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제물포문화원(원장 조장환)은 지난 11일 ‘제물포문화원 출범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조장환 제물포문화원장, 이사진 및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관 경과보고, 축사, 현판 제막,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문화원이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지역문화 발전을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장환 문화원장은“새로운 이름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물포문화원은 앞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문화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이해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 행보를 본격화했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지난 11일 영종구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만나 구에서 추진 중인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주거 환경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공동주택 관리·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을 비롯해 도시관리국장, 담당 과장 등 구 관계자와 지역 입주자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단지별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구체적으로 이날 입주자 대표들은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해 ▲ 공동주택 공용부분 관리 지원 확대 요구 ▲교통 환경 및 도로·대중교통 체계 개편 ▲인근 공원 및 산책로 환경 정비 ▲영종 지역 정전 사태 대응 및 재발 방지 ▲크린넷 운영 문제 등의 안건을 제안했다. 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과 건의 사항에 대해 신속히 현장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 송현3동(동장 이형선)은 지난 7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품위유지비 배부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품위유지비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복지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송현3동‘찾아가는 복지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은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품위유지비 지원 카드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고 사용처 및 사용 기한 등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일상 생활 중 어려움 등에 대한 맞춤형 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품위유지비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날이 너무 무덥고, 다리도 아파 행정복지센터까지 찾아가는 것이 큰 일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경로당까지 찾아와 챙겨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이형선 송현3동장은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취임 기념으로 추진한 지역 경로당 현장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민선 9기 초대 영종구청장 취임 기념 경로당 현장 방문’ 대장정을 지역 어르신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손화정 구청장의 이번 경로당 현장 방문은 지난 7월 1일 출범한 신설 영종구의 기틀을 다지고,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소통’을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행보다. 이에 손화정 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영종2동 8곳을 시작으로 영종동 18곳, 운서2동 8곳, 운서1동 13곳, 영종1동 11곳을 거쳐 8월 7일 용유동 12곳까지 관내 경로당 70곳을 모두 직접 찾았다. 손 구청장은 각 경로당의 어르신 회원들을 직접 만나 영종구의 새로운 출범을 알리는 취임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로당 어르신들은 손화정 구청장의 방문에 열렬한 환대를 표하며, 앞으로 노인 복지와 지역 발전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구는 이번 현장 행보를 통해 수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8일 주민행복센터에서‘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탁구대회에는 총 16개 동호회 2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남자 단식 김현상(남자5~6부), 홍삼택(남자 7부), 유승현(남자 시니어), 여자 단식 박종순(여자5~6부), 이경희(여자 7부), 김춘희(여자 시니어A그룹), 혼성 단식 한상록(혼성 1~4부), 유병학(혼성시니어 B그룹)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남자 복식 윤원구·황기환, 혼합복식 임동순·김미선, 시니어복식 A그룹 유승현·유병학, 시니어복식 B그룹 이용인·이옥균 선수가 각각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제물포구가 후원하고 제물포구체육회와 종목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물포구청장기(배)생활체육대회’는 동호인들의 생활체육 교류를 통한 주민 화합과 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탁구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8~12월까지 총 15개 종목 동호인 4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올해는 옛 동구와 옛 중구 내륙이 통합하여 제물포구로 하나가
【매일뉴스】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은 지난 6일 영종하늘도시 A-62블럭 일원에 소재한 공동주택 신축공사(시공사 : 대보건설㈜) 현장을 방문해 환경·안전 문제 전반에 대한 점검 활동을 벌였다. 이번 현장 행보는 최근 건설 공사 진행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환경피해 민원과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문제에 대한 불편 사항이 지속 제기되는 만큼, 이를 직접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 행보에는 공사 현장 인근 입주민 대표자가 동행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시공사 측에 지역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또, 대책 마련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손화정 구청장은 입주민 대표자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공사 관계자에게 ▲먼지·소음 등 환경피해 저감 대책 추가 마련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공사 차량 통행 경로 관리 철저 ▲안전요원 추가 배치 등을 요청했다. 손화정 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정온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배려와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시공사 측에서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달 29일 공원관리 현장 사업소를 방문해 폭염 속 야외근무를 수행하는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 기간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노사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단 이사장과 경영지원팀장,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등이 함께 공원 녹지관리 사업소 일대를 순회하며 현장 근로자 약 80명을 직접 만났다. 공단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지원한 쿨토시와 쿨타월 세트를 전달하고 폭염 대응을 위한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현장과 함께하는 노무 이야기’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의견접수창구를 운영해 근무환경 개선, 애로사항, 제도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접수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노사협의회 안건 및 제도 개선 과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제물포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근로자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
【매일뉴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정전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관내 공동주택과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비상용 자가발전설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돌발 정전 사고 발생 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1,000세대 이상 아파트와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영종구청 경제지원과와 건축과, 유관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본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한다. 합동 점검반은 ▲비상 발전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발전기 유지관리 실태 ▲비상 연락망 유지 상태 ▲정전 시 대응 매뉴얼 숙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7월 13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고 이후 재발 방지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써온 영종구의 현장 중심 행정의 연장선이다. 실제로 손화정 구청장은 정전 발생 당일 즉시 재난안전상황실 가동을 지시하고 밤늦게까지 미복구 현장을 순찰하며 주민·상인들의 불편 해소에 주력했다. 이어 7월 22일에는 한전 측에 강력히 요청해 ‘정전 사고 주민 설명회’ 개최를 이끌어냈고, 29일
【매일뉴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6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의 지난 1년간 적극행정 이행 성과를 ‘실행계획 수립’, ‘활성화 노력’ ‘체감도’ 등 총 5개 항목 17개 지표를 중심으로 심사한 결과다. 특히 영종구는 행정체제 개편 전부터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져온 역량과 실적을 인정받아, 구 출범 이후 첫 ‘적극행정’ 분야 정부 표창이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두게 됐다. 실제로 구는 그간 적극행정 역량 강화와 우수사례 발굴 등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법제 및 사전컨설팅’ 등을 추진하며 활기차게 일하는 조직문화를 정착하는 데 집중해 왔다. 아울러 타 지자체, 중앙부처, 민간과의 협업이 필요한 사업을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선정해 주기적으로 점검·관리하고, 행정 협업 활성화 추진 계획을 수립해 15개 협업 과제를 발굴하는 등 ‘협업하는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썼다. 구는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적극행정에 주력하며, 모범 지자체의 위상을 확고히 할 방침이다. 손화정 영종구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오는 9월 4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효율적인 경영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격, 위생, 공공성 등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따른 평가를 거쳐 선정된 업소를 말한다. 모집대상은 개인 서비스 업체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이 해당하며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업소)는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에 지정되면 구는 각종 인센티브와 함께 업소 홍보 등의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및 인천시도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 중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 대표자는 제물포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소비자와 업소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착한가격업소’사업에 적극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폭염특보가 지속·확산됨에 따라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는 전담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안부 전화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교육·홍보하는 등 맞춤용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폭염 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건강취약계층의 안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폭염 예방 행동 요령으로는 ▲물 자주마시기 ▲더운시간대(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 자제하기 ▲통풍이 잘되는 옷입기 ▲무더위쉼터 이용하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하기 ▲몸이 이상하면 병원 진료 받기 ▲응급 시 119에 신고하기 등이 있다. 온열 질환 응급조치 요령으로는 ▲의식이 있는 경우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옷을 여유 있게 입고 몸을 식힌 뒤 수분을 섭취하기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119에 신고하기 ▲의식이 없는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한 후 시원한 장소로 옮겨 몸을 식히고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기 ▲의식이 없는 사람에
【매일뉴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 손화정)는 최근 관내 7개 도로구간에 지역 특성과 지리적 특색을 반영한 신규 도로명을 부여·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부여·고시된 도로명은 ▲중산이음로 ▲무의대교로 ▲소무의바닷길 ▲백운산오름1길 ▲백운산오름2길 ▲백운산오름3길 ▲백운산오름4길이다. 이들 신규 도로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주민 의견 수렴과 영종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됐으며, 고시일인 8월 3일부터 해당 도로구간의 공식 명칭으로 사용된다. 도로명은 주소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은 물론, 우편·택배 등 각종 물류와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먼저 ‘중산이음로’는 중산동 마을을 연결하는 계획도로 2,329m에 부여된 도로명으로, 중산동과 운북동 그리고 중산동 일원의 각 마을을 이어주는 길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잠진도와 무의도를 잇는 1,612m의 ‘무의대교로’는 무의대교 상징성과 지역 대표성을 담아 누구나 쉽게 위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명명됐다. 무의도와 소무의도를 연결하는 인도교 구간 691m에 부여된 ‘소무의바닷길’은 소무의도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섬을 연결하는 인도교의
【매일뉴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달 31일 소나무홀에서‘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위원 총 18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규모가 커진 점을 고려해 9시 30분(1부)과 13시 30분(2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 역량강화교육은 제물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병규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진행했으며 위원들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 등을 다뤘다. 이어진 위촉식에서는 구청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고 협의체 위원들에게 축하와 격려에 말을 전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지역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분들이 바로 우리 협의체 위원분들”이라며“통합 제물포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위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 동별 특화사업 발굴과 정기회의 운영을 통해 협의체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역 청년들의 구정 참여를 촉진하고 실효성 높은 청년정책을 발굴하고자 ‘제1기 영종구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1기 영종구 청년네트워크’는 올해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을 맞아 영종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담아내는 등 새로운 영종구를 만들기 위해 구성되는 청년정책 소통 창구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중 ▲영종구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영종구 소재 직장에 다니거나 사업장이 있는 청년 ▲영종구 소재 청년단체·비영리단체에서 활동 중인 청년이다. 제1기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올해 9월부터 오는 2028년 8월까지 2년간 청년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청년 문제·정책에 대한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네트워킹 참여 및 홍보를 통한 구정 참여 ▲청년정책 관련 회의 및 간담회 참여 등이다. 특히 우수 활동자에게는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증명서 등 각종 필수 서류를 갖춰 3일부터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 영종구청(하늘중앙로 201) 경제지원과 청년지원팀으로 방문
【매일뉴스】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지난 7월 13일 발생한 영종지역 정전 사고로 피해를 본 주민·소상공인의 구제를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정전 사고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가동되는 신고센터는 7·13 정전으로 재산상 손실이나 영업 피해를 봤음에도, 한국전력공사에 개별적으로 피해 신고를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주민·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영종구 차원의 행정 지원 대책이다. 특히 손화정 구청장은 “한전 차원의 원인 규명과 배상 검토가 상당 시일 소요되리라 예상돼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는 상황”이라며 “구 차원에서 피해 주민들의 구제를 적극 도와야 한다”라며 이번 신고센터 설치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영종구는 8월 3일부터 28일까지 약 한 달간 영종구청 경제지원과(하늘중앙로 201 5층)와 영종동·영종1동·영종2동 행정복지센터에 ‘정전 사고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 해당 센터는 주민·소상공인의 피해 신고를 대리 접수해 한전으로 전달하는 행정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정전으로 직접적인 재산상 손실이나 영업 피해를 본 주민·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분증 지참 후 센터를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단, 유선 접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