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해양경찰청은 지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적으로 해양안전 저해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635명을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최근 선박 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차량적재선 등 화물선에 여객이 초과 승선하는 등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해양안전 저해행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해양 종사자 안전의식 고취 및 해양사고 선제적 예방을 위해 단속을 벌였다. 특히, 화물선에 차량을 제대로 고박을 하지 않고 운항한 사례, 선박 최대승선인원 초과 승선 사례, 검사를 받고 선박을 운항하여야 함에도 검사를 받지 않고 운항하여 적발된 사례 등 선박사고의 개연성이 높은 유형이 주로 적발됐다. 주용현 형사과장은 “앞으로도 해양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 이라며, “안전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해양종사자 및 관련 업계에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는 6월 7일과 10일, 2회에 걸쳐 계산3동 계산새로 인근에서 계양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행위 이륜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불법행위 이륜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단속 내용은 이륜차 소음기준 초과 및 소음기 불법 개조, 이륜차 불법구조변경 등(LED 등화류 무단 설치, 번호등 점등 불량, 조향장치 무단 변경), 급발진, 급가속, 정당한 사유 없이 반복적인 경음기 울림, 신호위반, 인도 주행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이다.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은 계양구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앞으로도 각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단속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이륜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13일 고속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 결과 고속단정 운용 최우수 함정으로 대형 3005함, 중형 503B함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서특단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단속 전담팀인 해상특수기동대 12개 팀 108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속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고속단정 운용능력과 불법 외국어선 단속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 이번 경연대회는 육상평가와 해상평가로 나누어 진행됐다. 육상경연 평가는 특성화 및 대응전술 발표와 응급처치술, 진압장구 운용술을 평가하고, 해상경연 평가는 인천항 인근 해상에서 단정 운용능력과 불법 외국어선 검문검색 및 해상 인명구조 능력 등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각각 대형중형 최우수 함정으로 선발된 3005함, 503B함 우수 경찰관에게는 표창이 수여되며, 7월 개최 예정인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주관 경연대회에 서특단을 대표해 참여하게 된다. 박생덕 서특단장은 “올해 경비함정 고속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를 통해 새로운 대응 전술과 단속 노하우를 공유하고 불법 외국어선에 대한 단속역량 강화와 의지를 새기는 계기를 갖게 됐다.”며 “해양주권을 수호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
- 민·경 협력 치안을 통한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 만들기 홍보 협력 당부 -- 사이버 금융범죄(큐싱·스미싱·보이스피싱) 설명 등 주요업무 현황 소개 - [매일뉴스] 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난영)는 지난 11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김난영 경찰서장, 각 과장, 경찰발전협의회 정인호 회장 및 위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인천 경찰의 우수 치안 성과를 담은 ‘가장 안전한 도시, 인천’ 홍보 영상을 함께시청하며 위원들에게 구민체감안전도 향상에 대한 관심 촉구 및 홍보 협력을 당부하는 한편, 신종 피싱범죄인 큐싱(QR코드+Phishing), 스미싱(SMS+Phishing), 보이스피싱과 같은 사이버 금융 범죄에 대한 유형별 사례 및 대처 방법을 설명하는 등 경찰 주요업무 현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난영 경찰서장은 “경찰 업무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경찰발전협의회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구민들이 계양구가 안전한 도시라고 느낄 수 있도록 민·경 협력 치안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드린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와 인천경찰청은 “안전한 인천,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자치경찰”이라는 큰 틀에서 이달 10일 등 세 차례에 걸쳐 2024년 자치경찰사무 업무 추진을 위한 기능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4년 자치경찰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예산 수립 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자치경찰위원회 2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간담회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로써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번 간담회는 범죄예방대응·여성청소년·교통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범죄예방대응 기능에서는 가시적 순찰활동 강화를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자율방범대 활동 등 시민·지역사회와의 협력 치안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여성청소년 기능에서는 자치경찰사무 업무차량 지원 사업 추진, 청소년 중독성 범죄 예방활동 강화, 범죄피해자 맞춤형 안전조치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교통 기능에서는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시설 구축, ‘이륜차 번호판 인식’ 후면카메라 단속에 따른 효과성 검토 및 확대 설치 추진, 사고예방과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경찰서별 맞춤 시책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진호 인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3주간 특별단속을 실시해 불법 숙박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온라인 공유 숙박플랫폼을 이용해 주거시설(아파트, 단독주택 등)에서 무신고 숙박 영업 행위를 하는 업소를 적발해 안전한 숙박환경 및 공정한 숙박시장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A업소는 주택건물에 침대를 비롯한 가구 등을 비치해 2개의 숙박 객실을 꾸미고 온라인 공유 숙박 플랫폼 예약자에게 문자로 주소, 입‧퇴실 방법 등을 알려주는 형태로 불법 숙박업을 운영했다. B업소는 3개 동 건물에 9개의 객실과 외부 수영장 등을 설치하고 무신고로 운영하면서 홈페이지에는 펜션으로 게시해 홍보하는 등 약 2년에 걸쳐 불법 숙박업을 운영하다가 적발됐다. 또 C업소는 내국인에게 숙박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을 영위하면서 포털사이트에는 장소대여(파티룸 등)업으로 홍보하는 등 내국인을 주대상으로 편법 운영하다 적발됐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숙박업 영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해야 하며, 영업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형사처벌 대
[매일뉴스] 계양소방서는 10일 계산동 소재 안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 생황에서 취해야 할 행동요령인 ‘불나면 살피고 대피’를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을 담당한 소방공무원은 원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 맞춤 교재를 활용했다. 긴급 상황 시 교직원이 원생을 책임지고 대피해야 할 행동과 119 신고요령 등 대처법에 대해 중점 교육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어린이가 직접 소화장비를 사용하거나 119에 신고하는 것보다는 교사의 인솔 하에 대피가 우선이라는 내용을 강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유아나 어린이가 모여 있는 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가장 중요한 건 보호자 인솔 하의 빠른 대피”라며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난영)는 관내 택지지구 공사장 펜스를 이용한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계획하여지난 1일 공사장 펜스에 ‘안전해요 우리 효성, 든든해요계양 경찰’이라는 내용의 포스터를 게첩하였다고 밝혔다. 효성지구대는 위 포스터를 밝은 톤의 색채를 이용해 제작, 효성동 주민들이 수시로 이용하는 천마산 등산로 입구 쪽 공사장 펜스에 게첩하였으며, 밝고 안전한 분위기로 개선하여 범죄 분위기를 사전 차단하고 주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고 있다. 이두희 효성지구대장은 “효성지구대는 범죄취약지역 공사장 펜스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실질적 범죄 발생 예방 및 주민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김포시는 지난 4일 제32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김포경찰서 등과 함께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우회전 일시정지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포시, 김포경찰서, 김포도시관리공사, 김포시자율방재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 등 7개 단체 총 103명이 모여 사우역 사거리에서 우회전 일시정지 교통 홍보물을 붙이는 등 시민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앞서 시는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해 경찰서와 함께 주요 사거리 130곳에 우회전 일시정지 홍보물을 설치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우회전하려는 운전자는 교차로에서 일시정지 해야 하지만, 운전자가 관련 내용을 몰라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내달까지 홍보물을 모두 부착하면 관내에는 김포경찰서가 지난해 진행했던 102곳을 포함한 총 232개소에 교통 홍보물이 붙게 된다. 안전담당관실 원단희 주무관은 “보행사고를 예방하려면 모두가 교통질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이번 기회에 시민분들께 교통안전 수칙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부천소방서 소속 공병삼 소방위 가족이 국가보훈부(구 국가보훈처)로부터 ‘명예로운 보훈가족’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공병삼 소방위 가족은 증조부가 독립유공자, 조부는 6.25참전유공자, 부친은 월남참전유공자로 3대가 국가유공자 가문이다. 증조부인 故공칠보(1995년 대통령 표창 추서) 애국지사는 일제강점기인 1919년 3월 오산시장에서 조국 독립을 위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돼 옥고와 모진 고문에 시달리다 1939년 10월 순국했다. 조부인 故공진택씨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로 백마고지 전투에서 폭탄이 터지는 사고로 시력을 모두 잃었다. 부친인 故공남식씨는 월남전 참전 유공자로 생전 고엽제 후유증을 앓았다. 소방관이었던 아버지는 공 소방위에게 인생의 롤모델이자 소방관의 길을 걷도록 인도해 준 스승이었다. 선친들의 뜻을 받들어 공 소방위는 20년째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이웃을 보호하는 소방 공직자의 길을 걷고 있다. 공 소방위는 경기소방에서 ‘헌혈왕’으로 불리는데 2007년 30회 헌혈 유공장 ‘은장’에, 2008년 50회를 실천해 ‘금장’을 대한적십자로부터 받았다. 이어 지난 2020년 6월 헌혈 100회를
[매일뉴스] 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난영)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30일 계양구 문화의 거리 등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근절을 위하여 계양구청 평생교육과, 계양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계양폴리스맘등과대대적인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으로는 ▲청소년 유해요소·환경 점검 ▲청소년보호법·식품위생법 등관련 법률 전파 ▲청소년유해식품 판매 시신분증 확인 철저 독려 ▲비행·위기청소년 발굴 등이 이루어졌다. 계양서 여성청소년과는 매주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담배·주류 등청소년유해식품 판매업소등을 대상으로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아동·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한 유흥주점 업주는 “점포를 운영하다 보니 관련 법률에 민감한데 이렇게 나와서 짚어주니 많은 도움이 된다, 이런 활동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등 긍정적인 의견을전했다. 김난영 경찰서장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데 이를 얻으려면 유관기관공무원이 협력하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북한 발 긴장감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 어선과 인근 주민 보호를 위해 접경 해역인 강화도 인근 지선어장과 주변 취약 해역을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밤 북한이 기습적으로 살포한 것으로 추정된 풍선이 여러곳에서 발견됨에 따라 경찰과 군 당국이 주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해경도 접경지역 어장의 위협요소를 긴급 점검했다. 김용진 청장은 인천해경서 공기부양정(H-01정)을 이용하여 우리 어선의 월선·피랍 등 위험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부서에 안전관리를 당부하며, 국민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을 집중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강화지선어장 내 조업현황 확인, 北 대남전단 살포실태, 해역 내 취약지 점검, 안전관리 점검 및 강화, 현장 직원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김용진 청장은“우발사태 발생에 대비한 서해 NLL해역 인근 주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하며, 어민들에게는“어선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인근 경비함정·파출소 등에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매일뉴스] [에어컨 화재사고 예방] 올해도 어김없이 예고된 폭염 최근 주말 기온이 30도 안팎을 웃돌며 때이른 여름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은 역대 가장 더웠던 4월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올 여름도 이상기후로 인한 극심한 더위가 벌써부터 예상되면서 에어컨 사용량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5년간(2018~2022년)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는 총 1,234건! 에어컨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 (77.6%) - 전기 접촉 불량, 과부하와 과전류 등 기계적 요인 (8.2%) - 과열이 주원인 부주의(7.2%) -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다수 발생 노후화된 에어컨을 사용하거나 전선 등이 외부에 무방비하게 노출돼 손상된 경우도 에어컨 화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에어컨 화재 이렇게 예방하세요! ① 전선이 손상되거나 무거운 물체에 눌리는 곳은 없는지 점검 ② 에어컨 내 먼지를 충분히 제거하고 이상유무 점검 후 가동 ③ 시간설정 기능을 활용하여 틈틈이 가동을 멈추어 주고, 에어컨 전용 단독 콘센트 사용 ④ 에어컨 실외기는 통풍 가능한 곳에 설치하며 주변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
[매일뉴스] 해양경찰청은 2024년 5월 24일 천안 소재 해양경찰 연구센터에서 전국 지방경찰청장, 서장 등 총경급 이상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전국 지휘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국 해양경찰 지휘관들은 국정철학 공유와 ‘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한, 국민의 해양경찰’로서 초심을 다지고 급변하는 해양환경과 국제정세 등에 대비하여 비전・전략 등에 인식을 공유했다. 각계 각층의 국민들과 조직 내 MZ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여 주요추진 정책에 반영하고, 해양정보융합 플랫폼(MDA) 등 국정과제와 디지털 플랫폼 전략과제 등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해양환경도 급변하여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할해역 위험요인을 분석・공유하여 해역별 해양사고 대비・대응역량을 점검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해양경찰, 인도-태평양을 넘어, 세계로 미래로’ 라는 주제로 직접 특강을 진행했다. 민생・현장 소통 활성화와 함께 수산 자원안보 차원의 불법외국어선 대응력 고도화, 미래형 해양경비체계 구축 등 해양안보체계를 강조했으며, 민생경제와 국민안전을 위한 종합 해양안전망 구축 등 해양안전 체계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을
[매일뉴스] 경찰대학은 5월 23일 경찰대학과 상호 교류 협약이 체결된 충청·대전권 대학교 총장을 초대하여 대학 간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청 김수환 차장, 경찰대학 이재영 학장 직무대리 교무처장을 비롯한 건양대 김용하 총장,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 선문대 최창하 부총장, 세한대 최미순 부총장, 순천향대 김춘순 부총장, 중부대 이정열 총장, 호서대 강준모 부총장이 참석했다. 경찰대학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업무협약 체결에만 그치지 않고 대학들이 실질적인 교류 협력 활동을 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경찰대학의 포렌식사이언스랩, 치안데이터사이언스랩, 법과학융합연구센터를 함께 돌아보며 과학 치안 연구 분야의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수환 경찰청 차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찰대학과 충청·대전권 대학 간의 교류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고, 이재영 경찰대학장 직무대리는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인재들이 함께하여 교육의 동반 상승효과를 일으키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