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2023년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참여할 예술인․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오는 5~9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남동구 지역 내 광장, 공원, 원도심, 지하철역 등에서 거리공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음악·무용·전통예술·시각예술·퍼포먼스 장르의 예술인․단체 10팀이다. 지원 자격은 △거리공연에 관심이 많은 18세 이상의 예술인 △대표가 18세 이상이며 거리공연에 관심이 많은 예술단체 △회당 40분 이상 완성도 있는 거리공연이 가능한 예술인․단체이다. 특히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등본,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 중 어느 하나라도 주소지가 인천시 남동구인 예술인․단체는 가점이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3월 15일까지로, 구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서류·영상 심사를 거쳐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관내 공공장소에서 다채로운 거리공연을 운영해 보다 다수의 구민께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박종효 구청장이 복지 분권 실현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의 세원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박 구청장은 9일 대전 서구청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복지분권 분과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복지분권 분과위는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중앙과 지방정부의 복지 관련 사무·재정·행정의 합리적 역할 분담을 목적으로 협의회 산하에 별도로 설치됐다. 인천을 대표해 분과위원으로 참석한 박 구청장은 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이 행복한 복지 분권의 첫걸음은 지방분권임을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그동안 지자체의 사무와 권한은 양적으로 증가했지만 지방재정은 그렇지 못했다”라며 “이는 자치분권의 가치가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고, 지방재정을 자율적이고 책임 있게 운용하지 못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 분권의 핵심은 국세와 지방세의 세원을 재조정해 권한 배분에 맞게 국세의 세원을 지방세로 이양하는 것”이라며 “이런 해법이 예전부터 제기돼 왔지만, 속도가 나지 않았던 만큼 민선 8기에서 해결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복지사업을 통폐합하고 조정해 복지사업을 총괄할 (가칭)사회복지청 설립을 복지분과
(매일뉴스=인천) 박병철 기자 = 인천광역시는 군·구에서 수행하는 위임사무 및 보조금 사업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2022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복지, 환경, 교육 등 8개 분야 31개 시책의 평가결과와 7개 분야별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정한 결과, 남동구가 대상, 부평구가 최우수, 서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축산·수산진흥의 2개 시책 특수분야 평가결과는 강화군이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시 주요사업에 대한 시, 군·구간 협업사례 및 시민체감도가 높은 우수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 부분에서는 연수구·서구가 공동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시는 지난해 시책별 평가 결과와 비교해 군․구의 적극행정 추진으로 평가결과가 3.5%p(*′21년 74.2% ⇒ ′22년 77.7%)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연수구는 전년대비 7.8%p 향상돼 향상률이 가장 높은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각 군·구별 시책 순위와 종합순위 기여도 등에 따라 상사업비(10억원), 포상금(184백만)을 지원하며, 각 시책별 우수 담당자(40명) 표창 등 인센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청년의 심리 정서지원과 심리적 문제 예방 등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소득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자립 준비 청년과 보호 연장 아동의 경우 서비스 유형에 관계없이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등록된 제공기관에서 3월 1일부터 3개월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종료 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최대 12개월까지 재판정을 통한 지원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노송희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친 청년들의 마음건강이 회복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려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남동구=매일뉴스) 박병철 기자 =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정재호)는 지난 8일 만수권역 치매안심센터와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을 방문해 현안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구의원과 남동구 보건소장, 치매정신건강과장등 총 15명이 참석하였고 ▲만수권역 치매안심센터(소래로633)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인주대로819) ▲남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백범로369)를 방문하여 시설별 운영현황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또한 센터 관계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해 말 새로운 병원과 위탁계약하면서 현재의 위치로 확장이전한 남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시설 현황 보고를 받고, 남동구보건소 내 위치한 만수권역 치매안심센터를 둘러보며 치매조기검진 및 진단감별검사, 치매예방교실 및 인지강화교실 운영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정재호 위원장은 “치매와 정신질환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특히 취약계층이 보건·복지서비스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며 “사회도시위원회에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치매와 정신질환 걱정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박종효 구청장이 구 산하기관·유관기관과 만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8일 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7일부터 이틀간 5차례에 걸쳐 24개 산하기관 및 유관단체 임원진과 허심탄회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박 구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과 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올해 구정 로드맵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각 기관과 단체의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 발굴과 원도심의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민의 최접점에서 노력하고 있는 각 기관 및 단체들과 구정의 파트너로서 정책을 함께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종효 구청장은 “남동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관과 단체에서 함께 힘을 보태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종효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달 중 산하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해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3월부터는 20개 동 방문을 통해 주민들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가 인천힘찬종합병원과 함께 저소득가구 의료지원에 나섰다. 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인천힘찬종합병원과 지역 내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힘찬종합병원은 남동구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등 중위소득 하위 80% 이하 저소득가구에 관절, 척추 등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관련 질병에 대한 진단, 입원, 수술비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의료진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협약을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경제적 여유가 없는 데다 의료비 부담까지 가중되는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인천힘찬종합병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구민들의 손으로 남동구의 소식을 전하는 제12기 남동구 블로그 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일 구청 뜨락에서 제12기 남동구 블로그 기자단 25명을 위촉하고, 2022년 우수활동 기자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5명의 블로그 기자단은 대학생, 작가, 프리랜서, 주부 등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 제12기 블로그 기자단은 올해 블로그 기자단 활동 계획과 운영사항, 콘텐츠 발굴을 위한 교육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블로그 기자단은 올해 남동구의 다양하고 유익한 소재를 폭넓게 취재하고, 남동구 주요 관광지 홍보와 축제 등 구민에게 남동구의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위촉식에서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창구가 될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통해 남동구의 매력을 현장감 있고 생생하게 잘 전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남동마을학교’운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남동마을학교 운영 사업은 마을의 다양하고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을 보완하고,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할 수 있는 남동구 소재 학습동아리(3인 이상) 또는 단체(비영리단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로, 프로그램 운영과 돌봄을 수행할 수 있는 일정 공간을 보유한 곳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 신청,접수는 오는 2일부터 20일까지이며, 운영자 선발은 마을학교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3월쯤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구는 올해 실질적인 방과 후 수업과 돌봄이 가능한 평일과 방학 기간 운영이 가능한 마을 학교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올해는 남동마을학교 운영 4년차로 양적 확대보다 질적 성장에 주력하고, 마을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방과 후 프로그램과 돌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혈액 부족 장기화 사태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1일 구에 따르면 사랑의 헌혈 운동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의 협조로 지난 31일 헌혈버스를 통해 남동구청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이번 헌혈 운동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헌혈 참여도가 크게 떨어짐에 따라 헌혈에 대한 사회적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박종효 구청장도 헌혈 버스에 올라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코로나19로 혈액 부족 사태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헌혈에 직접 참여했다”라며 “적정 혈액 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선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 참여가 필요한 만큼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조직 내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에 비해 1등급 향상된 2등급 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측정했으며 남동구는 청렴 체감도 2등급, 청렴 노력도 2등급으로 최종 종합청렴도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 업무를 경험한 국민과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한 부패인식·경험 설문조사 결과를 점수 및 등급으로 환산하는 평가이다. 조사에는 청렴 체감도, 각급 기관의 반부패 이행 실적과 효과를 나타내는 청렴 노력도 및 기관별 실제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이 반영된다. 특히, 청렴 체감도 분야에서 직원들의 부패인식이나 경험을 조사한 내부체감도 분야가 기초지자체 평균보다 5점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청렴 노력도 분야는 기관장·고위직 노력과 리더십 분야에서 평균보다 15.9점이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구민을 편하게 하기 위해 청렴은 공직자가 가장 첫 번째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라며 “올해는 공직자의 내부통제를 강화해 부패율 제로를 통해
[매일뉴스]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26일 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 25일 논현고잔동 동촌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지역 내 구립 경로당 45곳을 순회 방문한다. 첫날 논현동 지역 6개 경로당을 방문한 박 구청장은 어르신들과 만나 신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운영에 대한 건의 사항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새해 인사와 애로사항을 들어줘 감사하고, 앞으로 남동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고 불편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외식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해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3대 과제와 영업장 주기적 환기 등 기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디저트 전문점·제과점·패스트푸드점 등 일반 식사를 제공 않는 영업장은 제외된다. 구는 현재 568곳의 안심식당을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120곳 이상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지정업소에는 안심식당 지정스티커와 위생용품을 제공될 뿐만 아니라 다음, 네이버와 같은 유명 포털사이트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정 희망업소는 남동구청 식품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구월1동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월1동 주민자치회 월례회의와 함께 진행됐으며, 공로패 전달, 제1대 회장 이임사, 제2대 회장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윤종 전 회장은 “재임 기간 구월1동의 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새롭게 취임한 김금일 구월1동 주민자치회장은 “제2대 주민자치회 회장으로서 마을 발전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우리 동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과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박은경 동장은 “앞으로 우리 주민자치회가 구월1동을 변화·발전시켜 나가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인천남동구) 박병철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10일 몽골 광역 지자체인 옵스(Uvs)와 청년 창업 지원 및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발볼뜨 츠위인 몽골 옵스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정보공유를 통해 경제협력 관계 증진 사업 도모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학생 교류를 통한 기술 전문가 교환 및 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육성 등이다. 옵스는 몽골 서쪽과 러시아 접경 지역에 위치한 인구 약 8만 3천 명의 광역 지자체로, 기술교육과 청년 창업 분야, 미래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