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부평구가 인천시에서 추진한 ‘2025년 주차공유 활성화 및 문콕방지사업 평가’에서 10개 군·구 중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차공유 사업은 기존 주차공간을 개방·활용해 주차난을 완화하는 정책이며, 문콕방지사업은 주차면을 넓혀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주차공유 활성화 추진 실적 ▲주차공유 활성화 집행 및 관리 ▲문콕방지 추진율 ▲주차환경 개선 관련 우수시책 추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부평구는 지난해 공공기관(부평고, 동수중)과 종교시설 등 일반건축물의 부설주차장 254면을 신규 개방했으며, 일반주택 및 아파트 부설주차장 67면 설치를 지원하는 등 주차공간 확충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노후 공영주차장을 재정비해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주차구획을 재배치함으로써 차량 간 접촉사고를 예방하는 ‘문콕방지 주차면’ 408면을 조성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 같은 노력으로 부평구는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1위에 선정됐으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주차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차공유 확대와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한 사
[매일뉴스] 부평구는 10일 구청에서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위원 100명을 위촉했다. 제8기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은 공개모집과 지역 안배, 전문가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으며, 신규 위원 53명과 연임 위원 4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부평구 예산 전반에 걸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제안사업 심의 및 우선순위 결정,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 제출,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 이후에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5개 분과장을 선출했으며,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의견이 부평의 정책이 되고,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주민 의견이 정책 과정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9일(월), 인천 중구 영종도에 거주하는 고령의 이산가족 어르신 댁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망향(望鄕)의 한이 깊어질 이산가족을 찾아 위로하고, 고령으로 인해 건강이 염려되는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의영 인천지사 회장과 임진 봉사회 인천중구협의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임직원 및 봉사원 7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조의영 회장은 어르신과 나란히 앉아 두 손을 꼭 맞잡고 눈을 맞추며, 북녘에 두고 온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어르신의 이야기에 깊이 귀 기울였다. 임진 회장과 방문단 역시 어르신 주위에 둘러앉아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정담을 나누며 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랬다. 방문단은 어르신께 정성껏 준비한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고령인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적십자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은 “명절이 되면 가족 생각이 더욱 간절하실 어르신을 찾아뵙고, 적십자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어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4일(한중문화관)과 9일(영종복합문화센터) 양일간 진행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중구 방문 행사인 ‘생생톡톡 애인(愛仁) 소통’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이 참석하여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구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의원들은 지난 4일 행사 전 의장실에서 유정복 시장과 별도의 간담회를 갖고, 제물포구·영종구 출범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해소와 구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시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종호 의장은 “올해 7월 제물포구와 영종구 출범을 앞둔 역사적인 시기에 원도심의 미래 성장 기반 조성과 영종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신설구 출범까지 남은 5개월 동안 조직 조정과 자치법규 정비 등 수많은 과제가 산적한 만큼, 중구의회는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구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구청과 긴밀히 협력하며 신설구 출범의 안정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매일뉴스] 김교흥 인천 국회의원(서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위기에 빠진 인천 제조업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찾아 ‘구조조정 저지’와 ‘산업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 제시에 나섰다. 김교흥 의원은 조택상 전 인천균형발전 정무부시장과 함께 9일(월) 오후 1시 동구 송현동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긴급 방문하고 전국 금속노동조합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멈춰 선 설비 앞에서 “평생을 쇳물과 함께해 온 50대 숙련공들이 정든 일터를 떠나게 만드는 것은 인천 제조업의 허리를 끊는 것”이라며 “경영 위기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인위적 구조조정에 반대한다”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유정복 인천시장의 시정에 대해 “유정복 시장이 1조 원의 혈세가 드는 F1 자동차 경주 유치에 몰두하는 동안, 정작 인천 경제를 지탱해 온 철강 산업은 고사 위기에 처했다”며 “화려한 쇼를 할 돈의 1%만 있어도 이곳 가장들의 일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이날 위기에 빠진 인천 철강 산업을 구하기 위한 ‘3대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며 ‘준비된 경제 시장’의 면모를 부각했다.
[매일뉴스] 모경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지역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주요 현안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 모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검단구 국비지원법과 매립지 3법 등 입법 활동 ▲국회 상임위 활동 ▲지역 예산 확보 ▲지역 주요 사업 현황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설명했다. 먼저 매립지 3법과 검단구 국비지원법을 주요 입법 성과로 설명했다. 수도권매립지로 들어오는 폐기물을 과세하여 주민들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고, 자치구 분구 및 신설에 필요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이어 상임위 주요 성과를 설명하며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사실도 함께 언급했다. 현안질의를 통해 검단의 지역 현안을 비롯해 불법 현수막 관리 문제, 소방관 처우 개선 문제 등을 다뤘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 의원은 2026년 지역 주요 예산에 대해 설명하며, 각 동별로 추진되고 있는 예산을 상세히 소개했다. 해당 예산에는 검단구 임시청사를 비롯해 체육시설 등 근린생활시설 확충 예산,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각종 환경개선 사업 예산 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모 의원은 각 보고회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9일 상상플랫폼에서 인하대학교와 ‘인천형 AI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및 ‘인천형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OPEN 캠퍼스) 구축·운영을 위한’ 부속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교육청과 인하대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고, 제물포 일원에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초·중·고 생애주기별 인공지능 교육 체계 구축 및 운영, 인공지능 창의·융합 인재 30만 명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확대,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등에 힘을 모으게 된다. 특히,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 공간을 활용해 교육청의 ‘인천형 인공지능 개방형 캠퍼스’를 조성하고 대학의 ‘I-RISE’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의 가치 재창조와 교육·산학이 공존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두 건의 협약은 대학·지역사회와 함께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 기반을 넓히는 계기”라며 “개방형 캠퍼스를 거점으로 학생의 배움과 교원의 전문성을 함께 키우는 협력 모델을 확산하고 I-RISE 사업의 원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고교 일학습병행) 도제도약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중 인천시교육청을 포함해 3개 교육청이 선정되었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지역 주력 산업 및 고용 정책을 도제교육과 밀접하게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인천시, 인천 소재 산업단지 및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제도약지구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산·학·관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인천 도제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도제교육박람회 개최하고 우수 학습근로자 해외연수를 추진하며, 도제관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습근로자 관리, 협약기업 지원, 교육 품질 관리 등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더욱 체계화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자체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인천의 학생들이 지역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인천도제교육’을‘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직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
[매일뉴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3일동안, 노인 맞춤 돌봄 150명을 대상으로 명절의 의미를 공유하고 참여와 나눔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증진하고자 ‘설맞이 떡국을 나눠요’ 사회참여 자조모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홀로 거주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께 떡국떡 2kg, 사골곰탕 3봉, 돌자반 1봉, 유과 1봉을 배부하여 이웃과 함께 떡국을 만드는 즐거운 조리활동을 하고, 함께 나눠먹는 과정을 통해 신체 및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외로움을 달래고 행복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OO 어르신은 “설명절을 맞아 가까운 이웃과 함께 즐겁게 떡국을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고 사회로부터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수련 사회복지사는 “이번 설명절에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웃음 가득히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대한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돌봄과 정서 지원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지난 9일 구청 로비에서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주의보’는 명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수수 등 비위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 의식을 다지기 위한 조치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렴은 특별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에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소연, 양재은)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입학물품 구입을 위한 상품권을 지원했다. ‘처음 학교를 응원해’는 7년째 지속되고 있는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간사업이다. 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11명에게 1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여 가방, 학용품 등 입학 준비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학부모는 “아이가 처음 학교에 입학하면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고 그만큼 경제적인 부담이 커진다”라며 “이런 복지사업이 있어 든든하고, 생활에 많은 보탬이 된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재은 공동위원장은“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아동이 첫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내딛을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과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접근성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문객 동선을 체계적으로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지역 상권을 연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도보형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2월부터 3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구는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역사문화센터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계양의 사계’를 주제로 한 디자인 벽화를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야간 안전과 관광 안내를 위해 로고젝터와 바닥 보행유도선을 설치해 주요 거점을 쉽게 찾고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정비한다. 아울러 장기동 일대에는 맛집 정보를 담은 상권 안내도를 설치해 관광객 이동 흐름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계양대교 엘리베이터에는 ‘계양아라온의 스토리’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를 마련해 이동 중에도 계양아라온의 변화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접근성 개선사업을 통해 계양아라온과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를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황반은 총 11개반으로 구성된다. ▲총괄반은 연휴기간 종합 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한파, 대설 등 재난상황 종합대응 ▲‘도로복구상황반’은 긴급 도로 보수 및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상황반’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산불화재상황반’은 연휴기간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환경오염상황반’은 연휴기간 중 가동업체의 환경오염 방지 ▲‘청소대책반’은 쓰레기 특별수거를 위한 상황실 및 기동반 운영 ▲‘응급진료대책반’과 ‘감염관리반’은 연휴 기간 병·의원, 당번 약국 운영 현황 관리 및 감염병 관리 대응 체계 등을 맡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을 편성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민원 접수와 안전 관리 등 종합대책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모두가
[매일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기간 동안 IFEZ 홍보관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연휴가 끝난 다음날인 19일 다시 개방한다. 송도지타워 33층 위치한 홍보관은 전면이 유리로 둘러싸여 송도국제업무지구와 센트럴파크, 워터프런트 등 송도의 전경을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리뉴얼을 통해 IFEZ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최신 디지털 콘텐츠와 사진·전시물 등으로 새롭게 구현해,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월 8일 재개관 이후 월 평균 1만3,000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 명소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와 국빈은 물론 국내외 기관·단체 방문이 잇따르며 투자유치와 글로벌 홍보 플랫폼으로서 역할도 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주말(토·일)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국경일, 추석ㆍ설 연휴 기간이다. 홍준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차장)은 “홍보관은 송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인천의 비전과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설 명절 동안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이후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모경종)가 주최한 <제1회 중앙청년정치사관학교>가 지난 토요일(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4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청년정치사관학교는 다가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즉시 투입 가능한 ‘준비된 후보’와 ‘실무형 참모’를 육성한다는 목표로 기획됐다. 전국청년위원회는 기존의 단순 이론 전달식 강의를 넘어선 철저한 실전과 현장 중심의 교육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특히 이번 과정은 중앙당사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영남(부산시당) ▲충청(천안축구센터) 등 권역별 순회 강연을 병행하며 전국의 청년 당원들이 지역별 정치 환경을 이해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 커리큘럼은 선거 승리에 필수적인 실전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정치지형 분석 및 필승 전략’을 시작으로 ▲선거관리위원회 초청 선거법 및 정치자금 회계 실무 ▲보도자료·논평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AI(인공지능)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가짜뉴스 대응’ 강의를 통해 실제 선거에서 활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익힐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