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동장 김영희)은 1월 5일, 예인교회(담임목사 김일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예인사랑박스’ 50개(환가액 150만 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예인상자박스에는 김, 미역국, 치약 등 다양한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겨 있어, 겨울철 취약가정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인교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또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의 전통을 이어가는 활동으로 마련됐다. 김일수 목사는 “이번 기부가 작전1동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회는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희 작전1동장은 “예인교회의 지속적인 기부와 협력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예인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부평구 갈산1동은 지역 내 ‘머리끄뎅이 미용실’과 연계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무료 이미용 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한부모 가정 자녀 등을 포함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이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머리끄뎅이 미용실에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미용실은 그동안 지속적인 무료 이미용 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윤한중 미용실 원장은 “지역 내 취약 가정 아동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는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머리끄뎅이 미용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 사업이 이웃 간의 사랑과 온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4일 제3연륙교 하부 친수공간에서 열린 개통 기념식에 참석해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새로운 교통망 개통을 환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종호 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이 참석했다. 이종호 의장은 "제3연륙교 개통으로 영종과 청라 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인천 서북부 지역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통행료 무료화와 함께 전망대 등 복합 관광 인프라가 영종국제도시의 새로운 명소가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제3연륙교와 연계한 대중교통 노선 확충 등 교통 인프라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정책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 나상길 의원(무·부평구4)이 원적산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원적산공원 장기 주차 문제 해결과 공원 내 걷기 좋은 길 조성을 위한 예산을 대거 확보하는 등 주민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5일 나상길 의원에 따르면 2026년도 인천시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원적산공원 이용 활성화 및 환경개선을 위해 원적산 공원 주차장 환경개선 사업비(2억5천만 원), 공원 내 걷기길(둘레길)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1천만 원) 등 총 2억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부평구에 위치한 원적산공원은 도심 속 녹지 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무료 개방된 주차장에 캠핑카 및 대형화물차 등의 장기 박차(알박기 주차)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이로 인해 정작 공원을 이용하려는 일반 시민들이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발길을 돌리거나, 이면도로 불법 주차를 유발하는 등 이용객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나 의원은 이러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해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 이후 집행부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며 주차장 유료화 전환 시스템 구축 혹은 차단기 설치 등 실효성 있는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1일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orea Local-autonomy Competitiveness Indices, KLCI)는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시(75개)‧군(82개)‧구(69개)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3개 부문의 지역경쟁력 수준을 수치화한 지표이다. 서구는 총점 612.8점으로 전국 자치구에서 종합경쟁력 2위를 차지하였고, 특히 경영자원 부문에서는 1위를 받아 다시 한번 서구가 우수한 지방자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기헌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은 “서구가 그동안의 평가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은 풍부한 인적자원과 그에 맞춘 광역 교통망 등 도시 인프라 조성, 그리고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주효했다”라며, “또한 인구 및 경제활력과 지방재정 등 다양한 부문에서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점이 종합 경쟁력 2위의 평가를 받는 데 기여했다”라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매일뉴스]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성재, 오경미), 서구경상향우회(회장 이유화), 야단법석봉사단(단장 서창환)은 지난 3일에 석남3동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구경상향우회와 야단법석봉사단에서 준비한 연탄 1,500장을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석남3동 26통에 전달하며 한파 속에서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겨울 추위를 견디고 있는 난방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전기담요 10세트도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었다. 서구경상향우회 이유화 회장은 “서로를 격려하면서 연탄을 나르다보니 추위 속에서도 땀방울이 흘렀다.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의 온기가 집안 뿐 아니라 함께 봉사한 사람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워주는 듯했다”라며 “전달해드린 연탄이 석남3동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워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여 이웃 나눔을 실천해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주신 연탄과 전기담요로 주변에 소외되어 있는 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따뜻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병오년 새해 구정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공무원헌장과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신년사, 구립예술단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지만,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들의 헌신으로 계양은 미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차분히 쌓아온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활·안전·복지 등 주요 행정 분야를 언급하며,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행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당부했다. 계양구는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승풍파랑(乘風破浪)’을 선정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달라.”라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부터 차근차근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2026년에도 주요 행
[매일뉴스] 윤환 계양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서운도서관과 계양구노인복지관, 계양여성회관,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계양구가족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종사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주요 공공시설의 운영 상황을 살피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각 시설을 둘러보며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의견 청취 과정에서는 시설 이용 수요 변화와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이 공유됐으며, 구는 제시된 의견을 향후 행정 운영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만난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목소리는 주민 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시설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2억2천만원을 돌파하며 당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총 2천330명이 기부해 2억2천9백만원이 모금됐으며, 이는 당초 목표액인 1억7천5백만원 대비 131% 초과 달성한 수치이다. 구는 지난해 기부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홍보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했다. 또, 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사회관계망(SNS) 이벤트 진행 ▲부평풍물대축제 홍보부스 운영 ▲지역 내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 확대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부평구만의 특색을 담아낸 41개의 다양한 답례품을 운영하며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기부자와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지정기부사업 1건(▲취약계층 아동 문화·예술 지원) 및 일반기부사업 6건(▲걷다보니 부평 워킹투어 ▲장애아동 수영교실 ▲자립준비청년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강료 지원 ▲부평구 장난감 수리점 운영 ▲재해대책 양수기 및 수방자재 구입 ▲인천나비
[매일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1월 2일,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복지관 소속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94명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의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윤성순 부평구노인회지회장의 덕담과 관장 신년사, 신규자 임용장 전달, 다함께 인사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한성호 관장은 “2026년은 복지관 개관 31주년의 해로 새로운 30년을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해”라며, “어르신께 한 발짝 더 다가가서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따뜻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로 어르신들이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 돌봄서비스와 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특히,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퇴원환자 돌봄서비스 사업의 부평구 거점 수행기관으로써 요양병원 등에서 퇴원하는 돌봄대상 환자에게 일상생활 집중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관 직원들은 복지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면서 어르신의 노후가 더욱 빛나고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으로 제빵 봉사활동을 2일 실시했다. 이번 시무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을 비롯하여 인천지사와 인천혈액원,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제빵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제빵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빵 500여 개는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과 연수노인복지관의 어르신들, 선학동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전달되었다. 인천적십자사 조의영 회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은 빵을 만들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며 ”새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밀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범구민 나눔 운동인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금·성품 기탁은 구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 규정에 따라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설 이웃사랑 나눔’은 지난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시작된 ‘부평한사랑운동’의 정신을 계승한 대표적인 지역 나눔 캠페인이다. 지난 20여 년간 구민과 기업, 사회단체, 종교계가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하며 부평의 나눔 문화를 이끌어왔다. 현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과 연계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나눔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캠페인 기간 모금된 자원을 활용해 동별 특화 복지사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캠페인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구는 구 누리집, 전광판, 현수막, 구정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적극 알리고,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힘쓴다. 구 관계자는 “설
[매일뉴스]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6일부터 4월 6일까지 ‘곤충표본과 소형디오라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곤충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곤충(약 70종 이상)의 특색있는 행동과 모습들을 재현한 소형 디오라마 작품 20점 및 곤충표본액자가 전시된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곤충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곤충들의 다양한 행동과 재미있는 모습들을 재현한 작품들을 관람하며, 곤충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전시 관련 문의 사항은 공원녹지과(☎509-8820)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제 양궁대회 운영 역량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계양구는 ‘글로벌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2억 2천5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이어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대회 규모 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지역 특화 스포츠 종목의 국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통해 대회 기획력과 실행력, 계양아시아드양궁장 등 우수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도시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구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참가국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강화 ▲대회 운영의 체계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궁 문화 축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
[매일뉴스] 안애경 인천 부평구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구민의 삶을 가장 중심에 두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안 의장은 “병오년은 밝고 따뜻한 태양과 힘차게 달리는 말을 상징하는 해”라며 “2026년이 구민 모두에게 새로운 활력과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는 서로를 향한 배려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며 희망의 출발선에 함께 서는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부평구의회는 올해도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대의기관으로서,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의정활동과 깊이 있는 숙의를 통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부평구의회가 구민 곁에서 함께하는 마지막 6개월”이라며 “임기 종료를 앞두고 초심과 책임감을 다시 새기며 남은 기간 흔들림 없이 본연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사회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의회의 역할로는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제시했다. 안 의장은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대화와 합의를 통해 성숙한 민주주의가 부평 전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애경 의장은 끝으로 “병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