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 직원 대상 “2026년 탄소중립 환경교육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행정 전략을 모색하고 직원들의 환경 감수성을 깨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는 이론 강의와 함께, 일상의 치유와 환경 보전을 접목한 ‘테라리움 화분 만들기’ 체험 활동이 병행되어 참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환경 리더로서의 역량을 갖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동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따뜻한 봄을 맞아 ‘산뜻하고 깨끗한 개항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힘을 모아 거리로 나섰다. 인천 중구 개항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동 직원,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개항동 어울터와 송월동 동화마을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적치물을 정리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개항동 환경 조성을 위해 바삐 움직였다. 최순옥 개항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개항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형정 개항동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화합하는 동네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개항동의 발전을 추진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30일 영종분소 교육실에서 ‘나를 위한 힐링시간’을 주제로 퍼스널컬러 및 이미지 브랜딩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과 실습, 1:1 맞춤 코칭을 결합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은 ▲매력적인 이미지 만들기 이론 및 실습 ▲4계절 컬러 유형의 이해 ▲어울리는 컬러 제안 1:1 코칭 ▲개인별 스타일링 활용법 제안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참가자들은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일상과 봉사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익혔다. 무엇보다 1:1 코칭을 통해 개인별 이미지 특성과 개선 방향에 대한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며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나에게 어울리는 색과 스타일을 알게 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앞으로 봉사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중구센터 최윤호 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지
【매일뉴스】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은옥)는 지난 30일 서흥초등학교에서 열린‘2026 마을과 함께하는 학부모 바자회’에 참여해 재능대학교 까멜리아봉사단과 함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동구청 자원순환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와 재능대학교 까멜리아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학교, 학부모가 어우러지는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김윤경·윤예리 교수와 학생 11명이 참여해 ‘나만의 빼빼로 꾸미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은옥 센터장은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12일 창영초등학교에서 초록순환단과 함께 캘리그라피 체험 활동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미단시티 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을 오는 5월 7일부터 정식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미단시티 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인 ‘파크골프’를 통해 구민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도모하고자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1279 일원에 총 18홀 17,161.4㎡ 규모로 조성된 시설이다. 이번 정식 개장은 잔디 생육을 위한 휴장, 시설 정비 등을 완료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체육공원 이용 활성화와 주민 생활체육 증진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운영 효율화를 위해 1일 4부 시간제 방식을 채택했다. 월요일과 공휴일엔 운영하지 않으며, 강우·강설 시에도 안전을 위해 휴장한다. 이용 요금은 1회 2시간 기준 2,000원(현장 카드 결제만 가능)이다. 단,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청소년, 군인, 장애인 등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파크골프장은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과 현장 선착순 입장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중구 구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온라인 예약은 구민만 가능하며, 1부는 100% 온라인
【매일뉴스】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5월 19일 오후 7시 30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윤일상을 초청하여 ‘퇴근후N’의 두 번째 시리즈를 펼친다. 이번 공연의 핵심 키워드는 속도를 늦추고 스스로를 마주하는‘여백’이다. 뉴에이지 팝 밴드 ‘어느일상’이 전하는 사운드에 몸을 맡기고 일상의 소란함을 비워내다 보면, 어느덧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는 깊은 울림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는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친숙한 서양악기에 전통악기 ‘생황’이 어우러진 독특한 악기 구성으로 채워진다. 동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정교한 앙상블은 기존 대중가요에 새로운 예술적 깊이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청각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작곡가 윤일상이 탄생시킨 시대를 풍미한 히트곡(‘사랑에 빠지고 싶다’, ‘살다보면’, ‘보고싶다’, ‘애인있어요’ 등)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친 일상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구민들이 퇴근길 잠시 숨을 고르고 온전한 평온을 되찾길 바란다”며,“호응 속에 이어지고 있는 ‘퇴근후N시리즈’는 하반기에도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하반기
[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지난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2026년 제9회 동구 어린이 Dream Festival'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가족 단위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보글보글 버블매직쇼, 어린이 장기자랑, 풍선 아트쇼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꼬마기차, 에어바운스 등의 놀이마당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이 참여한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관내 기업들의 후원으로 다양한 경품행사도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는 동구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어린이의 꿈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은정)은 지난 4월 25일(토) 마시안 해변 인근에서 영종기후행동프로젝트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 ‘영종줍깅’을 진행했다.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지역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해변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참여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환경보호 행동을 몸소 배우며, 기후 위기 대응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해양경찰서 하늘바다파출소의 협력으로 활동 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교육과 함께 줍깅 코스 안내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을 펼칠 수 있었으며, 환경정화와 더불어 안전의식까지 함께 높일 수 있었다. 한 참여 청소년은 “우리가 다니는 길에도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직접 줍깅 활동에 참여하니 환경을 지키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앞으로도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매일뉴스] (재)인천중구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채진규)은 지난 29일 한중문화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의 날 ‘링크-u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링크-up!’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조직 내 소통·협업 체계 강화, 직원 간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을 채택해 높은 참여율을 기록함은 물론,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조직문화 개선과 협업 기반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이웃되어 꽃바람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행사는 장애 당사자 및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에서 출발해 동구 관내 3.4㎞를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간식거리와 경품 선물이 제공됐으며 걷기행사 외에도 각종 먹거리 부스와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사회,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들로 꾸며질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자리한 송현근린공원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강령탈춤 공연을 비롯해 각종 만들기 체험과 ▲잡아라! 경찰과 도둑 ▲포니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중 ▲잡아라! 경찰과 도둑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추가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그 외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관계자는 “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통해 박물관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어린이날을 기념해 특별한 추억이 새겨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확인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2026년 송월동 동화마을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화마을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원도심 관광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축제에서는 동화마을 주 거리를 중심으로 매직 버블쇼, 저글링, 히어로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 체험 부스에서는 카네이션 브로치 만들기, 봄꽃 자화상 만들기, 나비 가면 만들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중구 관계자는 “가정의달 첫 주말인 오는 5월 2일, 동심이 가득한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월동 동화마을’은 동화 속 마을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천 중구의 대표 관광지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오는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안정적인 행정 기반 구축을 위해 ‘제물포구 자치법규 안(案)’에 대한 2차 입법예고를 시행한다. 현재 중구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제물포구’가 출범 즉시 차질 없는 행정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자치법규 제정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2차 입법예고는 제물포구의 특성을 반영한 세부 운영 규정을 포함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총 15건이 포함됐다. 이는 지난 3월 1차 입법예고에서 다뤄진 411건(348건의 조례, 63건의 규칙) 외에, 추가적인 검토와 조율이 필요했던 자치법규들을 확정하기 위한 절차이며, 추후 조직·기구 등에 관한 자치법규에 대해서도 예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2차 입법예고를 통해 해당 자치법규 안을 구민들에게 널리 공개하고, 지역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 예고 기간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다. 인천 중구 구민을 비롯한 시민, 단체, 기관 등 누구나 중구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해당 자치법규 안의 내용을 열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우편, 팩스)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향후 구
[매일뉴스]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기우)는 지난 24일 화도진공원과 화수자유시장 일대에서‘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4대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도권 밖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하며 위기가구 제보 방법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 안내했다. 신기우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소외된 이웃을 찾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은희 화수1·화평동장은 “주민의 관심과 제보가 위기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며 “발굴된 가구에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홍보를 통해 예방적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중구청장 권한대행 박유진 부구청장,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복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권리 선언문 낭독, 모범장애인 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성실한 사회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된 ‘모범장애인’ 5명과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해 헌신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 공을 기렸다. 또한 ‘어울한마당’을 통해 다채로운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박유진 부구청장은 “당연한 일상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힘써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권리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