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2일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새해맞이 참배는 이 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 구의원,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구정혁신자문위원, 507여단 2대대장, 간부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헌화,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새해맞이 참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병오년은 새로운 도약과 굳건한 의지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로,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며, 막힘없는 추진력으로 책임 있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은 인천 호산나합창단 OB·OG 모임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16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추운 겨울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호산나합창단의 OB·OG 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하였다. 이날 전달식에서 임상귀 모임회장은 “호산나합창단은 우리 사회의 상처와 아픔을 음악으로 치유하기 위해 창단되었다”라며 “이번 기부금이 음악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아픔을 달래고 기쁨을 가져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의영 회장은 “지역 단체들의 나눔 문화 확산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호산나합창단의 기부가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운 이웃의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제일 먼저 달려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적십자사를 통하여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에서 지내시는 사할린 동포 어르신들의 생활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은 29일 해명초등학교·해명유치원(교장 이승길) 학생 및 교직원 일동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이 진행한 교내 활동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마니또 행사 기부, 아나바다 운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모은 기부금을 소중한 나눔의 마음을 담아 기부하였다. 학생들과 전달식에 참가한 해명초등학교 이경미 선생님은 ”학생들 스스로가 수익금을 자기가 아닌 어려운 분들을 위해 쓰기로 결정한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표했다. 한편, 인천시 강화군 석모도에 위치한 해명초등학교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가족체류형 농촌유학 프로그램 및 어린이 골프교육, 갯벌체험교육 등 재학생의 정서 함양을 위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승길 교장은 ”이번 학생 기부 체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마음과 곧은 품성을 지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인천시 최초로 ‘의사 면허’를 소지한 민간인 출신 예방의학 전문의를 연수구 보건정책 책임자로 임용했다. 구는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지낸 강길원 씨를 1월 1일 자로 연수구 보건소장으로 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강길원 신임 보건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의료관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예방의학 전문의다. 그는 보건산업진흥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의료 정책 연구에 깊이를 더했고,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에서 18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료제도 개선 및 후학 양성에 이바지 했다. 특히,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청주시와 옥천군, 영동군 등에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담당하며 지역 맞춤형 건강 증진 정책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는 충청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을 맡아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와 극복에 기여하는 등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번 임용은 연수구가 2025년 1월 보건소장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하고, 두 차례에 걸친 재공고를 통해 전문 인재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이번 인사를 통해 지역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은 26일 통일건설(주)(대표 이순학)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순학 대표는 “어려운 이웃이 느끼는 겨울의 추운 찬바람을 조금이라도 막고 싶다.“며 ”관심과 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것을 도우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의영 회장은 ”지금까지 통일건설(주)과 같은 기업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해 주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보내신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분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통일건설(주)는 평소 적십자 특별회비· 아너 소사이어티 등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계속해 왔으며, 올해도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속적인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공동주택 공용부분 관리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6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총 1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아파트, 다세대 및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공용 급배수 배관, 승강기 교체, 단지 내 도로 · 인도 보수, 기타 공용부분에 대한 공사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50% 이내로 차등 지원한다. 특히 내년에는 공동주택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과 다세대, 연립주택 등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성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과 재난·안전 분야에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내년 1월 5일부터 23일까지 원도심은 구청 주택과, 송도지역은 송도생활지원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3월 초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금 지원대상과 금액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지원 기준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032-749-8622) 또는 송도생활지원과 송도주택팀(☎032-749-8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사업에 대한 구민 만족도와 호응이 높아 사업 수요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라며 “20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4일 송도국제도서관에서 관내 대학 총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청년정책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천대학교와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내 4개 대학의 총학생회장단을 비롯해 (사)인천청년청 이사장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도권 역차별에 따른 청년 고용 불안과 지역 인재 유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대학 인근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 대학 축제 지원, 기숙사 등 거주시설 확충 등 대학별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구는 제안된 사항에 대해 현재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재호 구청장은 “청년들의 고민과 필요사항을 학생회 임원들을 통해 직접 듣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주소정책 업무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포상은 주소 정책 업무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 결과로, 구는 도로명주소와 주소 정보시설을 철저히 관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최신 주소 정보의 유지와 효율적인 행정 활용 기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생활공간의 주소 부여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구는 학교 방문 교육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주소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또 보행로와 공원 등 주민 생활공간에도 주소를 부여해 주소 정책을 주민들의 일상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기도 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소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주소 정책 성과가 열매를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주소 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2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120주년 기념 인천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차대회는 국내외 각종 재난 대응과 취약계층 구호 등 재난대응과 취약계층 구호 등 평소 인도주의 정신 실천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포상 및 격려하고 기부자, 후원자, 봉사자 등 헌신한 인천시민과 적십자 가족을 초청하여 서로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행사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명예회장이신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인천시의회 이선옥 제1부의장,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인천시의원, 언론사, 사회협력기관 등 주요 인사와 수상자, 임위원, 봉사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차대회에서는 인천적십자사 강화부녀봉사회 이복순 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보건복지부장관과 인천광역시장 표창, 적십자 포장 및 회장표창, 인천시의회 의장표창, 지사회장 표창 등을 53명의 대표수상자에게 수여했다. 특히, 영림목재 이승환 대표 가족이 전국 최초로 3대 기부 명문가로 가입하였으며,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대한건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안전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라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롬 선언에 기초해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스웨덴에 소재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에서 주관하며, 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의 최종 심사는 대면과 비대면이 동시에 진행됐으며, 레자 모하마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의장(스웨덴), 써니 샨샨 리(대만), 요코 시라이시(일본) 등 3명의 평가위원이 심사에 참여했다. 심사는 ▲거버넌스, ▲손상감시, ▲포괄성, ▲취약집단, ▲평가, ▲네트워킹 등 6개 평가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평가위원들은 구의 전기차 충전소 지상 이전 지원, 무단방치 개인형 이동장치(PM) 단속 및 견인, 외국인 사회통합 정책 등 사례와 민간 참여가 두드러진 거버넌스 운영을 높이 평가했다. 구의 국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추가정거장 신설을 위한 타당성 검증(국가철도공단 시행) 결과, 경제적 타당성(B/C 1.03)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을 공식 확정하고, 2026년 말 민간사업시행자와 최종 위·수탁협약 체결을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 이행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12월 22일 GTX-B 인천대입구역 공사 현장과 청학사거리 일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추가정거장 신설에 대한 타당성 검증 결과를 최종 통보받았다”며, “추가정거장 설치로 전 구간 일평균 이용수요가 3,010명 증가하고, 경제성(B/C 1.03)과 재무성(R/C 2.20)을 모두 확보해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추가정거장 사업비는 약 2,540억 원으로 추정되며, 관련 법령과 실시협약에 따른 원인자부담 원칙에 따라 인천시가 설계비와 공사비 전액을 부담할 계획이다. 또한 GTX-B 본선의 2031년 개통을 위해서는 올해 안에 추가정거장 설계 착수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에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시행자와의 협력에 나섰다. 인천시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시공사업단이 추가정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 19일 연수구 제2청사에서 ‘2025년 연수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열고 평생학습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평생학습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한 해 동안의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평생학습의 발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연수구 평생학습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은 유공자들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어 평생학습 우수 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연수구의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을 확인하고 그 성과를 나눴다. 또한 평생학습 네트워크 관계자들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평생교육법과 정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사회 평생학습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많은 주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2025년 인천광역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홍보사업」을 한 해 동안 인천시민 5,706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인천적십자는 지역 내 학교, 공공기관, 복지시설은 물론 서해5도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해 실질적인 응급처치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조의영 회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최초 목격자의 대응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인천시민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명을 살리는 행동에 동참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적십자가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인천시 공모사업과 시민대상 안전지식 보급사업에는 인천시민 총 12,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인천적십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와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윤희)는 지난 17일 연수아트홀에서 자활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자활 근로자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활사업 홍보전, 인문학콘서트,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자활사업 홍보전’에서는 수제 ’패브릭’ 제품을 판매하고 자활기업의 활동과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식습관 관리 교육’을 주제로, 경제적이면서 건강한 식사 방법을 소개해 자활 참여자들의 생활 습관 개선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줬다. 특히 ‘자활사업 성과 보고’에서는 청소사업단, 다회용기 세척사업 등 10개 사업단의 성과와 의미를 공유하며, 각 사업단이 지역사회와 자활 참여자들에게 끼친 긍정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올 한 해 자활사업에 참여한 여러분들의 결실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는 지역사회의 여건과 개인의 특성이 잘 어우러지는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해 현재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 주민자치회(회장 연두홍)가 숭의2동 주민자치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숭의2동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숭의2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자율회, 바르게 살기 등 숭의2동 자생단체장들이 모여 2025년 주민 생활 향상 활동을 공유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부하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활동 지속을 다짐했다. 연두홍 숭의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기부로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숭의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을 위한 미추홀 공유 냉장고 음식 기부 등 주민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민 공동체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