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 검단구보건소는 지난 2일 검단복지회관에서 어린이집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예방 건강교육 뮤지컬「30초의 기적, 30초의 올바른 손씻기로 소중한 건강을 지켜요」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연 전후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렸다. 특히 뷰박스와 형광로션을 활용해 손씻기 전·후를 직접 확인하고,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두 손 모아·엄지손가락·손톱 밑 등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또한 말라리아 예방수칙과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뮤지컬을 통해 손씻기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체험하면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검단구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씻기를 자연스럽게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감염병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내 방범·교통·재난 CCTV의 안정적 운영 및 인프라 유지관리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상주 경찰관 파견을 통한 긴급 출동 공조 ▲범죄 수사 및 사건·사고 해결을 위한 영상정보 열람·반출 관리 등 분야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견고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지난 7월 1일 개소한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725개소, 총 1,823대의 CCTV를 24시간 경찰과 합동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범죄 및 각종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초기 대응을 펼치고 있다. 검단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신설 검단구의 치안과 안전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서부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검단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8월 31일 검단오류역 일대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에서 검단구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제1차 검단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공장지역의 화재 예방과 대응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단구 안전총괄과와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26명이 참여해 검단오류역 일대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검단구 관계자는 “지난 2024년 관내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대규모 피해가 있었던 만큼, 유사 화재의 재발 방지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안전단체 및 소방서 등과 협력해 공장지역 화재예방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화재방지 시설물 설치와 안전점검 등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의 화재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29일 검단구청에서 열린「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인천 시민과의 대화 및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검단구의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인천시에 적극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장이 시민들을 만나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검단지역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을 비롯해 검단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검단구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검단지역의 행정·생활 인프라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민과의 대화 이후에는 인천시장과 함께 검단지역 주요 현장인 물류유통3부지와 검단호수공원역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시찰을 진행했다. 먼저 물류유통3부지를 찾아 부지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해당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검단구는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합리적인 부지 활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천시에 적극적인 검토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검단호수공원역을 방문해 지하철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환승주차장 부지 검토와 함께 검단지역의 원활한 이동 및 교통편의
【매일뉴스】 ㈔인문의 향기(이사장 조중규)는 지난 27일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을 위한 제철과일, 비타민, 선크림 등 후원물품을 검단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인문의 향기(이사장 조중규)와 ㈔하이서울기업협회(협회장 박미경)이 함께하는 ‘행복릴레이 나눔동행’ 행사의 일환으로, 여름철을 맞아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소연 아동보육과장을 비롯해 인문의향기 사무국장과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6명 등이 참석하였으며,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인문의향기 이병택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소연 아동보육과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문의향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문의향기는 2018년부터 검단구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호두과자, 김장김치 등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26일 검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지원 사업을 살펴보고, 어린이 급식시설의 위생·영양 관리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검단신도시 조성과 함께 어린이집·유치원 등 급식시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균형 잡힌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의장은 센터 내 위생점검 장비와 순회방문 지도 체계 등 급식시설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영양·위생 교육과 급식시설 컨설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영유아 급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하임리히 구조기구 비치 등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도 함께 살폈다. 김남원 의장은 "검단신도시 개발로 급식시설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센터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을 꼼꼼히 챙기고 있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드는 것은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기본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계희)는 지난 26일 인천봉화로타리클럽(회장 안정은)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봉화로타리클럽이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천해 온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등 후원물품 지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사업 ▲자원봉사활동 연계 ▲기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등에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협력하고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인천봉화로타리클럽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9월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추석 맞이 후원물품 지원’을 약속하였다. 안정은 인천봉화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계희 오류왕길동 동장은 “인천봉화로타리클럽과 상호협력을 위한 이번 협약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향미 의원은 지난 18일 모경종 국회의원과 검단구청 안전총괄과, 도로과, 자원순환과, 기업일자리지원과 관계 공무원과 함께 왕길동 공장 밀집지역과 인근 화재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4년 10월 왕길동 공장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계기로 공장 밀집지역의 화재 위험요인을 다시 살피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당시 화재는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되며 44개 업체, 건물 76개 동에 피해를 입히는 등 대규모 재산피해를 남겼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장 밀집지역의 협소한 도로와 소방차 진입 여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영세 공장과 작업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화재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기업일자리지원과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왕길동 공장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행정지도와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화재안전 포스터 배부와 화재보험 가입 독려 등 예방 중심의 계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는 소방차량의 원활한 진입을 위한 도로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5일 국민의힘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행숙 국민의힘 인천 서구병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검단구의원과 김진규 구청장을 포함한 검단구 간부공무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2027년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정 지원이 시급한 핵심 사업들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 원활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재정사업 적극 지원 요청 검단구는 구민의 복지 증진과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여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예산 확보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며, 주요 재정사업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시청사 임차료 지원 ▲왕길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아라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 건립사업 ▲오류왕길문화체육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주요 재정사업 외에도 지역 내 주요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신도시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 시설 구축 등 구민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검단구는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추어 인프라 확충이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김진규 구청장을 포함한 검단구 간부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2027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과 검단구 재정지원 필요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 검단구 발전 견인할 주요 재정사업 적극 지원 요청 검단구는 구민의 복지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와 협조를 요청하며, 주요 재정사업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시청사 임차료 지원 ▲왕길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아라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 건립사업 ▲오류왕길문화체육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주요 재정사업 외에도 지역 내 주요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신도시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 시설 구축 등 구민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및 시비 확보 과정에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검단구의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검단탑병원, 온누리병원, 김포우리병원과 함께 통합돌봄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및 안정적인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7곳의 협약병원 중심으로 운영해 온 퇴원환자 연계체계를 인근 의료기관까지 9곳으로 확대해, 퇴원 후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더욱 촘촘하게 발굴하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검단구와 협력하는 의료기관이 늘어나면서 퇴원환자 발굴 및 연계 의료기관의 범위가 넓어지고, 지역 내 의료·돌봄 체계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기존 협약병원과의 협력에 더해 지역의료기관과의 연계망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협약병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합돌봄 제도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에서 통합·연계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당하동장 구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는 관내 저소득 가정 14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편의 증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소형가전제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되거나 고장난 가전제품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편의를 높이고,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 14가구 중 일부 가정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가전제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숙 위원장은 “오래된 가전제품을 교체해 드림으로써 대상 가구의 생활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동 위원장인 구미숙 당하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여 모두가 살기 좋은 따뜻한 당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 및 추진하며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20일 검단도서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주민 문화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도서관 운영 방향과 독서․문화공간 활성화 방안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검단구 출범 이후 변화하는 지역 여건과 늘어나는 문화 수요에 맞춰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의장은 공간 활용과 이용 편의 개선, 문화 프로그램 운영 방향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잇는 문화거점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 김남원 의장은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지식과 문화를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검단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만큼 도서관 역시 주민의 다양한 문화․교육 수요를 담아내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검단구의회도 지역의 독서문화 진흥과 생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19일 오후 2시 백석동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자원순환기술연구소에서 적의 드론 공격 및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핵심기반시설을 대상으로 한 적 특수작전부대의 드론 폭발물 테러에 따른 화재와 화학물질 누출 등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주관기관인 검단구청을 비롯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육군 제17보병사단(100여단 1대대·화생방대대), 인천서부경찰서, 검단소방서, 검단구보건소, 한국전력공사 서인천지사 등 8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정찰 드론과 소형전술차량, 화생방정찰차, 소방 고가사다리차, 고소작업차 등 전문 장비 10여 대가 동원돼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을 펼쳤다. 김진규 구청장은 “최근 드론 공격과 복합 테러 등 안보 위협이 다양해짐에 따라 국가핵심기반시설에 대한 방호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재점검하고,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7월 1일 개청 이후 처음으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위기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2026년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연습은 18일 오전 전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금)까지 4일간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전시전환절차 연습에 따른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상황조치 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실시하는 실제훈련 등이다. 검단구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시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에는 검단구청을 비롯해 관내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등 총 11개 기관의 관계자 350여 명이 참여해 기관별 대응체계와 합동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김진규 구청장은 "최근 다변화되는 안보·재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실전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연습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