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월 7일 ㈜유이케미칼(대표 김성철)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청소용품 270박스(환가액 4,998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이케미칼은 산업용 및 생활화학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조·유통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세정·위생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생활에 꼭 필요한 청소·위생용품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이케미칼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만큼이나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이케미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동장 송영희)은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과 기관, 단체, 개인 기부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전반에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작전서운동에는 한 해 동안 이웃을 향한 정성과 관심이 꾸준히 모이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함께 사는 동네’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작전서운동은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개인으로부터 약 1,900만 원 상당의 양곡, 라면, 식료품 등 생활에 필수적인 현물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받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하나하나의 기탁 물품에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일상의 어려움 속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 또한 CMS 후원, 착한가게, 일시기부, ‘틈새 없는 가정 연계사업(월 3만 원 이상 1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현금 기부를 통해 총 2,350만 원이 마련됐다. 해당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되며, 이 중 일부는 취약계층 23가정을 대상으로 1년간 지원돼 생계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 외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활용돼, 도움이 필요하지만 쉽
[매일뉴스]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16일부터 8일까지 24일간 등교 시간대에 청천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교 앞 ‘교통약자 보호구역지킴이 활동’이 지난달 15일자로 조기 종료됨에 따라, 주민자치위원들이 스스로 나서 아이들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추진됐다. 위원들은 차량 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 7곳에서 안전보행 지도 및 차량 교통 지도 등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민 안전과 공동체 돌봄을 위한 자율적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안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 부개1동은 부개1동 어린이집으로부터 지난 7일 ‘저소득가정 지원, 아나바다 바자회’ 행사로 모금된 금액 46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역사회에 신체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은숙 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현표 부개1동장은 “어린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라 더욱 감동적”이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저소득가정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문화재단은 2026년 1월 16일(금)부터 1월 21일(수)까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의 향유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인 당 15만 원이 지원되며, 청소년기(13~18세)와 준고령기(60~64세) 이용자에게는 추가로 1만 원이 추가되어 총 16만 원이 지원된다. 자동재충전 대상은 2025년도 카드 발급자 중 사용 이력(3만 원 이상)이 있으며, 2026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대상자이다.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지원금이 재충전된다. 충전 완료 안내는 1월 말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며 행정복지센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고객센터(1544-3412),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재충전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카드 발급 자격이 충족된다면 2월 2일(월)부터 11월30일(월)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누리집, 모바일 앱, 전화 ARS 등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다. 한편 2025년도 인천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은 94.5%로 최근 3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문화체험(공연‧전시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일 서구 완정로10번길 14(舊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고 검단구 출범준비단의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구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검단구 출범을 향한 첫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지난 1월 2일 조직개편을 통해 3국 10과로 확대 개편 되었으며, 검단기획행정국, 검단안전환경도시국은 마전동 청사에서 검단경제보건국은 검단행정과 건물에서 검단구 청사가 마련되기 전까지 검단구 출범을 위한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출범준비단이 안정적으로 안착해 검단구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주민과 소통하며 차질 없는 검단구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지난 7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서구청장, 내빈,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희망찬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신년사, 인사(구청장), 떡 케이크 커팅식, 덕담 나누기, 떡국 오찬 및 환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유정학 회장은 신년사에서 “먼저, 2026년 모두 건승하시고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한다”라며 “올 해도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을 바탕으로 폭 넓은 활동을 펼치며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활기찬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는 자문위원 평화통일정책 자문‧건의 활동과 지역사회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겨울철 강력한 한파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선제적 복지행정’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6~7일 이틀간 관내 거리 노숙인 밀집 지역과 동인천동·개항동 일대 쪽방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동절기 한파 대비 합동 현장점검’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중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인천쪽방상담소’, ‘내일을여는집’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투입됐다. 이를 통해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이 이뤄질 수 있었다. 점검반은 지하철역 주변과 지하도 등을 순찰하며 노숙인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쪽방 거주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지난 7일에는 김정헌 중구청장이 점검반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무엇보다 저체온증 등 한랭 질환 유무를 점검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데 주력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점검과 수시 순찰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모든 구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도록,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매일뉴스] 강화군 강화읍 이장단(단장 김상배)은 지난 7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강화읍 이장 회의’를 개최하고, 새해를 맞아 지역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이장(대산1리장 최석규, 대산2리장 채규영) 임명식이 진행됐다. 새롭게 임명된 이장들은 임명장을 전달받은 후,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2025년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이장(월곳리장 김지윤, 관청5리장 이종운)을 대상으로 표창도 전달했다. 회의에 참석한 이장들은 새해를 맞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함께 공유했으며,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상배 단장은 “이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자리인 만큼 책임이 크다”며, “2026년에도 이장단이 하나로 힘을 모아 강화읍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청학동을 시작으로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연두 방문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만나 직접 소통하며 2025년 추진 실적과 올해 주요 업무를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통해 여론을 수렴한다. 방문 일정은 ▲청학동(12일), ▲연수3동(13일), ▲연수1동(14일), ▲송도1동(15일), ▲선학동(16일), ▲송도5동(19일), ▲연수2동(20일), ▲동춘1동(21일), ▲송도3동(22일), ▲동춘3동(23일), ▲송도4동(26일), ▲옥련1동(27일), ▲옥련2동(28일), ▲송도2동(29일), ▲동춘2동(30일) 순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연두 방문은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구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구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 지난해 실시된 ‘대한민국 새단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관계 부처, 지자체,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모두가 함께하는 전국 단위의 환경정비 운동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 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남동구는 소래포구 일원과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원도심의 골목길 등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한 환경정비 및 홍보 활동 등이 높이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운영으로 클린 남동을 위한 구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남동구를 새롭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청년 웰컴페이(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동구에 전입신고를 완료한 19~39세 무주택 세대주로서 가구당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전월세 임차 계약자이다. 대상자에게는 40만원 한도 내 이사, 부동산 중개, 입주청소에 지출한 비용을 지원하며 오는 12일부터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및 인천청년포털 내 사업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료원 대외소통협력실 이의상 실장은 최근 백령도를 방문해 백령병원 이용과 관련한 주민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어르신, 청년, 여성, 어업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석해 병원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백령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의료원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진료의 질을 높이고 병원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백령도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진료 대기 시간 단축 ▲의료 장비 확충 ▲전문 진료과목 확대 ▲응급 상황 대응 체계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도서 지역 특성상 의료 접근성이 제한된 만큼, 주민들은 의료원 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의상 실장은 이러한 의견들을 의료원 내부 논의 과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도서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 의지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도서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 , 환자 이송 지원 체계 강화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주민과의 신뢰 구축 주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고남석)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7일(수) 카리스호텔에서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남석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김교흥 서구갑 국회의원·유동수 계양구갑 국회의원·박찬대 연수구갑 국회의원·박선원 부평구을 국회의원·이훈기 남동구을 국회의원·노종면 부평구갑 국회의원·모경종 서구병 국회의원·조택상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남영희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 문세종 계양을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박남춘 전) 인천시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윤환 계양구청장 및 인천지역 당원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고남석 시당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의 의미와 각오를 분명히 밝혔다. 고 위원장은“2026년 6·3 지방선거는 인천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근소한 승리가 아닌 압승과 완전 승리를 목표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말뿐인 시정, 성과 없는 행정으로는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없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구호가 아니라 실력과 책임으로 심판받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 위원장은 “공천은 공정하게, 후보는 유능하게 세워 인천을 다시 시민 중심의 유능한
[매일뉴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7일 오전 10시, 청사 4층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인천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상훈 대변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회의실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언론인이 참석해 인천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간담회는 도성훈 교육감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질의응답, 마무리 인사 순으로 이어졌다. 도 교육감은 기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입장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모두발언에서 그는 “병오년 새해 인천교육과 함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와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언론과 교육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고, 교육은 신뢰이며 그 신뢰는 곧 교육의 효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신뢰를 형성하는 데 있어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질의응답에서는 공약 이행 성과와 AI 교육 정책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도 교육감은 “총 110여 개의 공약 가운데 이행률은 99.8%에 달한다”며 “현재 일부 과제가 남아 있지만 4~5월이면 모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