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삼일(3.1)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의 발전과 인천 중구의 번영, 구민 행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영종국제도시 남북동 소재 ‘용유 3.1독립만세기념비 추모 공간’에서 ‘제107주년 삼일절(3.1절) 기념식’을 열어 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기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3.1독립만세기념비 보존위원회, 보훈단체, 노인회, 자생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서는 팝페라 팀의 식전 공연,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순국선열들에 대한 헌화와 분향, 헌시 낭송, 감사패 수여, 기념사·추모사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 전원이 만세삼창에 이어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운동에 힘쓴 선열들의 애국·애향 정신을 계승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본받아 자유와 민주라는 숭고한 가치를 계승하고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민생 중심의 구정으로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6일 동구 송림골 꿈드림센터(새천년로 93)에 조성된 ‘꿈드림 스크린 파크골프장 1호점’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은 동구 최초의 구립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로 올 상반기 시범 운영을 거쳐 올 하반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체육시설로, 최신 스크린 장비와 안전한 이용 환경을 갖추고 있다. 어르신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 지역 주요 인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제막식, 시설 라운딩, 시타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스크린 파크골프장은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 하반기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2호점, 3호점 등 추가 개장을 계획 중으로 고령 친화형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해 주민 소통과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
[매일뉴스]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폭염·한파 등의 이상기후가 일상화하는 가운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어컨 교체 및 신규 설치, 단열공사, 창호공사, 바닥공사, 고효율 가스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에너지 사용량 효율화를 꾀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일반 저소득가구다. 해당 사업을 지원받은 지 난방은 2년, 냉방은 8년 이상이 됐다면 재신청 할 수 있다. 희망 가구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냉방(에어컨)은 오는 3월 3일부터 3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난방은 3월 3일부터 신청을 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접수가 마감될 수 있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을 주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기후 위기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심각하게 다가올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사업으로 에너지 소외계층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환경 정책’ 추진을 위해 주민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각각 영종복합문화센터(영종구 권역)와 한중문화관(제물포구 권역)에서 ‘인천 중구 환경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환경계획’은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 정책 수립으로 환경오염·훼손을 예방하고, 주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환경정책기본법」 제19조에 따라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 종합계획이다. 특히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환경 비전과 목표, 세부 추진계획 등 2026년부터 오는 2045년까지 20년간의 장기적인 계획과 정책을 제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정헌 구청장, 구의원,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중구 환경계획 수립(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의견들을 용역사와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해 환경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후 인천시 승인을 거쳐 인천 중구 환경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 핵심 산업인 철강업에 닥친 심각한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특례보증 이자 4% 지원’ 금융 정책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철강·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을 경감기 위해 2026년 신규 특례보증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자 지원율을 기존 3%에서 4%로 한시적 상향 조정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내 철강업계가 직면한 대내외적 악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철강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통상 환경 변화, 저가 수입품 공세,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구는 복합적 위기가 관내 대형 철강 기업을 넘어 중소 협력업체들의 연쇄 위기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선제적 지원을 결정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철강 관련 업체 및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지원이 가뭄에 단비 같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전반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례보증 대출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중부지점(032-766-8090~3)에서 상담을 진행한 후, 신청서 및 관련 서류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 정체성 회복이나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마을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와 활동에 대해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 기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확장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총 2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한다. 이중 ‘마을공동체 형성’은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마을공동체 활동’은 공동체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공모 신청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나 단체다. 공모 내용에 맞는 에너지전환, 돌봄·교육, 나눔·봉사, 문화, 환경, 안전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 공동체는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중구청 총무과로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정헌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4일 금곡동 인천산업정보학교 운동장 지하에 건립된 ‘금창동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인천산업정보학교와‘금창동 공영주차장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산업정보학교 공영주차장 건립공사’는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심각했던 금창동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창동 공영주차장은 생활문화센터 건립과 연계하여 추진됐다. 총 사업비 14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연면적 2천644.91㎡, 주차면수 83면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인천산업정보학교 관계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공영주차장 상부는 기존의 낡은 마사토 운동장을 걷어내고 학생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또한 조성했다. 업무 협약식에서 각 기관들은 학교복합시설인 금창동 공영주차장의 관리 한계를 극복하고 유기적인 협조와 역할 분담을 통해,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만들기 위하여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공영주차장은 금창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위탁 운영하며, 오는 3월 31일까지는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4월 1일부터 유료화로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한수)은 오는 26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6층에서 <일상의 힘: 근현대 생활사로 본 지역민의 역사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근현대 생활사 속 역사의 주체로서 지역민의 역할을 조명하고, 지역 생활사 박물관들이 축적해 온 연구·전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대규모 증축 공사를 통해 상설전시를 전면 개편하고 2026년 3월 재개관하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그 준비 과정과 실천 경험을 학술적으로 정리해 발표함으로써 지역 생활사 박물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인천 수도국산 달동네 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토대로 지역의 근현대 생활사를 재현해 온 박물관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물관은 개관 이후 지속해 온 지역사 자료 수집과 주민 구술 채록, 상설전시 전면 개편 경험을 공유한다. 학술대회에는 서울생활사박물관과 부산사상생활사박물관도 참여하여 근현대 생활사 박물관의 현재와 미래를 심도있게 논의한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학술대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학술대회와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중구의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의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중구 지역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성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신포동에서 개최된 ‘2026년 중구의사회 제45차 정기총회’ 현장에서 진행됐다. 총회는 중구의사회 신은호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의사 윤리강령 낭독 ▲김정헌 구청장과 배준영 국회의원의 축사 ▲성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은호 회장은 “설 명절 이후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인 단체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 전후로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중구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마음이 추운 겨울 끝자락을 보내는 취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중심의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아파트)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 돌봄 시설이다. 현재 중구는 인구 유입 등으로 급증하는 영종국제도시의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들어 3~6호점을 연이어 개소한 데 이어, 올해 안으로 총 10호점까지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그간에는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의무 설치를 추진해 왔으나, 이번 10호점의 경우 ‘기존에 조성된 공동주택’도 설치 대상에 포함된 게 특징이다. 이는 국·시비 예산을 추가 확보한 데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초등 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공모 대상은 관내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개소다. 단, 전용면적 66㎡ 이상 132㎡ 미만의 활용 가능한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할
[매일뉴스]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관장 한기성) 소속 청소년 과학동아리(IBLOODYER)는 지난 14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2026 OM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오는 5월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6명으로 구성된 과학동아리‘IBLOODYER’은 대회에서 도전 과제에 대한 시나리오를 직접 기획해 예선을 통과했으며, 본선에서는 현장에서 주어진 즉석 과제와 사전에 준비한 장기 도전 과제도 완성도 있게 수행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IBLOODYER은 그동안 수련관에서 과학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팀워크와 아이디어를 다듬어 왔으며, 특히 이번 대회를 목표로 장기간 준비에 집중하며 다양한 실험과 제작 활동, 발표 연습을 통해 과제를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높였다. 대회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준비한 시간이 큰 힘이 됐다”며 “은상 수상과 더불어 미국 대회에 도전할 기회까지 얻게 되어 정말 기쁘고, 더 열심히 준비해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매일뉴스] 인천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이 전례 없는 존립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수요 급감으로 인해 철근 생산설비의 절반을 영구 폐쇄하기로 결정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민관합동 실무TF를 구성하고, 3월초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계획(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지정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1. 벼랑 끝에 몰린 철강산업 현재 대한민국 철강업계는‘4중고(四重苦)’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는 수요를 급감시켰고 미국의 관세 부과로 대외적 압박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중국발 저가 철강재의 파상 공세와 급격히 상승한 산업용 전기료 부담은 철강 기업들이 감내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2. 타 지역보다 열악한 동구의 경제 구조 인천 동구의 경제 지표는 이미 적색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동구의 재정자립도는 12.77%에 불과합니다. 이는 이미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22.28%), 광양(22.43%), 포항(21.23%)과 비교해도 절반 수준에 머무르는 전국 최하위권의 수치입니다. 인구 구조도 취약합니다. 동구의 고령인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자발적인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통해 전 지구적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2026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자동차 분야’의 참여자 251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이바지한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특히 기준 주행거리(참여 시작 시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확인 주행거리(참여 종료 시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를 감축한 경우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인천 중구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12인승 이하)이다. 단,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과 영업용 차량은 제외다. 구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1차 모집을 진행하며, 모집인원이 마감되지 않을 시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차량 전면(번호판) 사진과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을 업로드만 하면 된다. 이후 오는 10월 말까
[매일뉴스]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1월 12일~2월 9일까지 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2026년 제2차 중장기 사업계획’수립에 따른 직원워크숍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워크숍은 2025년 새 정부 출범 등으로 변화된 국정과제 및 정책과 2026년 제물포구(동구와 중구내륙 합구) 출범 등으로 변화된 지자체, 유관기관 등 외부환경 분석, 센터 내 인사, 업무체계, 조직문화 등 내부환경 분석으로 총 5회차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교육을 통해 미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변화된 정책에 더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실천지향적 방향으로 전략과제 등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정할 계획이다. 박미희 센터장은“2026년 7월 1일‘제물포구’ 출범과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조직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직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가족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올해도 관내 ‘재활용 정거장’에 ‘자원관리사’를 배치해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총력을 다한다고 19일 밝혔다. ‘재활용 정거장’은 단독주택 지역 등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중구가 2020년 5월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특히 재활용품 배출일에 맞춰 ‘자원관리사’를 배치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자원관리사’들은 인근 주민들이 가져오는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주민에게 홍보하며 주민들의 분리배출을 돕는다. 이들 자원관리사는 오는 23일부터 관내 행정동별 재활용정거장 운영일에 맞춰 투입될 예정이다. 구는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재활용 정거장에 배치되는 자원관리사 총 83명을 대상으로 지난 11~12일 양일간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보건 관리 ▲자원관리사의 역할과 근무 요령 ▲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자원관리사의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 중심의 재활용 정거장 운영으로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며 “자원관리사를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을 도모해 선별 단계부터 생활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