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인천 서구) 조종현 기자 = 오는 4월 2일이면 국민의힘 인천시당의 모든 후보자를 결정짓는 가운데 인천 서구청장 예비후보의 경선이 다가오면서 서구민들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경선 방법은 권리당원 50%와 유권자 50%로 설문조사 형식인데 인천 서구청장 자리를 놓고 벌이는 국민의힘 당내 경선이 오늘부터 2일간의 투표 일정에 돌입하며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을 넘어, 확정된 후보가 경선 컨벤션 효과로 여세를 몰아 본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공세를 꺾을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국민의힘 서구청장 경선은 '현직의 수성' 이냐? '새로운 바람의 공성' 이냐를 두고 강범석 현 서구청장과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이 맞붙고 있어 인천시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 경험을 앞세운 강범석 후보와 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으로서 정책 역량을 강조하는 김유곤 후보의 인터뷰를 통해 서구의 미래 비전을 짚어보았다. Q: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서구청장 출마 예정자인데, 강범석 서구청장 본인의 경쟁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 구청장 당선 다음날부터 행정 공백없이 바로 업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매일뉴스=인천) 김학현 기자 = 국민의힘 박종진 인천시당위원장이 내년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례 없는 ‘공천 혁신안’을 공개하며 선거 승리를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석사 출신이자 채널A 메인 앵커와 ‘쾌도난마’ 진행으로 전국적 인지도와 인기를 얻었던 박 위원장은 지난 12일 TV인천뉴스, 매일뉴스, 박빵TV 공동 주최 대담에서 “매년 반복되는 공천 잡음을 없애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룰을 마련하겠다”라고 선언했다. ▲ ‘2026 지방선거대책위 기획본부’로 공천 혁신 박 위원장은 ‘(가칭)2026 지방선거대책위원회 기획본부’를 구성해 공천 기준을 명확히 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위원장 공모제 도입: 기존 지명제와 비례대표 1번 우선 관행 폐지 단수 후보 추천제: 여론조사 등 객관적 지표로 경쟁력 입증 시 경선 없이 추천 콘클라베 방식 참고: 교황 선출 절차를 응용해 공정성 강화 경선 최소화: 선거구별 1명 추천을 통해 후보 난립·당내 분열 방지 그는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공천을 하는 것이 시당위원장의 핵심 책무”라며, 특히 야권 강세 지역에서 후보 난립을 막아 당심 결집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 정책 승부·지역경제 살릴 후보 공천
♣고석현 후보♣ ◈공중기 후보◈ ▲유양렬 후보▲ (매일뉴스=강화) 조종현 기자 = 매일뉴스는 2023년 2월 15일 고석현 후보를 시작으로 공중기 후보, 유양렬 후보를 am:09~pm:4시까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2015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 단위 동시 선거로 농, 축협 1117개 수협, 산림조합 등이 중앙선관위(이하 선관위)에 위탁하여 오는 2023년 3월 8일 조합장 선거가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매일뉴스는 강화 남부농협 조합장 선거가 최고로 뜨거운 선거가 될 것으로 예상하여 취재하기로 결정하였고 3후보 모두 매일뉴스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합의가 되어 인터뷰 날짜와 시간을 조정하여 오늘 극적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고석현 후보는 현 강화농협 조합장으로 3선에 도전하는데 아직 조합원들을 위해 할 일이 남아있으니 현 조합에 대하여 본인이 최고로 일 잘할 적임자라며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말했고, 공중기 후보는 지난 2018년 선거에서 고석현 후보와 맞붙었는데 아쉽게 100여 표 차이로 석패했다며 강화남부농협을 위해 일할 준비된 후보를 밀어달라고 열변을 토했고, 마지막으로 인터뷰한 유양렬 후보는 본인은 토박이 농사꾼으로 많은 봉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