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가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회원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회장 정재수)는 지난 7월 9일 오후 7시 인천광역시새마을회관 7층 회의실에서 협의회 임원과 회원사 대표, 새마을지도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조직 활성화를 비롯해 회원사 간 협력 확대,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신규 회원 확충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근면·자조·협동,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공동체 가치” 정재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야간 정례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난 7월 7일 소서(小暑)의 의미를 언급했다. 정 회장은 “자연은 계절을 거스르지 않고, 사람은 때를 놓치지 않을 때 비로소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급변하는 AI 시대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은 변하지 않는 공동체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례회의는 단순히 회의를 진행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매일뉴스ㅣ산업국/교육국=정병길 기자】 사단법인 한국화학안전협회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화학·안전 산업의 디지털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본격 추진하며 산업안전 교육 혁신에 나섰다. 협회는 지난 2일 안산 AI 교육장에서 'AI 특화 훈련강사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하반기 교육과정 고도화와 산업현장 중심 AI 실무교육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AI 특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고 이후가 아닌 사고 이전을 준비한다"이번 회의에서 가장 주목받은 화두는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예측·사고 예방' 체계로의 패러다임 전환이다. 참석 전문가들은 AI,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화학·안전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협회는 전국 고용노동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가운데 화학·안전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AI 기술 보급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3단계 AX 훈련체계 구축… 현장 즉시 적용회의에서는 하반기 교육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제약 CDMO 전문기업 주식회사 다산제약(대표이사 류형선)은 지난 6월 29일,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이하 수원시)와 ‘제28호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연구개발(R&D) 시설 확충 및 지역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7월 7일에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원시가 추진 중인 첨단 바이오 생태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이사와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산제약은 수원시 관내 R&D 시설을 확충하고, 차세대 제형 기술 개발과 글로벌 CDMO 사업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수원시 기업유치 촉진 및 투자지원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다산제약의 R&D 시설 확충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다산제약은 1996년 설립 이후 원료의약품(API), 완제의약품, 제형 연구개발, 공정수탁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약물전달시스템(DDS) 기반 제형 기술과 고형제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단순 위탁생산을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국내 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전문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대림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반도체학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반도체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교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과의 교육과정과 진로, 취업 경쟁력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급변하는 반도체 산업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림대학교의 교육 비전과 특성화 전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 대림대학교 반도체학과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과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실습환경,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입학 및 진로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해소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떠오른 반도체 분야의 성장 가능성과 전문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진학 및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산업특화사업단이 함께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유엔(UN)이 지정한 '세계청소년의 날(International Youth Day)'을 기념하여 대한민국과 아프리카 청소년들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문화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과 (사)솔나무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평화를 위한 한국·아프리카 청소년 희망 퍼포먼스 발표대회'가 오는 8월 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의회와 (사)아프리카재단, ㈜다산제약이 후원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약 300명의 청소년이 함께할 예정이다.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축제 이번 발표대회는 세계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한국과 아프리카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세계평화와 국제 우정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희망 퍼포먼스와 공연을 통해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채로운 공연으로 세계를 잇다 행사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문화교류와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전국 청소년들의 꿈과 끼, 창의력을 한자리에서 펼칠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문화축제인 '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가 참가 접수를 시작하며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청소년 동아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31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가 진행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KITA(한국무역협회) 창립 80주년과 함께하는 특별한 청소년 축제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25년 역사, 30만 명이 함께한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되어 지금까지 3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가한 국내 대표 청소년 문화행사다.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성평등가족부장관상, 교육감상 등 100여 점의 권위 있는 상이 수여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로 자리매김하며,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성화하는 대표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부터 AI·ESG 정책까지… 미래형 동아리 경연으로 확대 올해 대회는 공연 중심의 기존 경연을 넘어 미래 사회를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제약 CDMO 전문기업 주식회사 다산제약(대표이사 류형선)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1일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향후 중장기 성장전략을 담은 ‘VISION 2030’을 선포했다고 7월 3일 밝혔다. 다산제약이 이번에 선포한 VISION 2030은 자체 약물전달 기술을 고도화해 글로벌 CDMO 기업으로 도약하고, 독자적 혁신의약품 플랫폼을 구축해 고부가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회사는 지난 30년간 축적한 제형 연구개발 역량과 위탁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단순 제조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고객사의 제품 개발 단계부터 상업 생산까지 지원하는 기술 기반 CDMO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다산제약은 VISION 2030 달성을 위한 실행 로드맵으로 4대 전략과제도 함께 공개했다. 4대 전략과제는 △핵심인재 중심의 직무 전문성 고도화 △ERP 고도화 및 자본조달 대응 체계 구축 △데이터 표준화 및 AI 시스템 구축 기반 마련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사회적 가치 고도화 등이다. 다산제약은 이를 통해 연구개발, 생산, 품질, 영업, 재무관리 전반의 운영 효율성과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사단법인 한국중등직업교육협회(KASVE)가 공동 추진하는 '2026 지역 거버넌스 직업계고 취업 진로지원 프로그램'이 지난 7월 1일 서울문화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서울특별시 동북부 지역 직업계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실전 모의면접, 취업 컨설팅, 현직자 특강 등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서울 8개 직업계고 순회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중등직업교육협회가 시행기관으로 참여해 서울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된다. 7월에는 ▲서울문화고등학교(7/1,수) ▲서울동산고등학교(7/6,월)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7/8,수) ▲성동공업고등학교(7/9,목) ▲용산철도고등학교(7/13,월) ▲서울아이티고등학교(7/14,화)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7/15,수) ▲경기공업고등학교(7/22,수) 등 총 8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문화고등학교에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한국CBMC 부평지회(지회장 문영채)는 지난 6월 30일 오후 6시 30분,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떡보의 하루 부평산곡점’에서 제1179회 일터방문 석찬기도회를 개최하며 회원 간의 교제와 일터 선교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도회는 떡보의 하루 부평산곡점 정진옥 대표의 사업장에서 열렸으며, 회원들은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터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믿음의 교제를 나눴다. 한국CBMC는 실업인과 전문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구주 되심을 증거하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국제 사명공동체이다. CBMC는 전도와 양육, 성경적 리더십 개발, 일터 변화를 핵심 사명으로 삼아 기업과 직장, 전문 분야에서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부평지회 역시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조찬기도회와 일터방문 예배, 회원 간 교제와 선교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기업을 섬기고 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임재선 일터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부평지회와 조찬기도회를 위한 합심기도를 드렸으며, 신앙고백과 특송, 대표기도에 이어 송민용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참석자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전국 기독교 교사들이 함께 모여 교육의 본질과 소명을 나누는 ‘2026 기독교사대회’가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선. 너머. 봄.’을 주제로, 교사로서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고 새로운 교육의 희망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기독교 교사와 교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강의와 워크숍, 기도와 교제를 통해 영적·교육적 성장을 경험할 예정이다.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번 대회의 주제인 ‘선. 너머. 봄.’은 단순히 '선을 행하는 삶'을 넘어 이웃과 학생을 품고, 새로운 희망과 회복의 '봄'을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최 측은 “오늘날 교육 현장은 입시와 경쟁, 다양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교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교사들이 다시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학생들을 향한 사랑과 소명을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호 목사 주강사…교육과 신앙의 방향 제시이번 대회의 주강사는 에스겔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맡는다. 김 목사는 오랜 목회 경험과 따뜻한 신앙 메시지로 많은 성도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낸 ‘제5회 꿈꾸는 목요일 단체전(The 5th Group Exhibition)’이 오는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다솜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김대유, 김미경, 박정실, 송원옥, 이지현, 주승옥 작가 등 여섯 명이 참여해 각자의 삶과 기억, 여행에서 만난 풍경을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인 ‘꿈꾸는 목요일’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예술을 통해 삶을 꿈꾸고, 서로의 감성을 나누는 시간을 의미한다. 참여 작가들은 “우리는 전문 예술가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마음을 움직인 풍경과 순간들을 그림으로 기록하며 삶의 의미를 발견해 왔다”며 “관람객들도 작품 앞에서 잠시 머물며 자신의 추억과 감정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유 작가, 여행의 설렘과 따뜻한 색채를 화폭에 담다 이번 전시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작가는 김대유 작가다. 김 작가는 일상과 여행에서 만난 풍경을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으로 재해석하며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감동을 전하는 작품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대표 출품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인천광역시협의회가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인천광역시 강화군 뮤즈 캠핑장 일대에서 「2026 직장새마을 조직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인천광역시협의회 정재수 회장을 비롯해 시·군·구 직장회장, 임원, 회원사 관계자 및 담당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조직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설명]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인천광역시협의회 회원들이 「2026 조직활성화 워크숍」에서 ‘줍GO! 웃GO! 함께하GO!’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직장조직 활성화 간담회 ▲화합의 시간 ▲강화지역 유적지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우리동네 새단장 줍깅 챌린지’는 “줍GO! 웃GO! 함께하GO!”라는 구호 아래 진행돼, 회원들이 직접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새마을운동의 실천 정신을 현장에서 보여줬다. [사진 설명] 회원들이 강화군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줍깅 챌린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인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안전학과는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산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소방방재안전학과와 산업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방재안전 분야의 산업체 위탁교육 제도 안내, 기업체 대상 MOU 협약 추진, 산업현장 중심의 안전교육 협력체계 구축, 산업체 교육 수요 발굴 및 산학협력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동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안전학과장, 김형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안전학과 특임교수 협의회 회장, 정재수 자문위원장을 비롯해,아이엔에스, 푸른메디케어, 하이큐중앙검진센터, ㈜한국기업인증원, ㈜EM플러스정보기술, ㈜세아정보통신, ㈜유엔씨코리아, 생활두뇌운동건강클, 정재수 안전 주식회사등 관계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 ㈜세아정보통신 오소정 대표이사, ㈜유엔씨코리아 이동규 대표이시, 푸른메디케어 서형석 대표, 김동준 학과장, 김형주 회장, 정재수 자문위원장, 이진희 대표, 생활두뇌운동건강클럽 김원희 대표,하이큐중앙검진센터 정현화 팀장 [사진설명]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안전학과와 산업체 관계자들이 2026년 6월 24일 산업체 협력 간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코레일 광천역이 8월에 운영하는 ‘보령 삼시도 1박 2일 기차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여행은 황금금술길 트레킹, 서해 일출 감상, 상화원 관광, 대천해수욕장 방문, 바다낚시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첫날 참가자들은 무궁화호 열차로 대천역에 도착해 보령의 상화원을 관람한다. 상화원은 약 1km 해안데크길과 동양식 정원이 어우러진 명소로 서해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후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 체험, 대천항 연안여객터미널 관광 후 배로 삼시도에 이동한다. 첫날 저녁 진너머 해수욕장에서 서해 황금빛 일몰을 바라보고, 다음 날 새벽에는 황금금술길과 면삽지 일대를 트레킹하며 해돋이를 감상한다. 둘째 날 자유시간에는 바다낚시와 비단조개잡이 체험이 가능하다. 여행 기간 동안 돌솥밥 정식, 회정식, 생선구이 백반, 해물칼국수 등 지역 음식도 제공된다. 여행 상품에는 기차비, 연계교통비, 숙박, 식사 4회, 승선료, 입장료 등이 포함된다. 일정은 8월 7~8일, 8월 12~13일이며 회차별 3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비는 1인당 19만5천 원, 4인 1실 기준이다. 코레일 광천역 관계자는 이번 상품이 삼시도의 자연과 서해 경관을
【매일뉴스ㅣ인천=정병길 기자】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지난 13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숭례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가정과 생명 존중, 종교의 자유 수호를 주장하는 시민들과 교계 단체들이 함께한 대규모 국민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서울 도심을 가득 메우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주최 측은 이날 행사를 통해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종교 자유 보장, 생명 존중 문화 확산, 건강한 가정 가치 회복 등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광장과 숭례문 일대 가득 메운 참가자들 이날 집회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됐으며 예배와 국민대회, 거리 퍼레이드, 찬양과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모자와 양산, 우산 등을 준비해 행사에 참여했으며, 서울시의회 앞과 광화문, 숭례문 일대는 행사 참가자들로 붐볐다. 현장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청년, 장년층, 교계 지도자들이 함께 자리해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참가자는 “우리 사회가 서로를 존중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석했다”며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가운데 가정과 생명의 가치도 함께 존중받기를 희망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