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이 최근 부평구에 고향 사랑 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 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고향 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 기부제 정착과 기부 활성화를 위한 일종의 릴레이 캠페인으로, 전국 자치단체장과 유명인사 등이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지목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고향 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이웃 도시 간 상생과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이를 주민 복리 증진 등 사업에 사용하는 제도로, 기부자들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남동구에서는 ▲소래포구 젓갈 ▲소래꽃게빵 ▲소래찬 김치 ▲남동배 ▲샤인머스캣 ▲테라에코 화장품 ▲스마트폰 주변기기 ▲디퓨저 ▲조미김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농협 창구를 방문해서 할 수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등 플랫폼을 통해 노무를 제공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비는 구비와 국비를 합쳐 모두 1천500만 원으로, 플랫폼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참여자들에 보호장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6월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를 발의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이동노동자의 권익 증진과 안전한 노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2023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 평가단’이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적극 행정 추진계획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활성화 시책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남동구는 적극 행정을 위한 제도개선, 지방공공기관 적극 행정 확산, 사전 컨설팅제도 운영, 주민체감형 적극 행정 우수사례, 적극 행정 마일리지제도 시범운영 등에서 적극 행정 실천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30년간 뒤바뀐 지번으로 인해 재산권 행사 등에 불편을 겪어온 구월동 다세대주택(4개 동 32세대)에 대해 지적공부 등을 정정해 고충 민원을 해결한 사례는 작년 12월 권익위로부터 적극 행정 국민 신청 우수 유공 기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적극 행정을 실천해 준 공직자분들과 구정에 협조해 주신 구민들 덕분에 2년 연속 적극 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조직
[매일뉴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최근 ESG 경영 우수기업의 공정개선 현장을 방문해 기업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13일 구에 따르면 공정개선은 남동구의 ESG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의 마지막 단계로, 기업의 ESG 컨설팅 결과를 생산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과정이다.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의 사례로, 기업 ESG 평가등급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 구청장이 방문한 기업은 총 세 곳으로, 모두 공정개선 과정을 통해 제조과정 상 탄소배출을 줄이고, 근로자의 안전을 증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우선 케이지셀틱에너지는 피할, 본딩 자동화 시스템의 도입 과정에 자체 개발한 친환경 수성 본드를 적용해 탄소배출 감소와 안전한 근로환경을 구축했다. ㈜팬그램과 ㈜리즈코스는 포장 공정상 자동화를 도입해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공정오류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폐기물 감소․생산효율 증대의 성과를 달성했다. 업체 관계자는 “당장 이익이 나는 사업이 아닌 경우 지원받기 힘든 것이 현실인 데 구에서 선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줘 고맙다”라며 “컨설팅과 공정개선 프로그램의 연계가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됐다. 이번 사업이 아니었으면 ESG 경영은 엄두
[매일뉴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인천시민의 방송 주권 회복과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해 KBS 인천방송국 설립 등을 지지하는 ‘인천 방송주권찾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KBS 인천방송국 설립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인천 관내 주요 기관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해당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박종효 구청장은 “공영방송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KBS 인천방송국 설립이 필요하다”라며 “KBS 지역화 정책의 인천 확대를 지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배준영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국회의원을 지명했다.
남동구의회(의장 오용환)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각종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임시회 첫날인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21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진행한다. 상임위 활동 기간 동안 논의된 안건은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이번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총 7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로 제출된 안건은 1건으로 ▲남동구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철상의원 발의)이다. 총무위원회로 제출된 안건은 4건으로 ▲남동구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조례안(박정하의원 발의) ▲남동구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연주의원 대표발의) ▲남동구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김재남의원 발의) ▲남동구 청년상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재남의원 발의)이다. 또한 사회도시위원회에 제출된 안건은 2건으로▲남동구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철상의원 대표발의) ▲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만수새마을금고가 EGS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구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만수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제74회 정기총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만수새마을금고 대의원과 회원들에 대한 박종효 구청장의 표창장 수여 후 기탁금을 전달했다. 이문교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남동구의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만수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MG만수새마을금고는 지난해 김장 한마당 후원금 1천만 원 기탁,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사업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종현 기자] = 올해 6월 말까지 약 5개월 동안 인천광역시의회를 이끌어 갈 새 의장으로 이봉락(국·미추홀3) 의원이 뽑혔다. 인천시의회는 5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의장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선거는 지난달 24일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때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허식(무·동구) 전 의장의 불신임안이 통과됨에 따라 치러졌다. 재적 의원 40명 중 33명이 출석한 가운데 투표용지에 의한 무기명(無記名)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이 의원은 총 21표(무효 12표, 기권 0표)를 얻어 과반 득표로 남은 임기 동안 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이봉락 신임 의장은 제5~7대 인천미추홀구의회 3선 의원으로 7대 미추홀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후 제9대 인천시의회에 입성했다. 입성 후에는 9대 전반기 제1부의장을 맡아오다 이번에 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봉락 신임 의장은 “엄중한 시기에 큰 소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제 인천시의회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위기일수록 새로이 희망을 만들어 내겠다는 굳은 의지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
[류지안 기자] = 김세현 국민의힘 남동구(을) 예비후보는 1월31일(수) 오후 2시 국민의힘 중앙당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천신청 서류를 제출했다. 김세현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의 본분인 의정활동에 있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시장경제를 되살려낼 수 있는 입법 활동에 치중할 것이며, 특히 지역발전과 연계성이 높은 국토교통위원회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부분인 부동산 정책을 뒷받침하고, 경제활성화에 직결되는 건설, 교통 분야의 원활한 정책 추진이 남동구 발전과 직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김세현 예비후보는 핵심공약으로 구도심 지역의 최대 관심사인 주택 정비와 도심재개발 사업과 구월2지구 공공주택 공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개발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업체의 공사 하도급 비율을 높이고, 연관 산업의 참여가 보장되도록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실현시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구월2지구 공공주택사업과 관련해서 국내 건설분야 도급순위 1위부터 30위의 건설사 협의체인 대한건설경영협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한 경험과 지혜를 십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 리포터 5기’가 최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주민 리포터는 20대부터 40대까지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구에서 운영하는 ‘남동 TV’를 통해 현장 리포터로 활동하거나 패널로 출연하는 등 2024년 한 해 동안 남동구 곳곳을 소개할 예정이다. 구는 영상 제작에 참여한 리포터들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종효 구청장은 “리포터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느낀 남동구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기를 바란다”라며 “그 과정에서 언제든 개선 의견에 대해서 말할 수 있도록 구청장으로서 귀를 열어두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7월 개국한 ‘남동 TV’ 인터넷 방송국은 유튜브, 네이버TV 등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게시하고 있으며, 현재 5천 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가 공공자금의 효율적 운용으로 수십억 원의 이자 수익을 창출하며,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동구는 지난해 정기예금 가입을 통한 공공자금 운용으로 일반회계 기준 36억 9천만 원의 이자 수익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22년 대비 128%로 증가한 규모이자 최근 3년 동안 가장 많은 수입이다. 지방세 등 세수 감소와 복지예산 증가에 따른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선제적인 재원확보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이다. 특히,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인천시 지자체 중 최초로 금융기관의 수시입출식예금 중 하나인 ‘MMDA’에 가입해 공공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인 MMDA는 일정 기간 자금을 거치해야 하는 정기예금과 달리 공공예금보다 높은 금리로 대기성 자금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구는 올해도 정기예금의 분산 예치와 MMDA 상품의 활용 등을 통해 이자 수입 증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놓인 구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재원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간석동 중앙근린공원 서측 약 4만2천㎡가 인천지역 최초로 소규모 주택 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23일 밝혔다. 간석동 중앙근린공원 서측(간석동 551-1번지 일원)은 앞서 지난 2022년 7월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소규모 주택 정비 관리지역으로 공모 선정돼 소규모 주택 정비 관리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지난 22일 인천시로부터 소규모 주택 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이는 관계 법령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법률 제18314호)'의 개정·시행 이후 인천광역시 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지정·고시의 첫 사례이다. 구는 이번 지정‧고시에 따라 향후 저층주거지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이며 계획적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 가로구역의 사업 시행 면적이 1만㎡에서 2만㎡까지 확대됨과 동시에 관리지역 내 주차장 등 기반시설 조성 시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의 실현 가능성, 확산성을 고려해 국비 지원 유형별로 많게는 최대 150억 원까지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 관계자는 “인천시 1호로 남동구가 소규모 주택 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고시되면서
[매일뉴스]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지난 19일 간석2동 방문을 끝으로 1월 3일부터 시작한 ‘2024년 도란도란 차담회 및 동(洞) 현장 방문’을 마쳤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민과의 새해 인사와 더불어 도란도란한 분위기에서 허심탄회한 열린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기 위해 20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행사 기간 4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160여 개의 건의 사항이 접수됐다. 주민 여가생활을 위한 공원 환경개선에 관한 건의가 가장 많았고, 주민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주차 및 교통, 도로 보수에 대한 건의도 나왔다. 박 구청장은 이 기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구민의 생활 안전과 직결된 사항은 차담회 종료 후 현장에 방문하고,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논의와 해결책까지 모색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건의 사항은 즉시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장기 계획과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적극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구정에 반영하겠다”라며 “2024년 갑진년이 주민들에게 값진 한 해가 되도록 주민의 불편 사항을 끝까지 살피면서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150억 원 규모의 이자 차액 보전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남동구 소재 중소기업(제조업)과 정보통신산업, 제조업, 음식 등에 해당하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남동구에 주사업장 또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이자 지원의 총 지원 규모는 150억 원으로, 시중 6개 은행과 3개 금고 융자협약을 통해 지원한다. 금리는 시중금리를 적용하고, 구에서 지원하는 이자 차액 보전금리는 연 1.7%~2.0%이며, 지원 한도는 중소기업 3억 원, 소상공인 5천만 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2.0% 이자를 지원받는 우대기업에 남동구 ESG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추가했다. 상환기간은 총 3년(1년 거치 4회 균등 분할상환 또는 6개월 거치 5회 균등 분할상환)이며, 신청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자금소진 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2024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통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高)’시대에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조종현 기자] = 전 SBS 아나운서 손범규 남동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6일 남동구 인주대로 661 6층, (손범규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소)에서 선거대책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현역 의원, 지역 주민, 각 분야별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으로 위촉되는 분들과 함께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손범규 예비후보는 출범식에서 “돈과 권력이 아닌 행복한 세상을 위해 시작하는 것이고” 이어 “국회의원의 모든 특권을 내려놓고 언제나 시민과 함께 할 것이라며” 정치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선거대책본부 공동본부장으로 다음과 같이 위촉했다. 종교담당본부장으로는▲서명섭(흰돌교회 원로목사) ▲김창만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선교회 총무) 정책본부장으로는 ▲문종관(전 남동구의회 부의장) 기업본부장으로는 ▲ 이대식(카이투스 테크놀로지 이사) ▲정한균(씨엠에스 대표) 지역본부장으로는 ▲홍재형 (로웰 법무법인 대표) 청년본부장으로는 ▲안규범(인하대학생) ▲김서진(국민의힘 인천시당 청년대변인), 이해리. 장애인 본부장으로는 ▲장성호(인천시장애인탁구협회 지도자 겸 선수) ▲김준환(국민의힘 인천시당 장애인 남동구지회장) 여성본부장으로는 ▲홍유정(인천실용무용협회 회장) ▲길민정(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