 주민들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주민 생활 여건 개선과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관내 구석구석을 돌며 ‘민생 점검 현장 방문’을 추진, 주민과 함께 뛰는 현장 행정을 실현했다. 27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1일 동인천동을 시작으로 26일 개항동에 이르기까지 관내 원도심 7개 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들과 함께 주요 사업 현장과 건의 사항이 제기된 총 38개 대상지를 꼼꼼히 살피고, 해결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의 노력으로 주민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구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발굴·도출된 사안들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으로, 김정헌 구청장은 해당 부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적극적인 해결을 지시했다. 실제로 지난 21일에는 연안동 주요 현안 중 하나인 ‘연안부두로75번길 일원 번호판 없는 수출용 차량 방치 현장’을 방문,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데 주력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주민들은 “오랫동안 방치된 차량이 도시 경관을 해치고 있으며, 방치 차량에 가려져 도로에 뛰어드는 보행자들을 볼 수 없어 교통사고 위험성이 너무
[매일뉴스] 올해 인천시 중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탑승 공간 분리 운영 등 ‘영종역 버스 정류소 이용체계’가 대폭 개선된 가운데, 지난 25일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영종역 버스 정류소는 현재 총 16개 버스 노선(66대)이 경유하며 이용객이 월평균 12만 명에 달할 정도로 영종지역의 핵심 버스 정류소에 속한다. 문제는 한 방향으로 돌아 나오는 영종역 도로 구조상 그간 상·하행 구분 없이 모든 버스가 역사 건너편 정류소(ID35566)에서 승차하는 상황이었다는 것이었다. 이로 인해 하늘도시 방향 버스를 타려던 이용객이 청라 방향 버스에 탑승하는 등의 혼선이 있었고, 출·퇴근 시간대 혼잡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곤 했다. 인천 중구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올해 초부터 인천시에 이용체계 개선을 지속 건의해왔고, 시 버스정책과 주관하에 시-구 합동 현장점검, 의견수렴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이번 개선방안을 도출·시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난 24일 첫차부터 정류소를 명확하게 분리, 하늘도시·전소·공항 방향은 역사 건너편 승강장(ID35566)에서 승차하고, 운북차고지·청라·예단포 방향은 역사 바로 앞 승강장(ID3556
[매일뉴스] 김찬진 동구청장은 관내 송림2동 일원 도로환경 정비공사 마무리 현장을 확인하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정비공사는 송림2동 솔빛로, 안송로 및 샛골로 일원 도로환경 정비공사로 최근 마무리됐다. 도로환경 정비공사 구역은 지난 2018년까지 ‘송림현대상가 도시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구역이 해지되면서 환경개선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동구는 도로재포장 4천400㎡, 도막포장(디자인포장) 1천900㎡ 등 정비공사를 진행하여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정비공사로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됐길 바란다”며 “도로환경 정비공사 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을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의회가 ‘SOS 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SOS 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5월부터 해양경찰청과 수협중앙회 주관으로 해양 수산 계열 종사자들의 구명조끼 착용과 더불어 위급 상황 발생 시 SOS 구조신호 발신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자 추진된 챌린지로,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은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으로부터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지목받았으며 이어 중구의회 정동준 부의장을 지목했다.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은 “해양 안전을 위해 바다에 나가는 모든 분은 구명조끼를 필수로 착용하시고, 위급 상황 시 어선에서는 SOS 버튼을 누르는 등 신속히 구조요청을 해달라”며, “중구의회도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해양 안전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해양 수산 계열 종사자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동준 부의장은 다음 주자로 동구의회 장수진 의원을 지목했다.
[매일뉴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신흥동 거주 독거 어르신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인 독거 어르신이 허리 척추 압박골절로 몸이 불편해 정리 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중구센터 직속봉사단인 정리수납봉사단 7명이 어르신 돕기 온기 나눔에 참여했다. 정리수납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사전 방문해 필요한 서비스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활동 당일에는 집안 곳곳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청소하고, 가구 재배치, 찌든 때 제거, 물건·옷가지 정리 등을 하며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렸다. 활동에 참여한 정리수납봉사단 최규영 봉사자는 “열악한 환경에 놓인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도움을 드리게 돼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리수납봉사단은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2015년부터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를 통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가 ‘등굣길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개선’을 위해 발을 벗고 나섰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아침 영종국제도시 소재 하늘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하늘초 교직원, 학부모회·운영위원회 위원, 모범운전자회 회원,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보행 지도를 시행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개선을 위한 계도·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정헌 구청장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번 캠페인이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 안전의식 제고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개선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동구협의회는 지난 24일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통일공감 무빙여행 행사를 동인천 미림극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일공감 무빙여행 행사는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동구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오 카피타노’ 영화를 관람하고, 소감 나누기 순서로 진행됐다. 영화는 세네갈을 떠나 사막 및 바다의 위협을 이겨내며 유럽으로 향하는 두 어린 소년의 과정을 그렸다. 영화를 관람한 한 주민은 “영화를 통해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이주민과 난민의 실상을 볼 수 있었다”며 “난민 문제를 넘어서 인간의 존엄성과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 민주평통 인천동구협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정옥 협의회장은 “평화로와야 가질 수 있는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것은 어렵기도 하지만 쉽기도 하다”며 “좋은 영화를 함께 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면서, 일상에서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야 함을 꼭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찬진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며, “오늘 무빙여행을 통해서 올바른 남북관계에 대해 깊
[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시장형 사업 참여자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취약시설업무지원단, 시니어건강코디네이터, 시니어행정업무지원단, 시니어금융업무지원단, 노인시설업무지원단, 실버택배, 공동작업장, 등 2개 유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13개 사업단이 참여했다. 교육 과정은 참여자들의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서비스 정신, 직장예절, 갈등관리 및 해결, 근로 시 주의사항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근로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할 수 밖에 없는 점을 인지하여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직무 교육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확대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주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한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를 지난 23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은 개소식에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센터도 함께 돌아봤다. 개소식을 기념하는 축하 공연도 진행됐다.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의 주민 주도 건강증진 전담 기관으로, 지난 2020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송림골 꿈드림센터 5층에 설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건강생활실천 운동 및 상담을 위한 순환운동실 ▲보건교육을 위한 교육실 ▲만성질환·영양 상담과 검사를 위한 상담실 ▲다양한 건강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실 ▲주민참여활동을 위한 주민동아리실 등이 있다.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운동·영양·만성질환 각 분야 전문가가 상주하여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그동안 보건소와 접근성이 떨어져 불편함을 겪었던 주민들이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센터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영양 상태를 돌보며 건강을 증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