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4~21일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11일 남동구에 따르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전국 44개 시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소비자 체감 물가 인하와 어업인,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 기간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젓갈을 포함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6만 8천 원 이상은 2만 원 ▲5만 1천 원~6만 8천 원 미만은 1만 5천 원 ▲3만 4천 원~5만 1천원 미만은 1만 원 ▲1만 7천 원~3만 4천 원 미만은 5천 원을 각각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상품권 지급 규모는 1억1천만 원으로 선착순 지급하며, 행사 기간 내라도 예산이 소진되면 환급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어업인 및 소상공인들이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소래포구가 소비자와 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최근 금연 환경조성 및 금연 홍보를 위한 금연지도원 12명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과 남동구 금연지도원 운영조례에 따라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금연 홍보 등 남동구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적극적인 금연지도원의 금연 홍보와 금연구역 지도·단속으로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남동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동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지역사회 금연 유도와 홍보를 위해 금연클리닉 QR간편등록과 금연 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2023년 사업체 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97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남동구 내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인 사업체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 기본통계로, 국가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 등을 파악하여 경제 및 산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총괄 관리자 1명, 취약지구 현장 조사를 지원하는 조사지원담당자 1명, 현장 조사 지도 및 지원 담당인 조사관리자 12명, 사업체를 방문 및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83명 등 총 97명이다. 모집된 인원은 1월 말 조사원 교육을 수료하고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9~1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접수 방법은 구비서류(증명사진 포함)를 방문 접수하거나 남동구 정보통신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18일 이후 구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기간 조사에 전념해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비대면 조사방법(인터넷조사·전화조사 등)을 병행해 안전한 조사
[매일뉴스] 올해 남동구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주민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6일 구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사회복지와 교육·보육·여성, 생활 민원, 교통·안전 등 6개 분야에 걸쳐 올해 남동구가 자체 추진하는 사업을 소개했다. 구월동에 있는 남동구노인복지관은 오는 6월 수산동으로 이전·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복지관 1층에는 발달장애인들의 일상생활과 자립생활을 돕는 늘품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설치된다. 또한 원도심 내 고령인구 급증을 고려해 노인들의 여가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만수노인문화센터를 오는 9월 개관한다. 오는 7월에는 서창권역 치매안심센터·쉼터와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지역주민에게 차별 없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도 추진한다. 간석3동과 원도심 저층 주거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공동이용시설 신축과 더불어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경관개선사업이 추진된다. 남촌동은 도로 정비 등 가로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며, 노후된 골목 상권이 조성된 만수6동 일대는 골목길 재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3월 중 늘솔길 근린공원 내 녹색복지숲 생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자매결연도시인 충북 영동군의 정영철 군수가 남동구 고향사랑 기부제의 1호 기부자가 됐다고 3일 밝혔다. 정영철 영동군수와 영동군의회 김오봉·신현광 의원은 지난 2일 남동구를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 원과 오십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추운 날씨에 남동구를 방문해 첫 번째 고향사랑 기부를 해주신 정영철 군수와 김오봉, 신현광 의원, 영동군 관계자에 감사드린다”라며, “자매결연지인 영동군의 뜻깊은 기부를 시작으로 첫걸음을 뗀 고향사랑 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개인이 등록상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연 500만 원 한도 내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앞서 남동구는 소래찬 김치와 남동배, 화장품을 답례품으로 선정했으며, 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전국 농협지점을 통해 접수 및 기부가 가능하다. 고향사랑 기부금은 남동구 고향사랑 기금으로 조성돼 주민 복리 증진 등의 사업에 사용된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2일 오전 9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구정 운영을 밝히며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남동구민의 행복을 위해 앞만 보고 가겠다는 다짐을 새기며 흔들림 없이 곧고 바른길로 걸어가겠다”라며 “남동구민을 위한 꿈들이 모두 실현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과 직원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존경하는 52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2년을 뒤로하고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요와 지혜를 상징하는 토끼해를 맞이하여 한 분 한 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들이 성취되시고 아울러, 가정 모두에 건강과 화목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참으로 어렵고 힘든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19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보이고 있으나 세계정세의 암울함은 끝을 가늠할 수 없었고, 깊어가는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물가 상승 등의 3고 불황은 우리 삶을 더 팍팍하고 고단하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이 교차하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더 단합되고 강해진다는 말처럼, 어려운 중에도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수많은 기부행렬과 봉사활동들, 서로 간 지친 마음을 보듬고 의지해가는 모습들은 우리 구민들의 저력과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공직자들의 노력과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었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고 함께해 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인천 남동구의회 오용환 의장♣ (매일뉴스=서울) 조종현 기자 = 인천 남동구 의회 오용환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남동구 의회 이정순 의원이 2022년 12월 11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 홀에서 열린 2022년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지자체 의정 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오용환 의장에 이어 이정순 의원까지 한국인 인물대상 지자체 의정 발전 공헌대상을 받으므로 인해 인천 남동구 의회는 기염을 토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右부터 인천 남동구 의회 이정순 의원, 양경숙 국회의원, 가수 최유나, 서영교 국회의원◑ ▲左 첫째 오용환 의장 右 둘째 이정순 의원▲ 참석 인사로는 대회장을 맡은 전 3선 의원이며 現 대한노인회장인 김호일 회장과 이창열 한국기자연합회 회장 국회의원은 4선의 국민의힘 홍문표 국회의원, 3선의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민의힘 부산 금정구 백종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국회의원, 임호선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5명의 국회의원은 의정 발전 공헌대상을 받았다. 연예인은 가수 조항조, 가수 최유나가 문화발전 공헌대상을 받았고 조항조는 고맙소와 거짓말을 최유나는 흔적을 부르며 다시없는 영광의 날 영광의 시간을 수상자들과 같
(매일뉴스=인천)김동주기자=22년 7월 1일부터 개원한 인천 남동구의회 제9대 의장으로 선출된 재선의원인 오용환 의장을 만나 일문일답을 통해 소감 및 앞으로의 정책에 대하여 들어 보았습니다. -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의장으로 선출해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저를 포함하여 18명 의원 전원이 남동구의 발전을 위해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할 것이며 의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것은 사실이지만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의원들과 함께 남동구의 발전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선거 기간중 구민들로부터 어떠한 목소리를 들으셨는지? 선거때마다 내는 의원들의 공약 이행을 꼭 해달라라는 목소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공약이행을 꼼꼼히 챙겨보는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구민들에 뜻을 받들어 저부터 이번 선거시 약속한 공약에 대하여 이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전반기 의장으로서 이것은 꼭 추진하겠다라는 정책이 있는지? 남동구 인구가 50만이 넘었음으로 법적으로도 보건소를 하나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논현동 권역에 계신 분들은 현재 보건소에 접근성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논현동 권역지구에 보건소를 유치하는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적으로 남동구
(매일뉴스조종현기자)=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는 5월 25일 오전 9시, 강원모 인천시의원 후보, 반미선 남동구의원 후보, 이정순 남동구의원후보와 함께 길병원을 방문하여 길병원 장례식장 신축 이전 계획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이 후보는 “주민들의 고통을 야기할 수 있는 문제는 반드시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먼저 듣고 결정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주택가 바로 앞에 세워지는 장례식장 건립은 주민들의 충분한 동의가 생략되었기 때문에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함께 방문한 강원모 시의원후보는 “지하 7층, 지상 5층 규모의 장례식장이 주택가에 들어오게 되면 교통혼잡등 지역주민들에게 심각한 불편을 초래하게 된다”고 말하며 단순히 주차장을 많이 확보하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다. 이날 항의방문은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 강원모 인천시의원 후보, 반미선 남동구의원 후보, 이정순 남동구의원 후보가 함께하여 길병원 원장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면담이 이뤄지지 못했고, 추후 면담일정을 잡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길병원 장례식장 신축이전사업은 지난해 11월 길병원이 기존 어린이병동을 허물고 장례식장으로 신축하는 것으로 건축허가를 받았으나 지역 주민들의
(매일뉴스 조종현 기자)=5월 24일 저녁 5시 40분경 논현역 사거리에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후보의 합동연설유세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 맹성규 국회의원과 남동구의회 사회도시위원장을 맡고있는 오용환 구의원후보와 이오상 인천시의원후보, 이철상 남동구의원후보가 참석했다. 박남춘후보는 합동연설에서 소래 IC를 차질 없이 건설하고, 제2경인선 광역철도를 조속히 착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인천 시민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이음카드 10% 캐시백 사업을 지속하여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추진 할 것을 발표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후보 더큰이음 선대위 정책특보 오용환 남동구의원후보는 이음카드관련 사업이 전통시장, 배달사업, 교통등 다양한 사업으로 원할히 연계될 수 있게 정책적 지원을 거듭 강조하면서, 소래 IC 조기착공,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 착공 및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사업이 차질 없이 이루질 수 있도록 지원유세를 하였다. 5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인천지역본부,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환경분과협의회 산하의 인천지역 청소.환경노동자, 필수노동자들이 박남춘후보의 적극 지지 선언이 있었다. 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