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강화군이 9월 개관 예정인 강화군 제3장학관 입사생 115명을 모집한다. 강화군 제3장학관은 서울 동대문구(회기로 188-5)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4,568㎡에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건물로 117실을 보유하고 있다. 입사 자격은 수도권 소재 대학(원) 입사생 및 재학생으로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고일 현재 부 또는 모가 강화군에 2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수용인원 충족 시까지 수시 모집하고 있으며, 입사를 원할 시 군청 자치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자격 충족하는 경우 별도 추첨 절차 없이 선발되며, 선정 여부는 개별 통지된다. 강화군은 현재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제1장학관과 서울시 중구 소재 제2장학관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대문 소재 제3장학관과 더불어 인천 연수구에 제4장학관도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우리나라의 고령(65세 이상) 인구는 927만 명을 넘어서며,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에 달한다. 2018년의 14%에서 매년 1% P 증가한 셈이다. 강화군의 노인인구 비중은 36.4%에 달하며, 오래전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이에 노인돌봄체계 구축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노인복지예산 확대 및 서비스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노인복지 강화를 위한 예산 확대 강화군은 올해 노인복지 분야에 예산 836억 원을 편성했다. 2018년도 예산은 505억 원으로 5년 사이 40%가 증액된 것이다. 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인복지 분야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강화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노인복지 사업을 살펴보자 ◆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단군콜센터’ 운영 홀몸어르신 전화 안부 확인 서비스 ‘강화군 단군콜센터’ 가 있다.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출범해 올해 4년째를 맞이했다. 전담 상담사가 전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말벗, 복지 서비스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화군 특성화 사업으로 지난 3월 만족도 조사 결과 ‘우수’ 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매일뉴스] 강화군행복센터는 17일 지역 내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강화군 행복센터의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미래 방향성 및 운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논의하는 등 폭 넓은 대화를 이어나갔다. 센터 관계자는 “상반기 어르신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며”, “하반기에도 소창 소품 만들기, 전통 막걸리 만들기 등 강화의 전통문화 체험 특강을 비롯하여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럼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평소 강화군 행복센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군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복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종욱 센터장은 “행복센터의 운영 및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장을 만들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복포럼에서 보내주신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
(매일뉴스=강화) 박병철 기자 = 남규희 강화경찰서장은 지난 7월 31일 강화경찰서장으로 부임 이후 지역치안의 빠른 이해와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14일부터 25일까지 심도지구대를 시작으로13개 지역관서를초도방문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초도방문은 직원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이장단, 금융기관장, 협력단체장 등을 초청하여 지역 치안 문제에 같이 고민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동체 치안 현장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취임사에서 밝혔던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군민들의 요청에 답하고 기대에 부응하는 치안 현장을 구현하기 위해 관내 치안 상황 및 주요 현안을 점검한 후일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남서장은 경찰은 최일선 치안 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하는 만큼 군민들에게 신뢰받고 지역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경찰 본연의 역할에 더욱 더 충실하는 강화경찰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일뉴스] 유천호 강화군수는 18일 오후 인천시장을 면담해,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을 촉구하며, 시비 예산을 기존 50%에서 70%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2021년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 조례’를 제정했고, 우리 군은 수당 지급에 원칙적으로 찬성하며, 다만 군구의 재정상황을 감안해 시비 70% 확대 지원해 주기를 요청했고, 나아가 전국 최고 수준인 연 120만 원 지원을 건의한 바 있다. 이번 인천시장 면담은 행정절차상 문제로 수당 지급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화군 농어민들의 간곡한 지급 요청에 따라 인천시의 조속한 사업시행 촉구와 인천시비 70% 재정 지원 확대를 건의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마련된 것이다. 현재 시는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연 60만 원에 50%를 시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계획대로라면 강화군에는 시비 33억 원, 군비 33 억원이 소요된다. 하지만 군의 요청대로 시비가 70% 지원되면 시비 46억 원, 군비 20억 원이 소요된다. 시비 13억 원을 더 확보하며 군 재정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유천호 군수는 “우리 군은 인천시 협의를 통해 공익수당 지급이 조속히 이루어지
[매일뉴스] 강화군은 30일부터 강화군보건소에서 ‘물리치료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물리치료 건강교실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물리치료기기를 사용해 통증 및 구축을 완화하고 일상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움직임 및 자세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보의(한의사)와 함께 교육을 진행하며, 물리치료사는 수강생 중 뇌병변 질환 및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을 파악해 일상생활 복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한다. 또한, 물리치료사가 직접 바른 움직임과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잡아주며 함께 운동한다. 물리치료 건강교실은 오는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체간의 안정화 운동, ▲체간의 움직임 만들기, ▲손가락 움직임 만들기, ▲상지 패턴 운동, ▲하지 패턴 운동, ▲체중부하 운동 교육이 차례로 진행된다. 오후 1부와 2부로 인원을 나누어 진행되며, 전문 물리치료사가 참여 전·후 삶의 질 평가 및 통증 평가 척도를 실시하고 참여 후 만족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됐던 건강증진사업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15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78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강화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박용철 인천시의원,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축식에 앞서 강화읍 견자산 현충탑 광장에서 유천호 군수,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경축식은 애국지사 유족소개, 기념사,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 경축공연으로 개최된 강화군립합창단의 공연과 뮤지컬 ‘영웅’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경축사에서 유천호 군수는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해 오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애국지사 유가족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풍요로운 강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지난 7일 민선 8기 ‘공약 및 지시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유천호 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민선 8기 출범 후 1년간의 공약 및 지시사항 이행 현황 점검을 위해 부서별 보고로 진행했다. 민선 8기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난 현재 114개 공약사항 중 완료 41건, 정상추진 63건, 장기추진 10건으로 전체 이행률은 59%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정부의 행정․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장기추진 사업을 제외하고는 전 분야에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부터 시달된 군수 지시사항은 238개 중 181개의 지시사항을 완료하여 76%의 높은 이행률을 보였다. 공약사항의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완료된 주요 사업은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원(전국최고 수준), 감염병 대응센터 설립, 어린이집 영어 특별활동 지원, 출산지원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추진,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강화 주니어외교관 교류 국가 확대 및 지원 강화, 경로당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폐 직물공장(구 동광직물) 리모델링을 통한 문화플랫폼 조성, 문화재 야행 활성화 등 41개 사업이다. 정상추진 중인 초지대교~거첨도간 해안도로 건설, 클
[매일뉴스] 강화군은 교동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월선포~상용간 해안도로 개설공사’가 2024년 5월 조기 개통을 목표로 한창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교동대교(봉소리)에서 월선포(상용리)를 연결하는 해안도로로 총 연장 2.17km, 총사업비 93억 원이 투입된다. 2021년 4월 기공식을 갖고 공사를 본격 시작했다. 현재 전체 공정률이 계획 대비 115%이상 초과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당초 2025년 3월 준공예정이었으나, 10개월가량 공기를 단축해 2024년 5월 조기 완공을 한다는 방침이다. ‘교동 동서 평화도로’의 교두보인 해안 도로가 개통되면 ‘월선포~교동대교’ 구간을 5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해안가 수변생태와 연계해 특색 있는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월선포 ~ 상용간 해안도로가 조기 개통되면 대룡시장 및 화개정원과 연계한 강화 북부 접경 지역의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며, 앞으로도 사통팔달의 도로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지목을 받은 “어촌 휴가 및 수산물 소비 장려 캠페인” 챌린지를 이어갔다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페이스북 챌린지를 통해 “이번 여름휴가는 교동도 화개정원, 석모도 미네랄온천 등 아름다운 강화에서, 여름 보양은 맛있는 강화 수산물로”라며 지역 내 어촌‧어민을 응원하기 위해 강화군의 아름다움과 수산물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을 널리 알려 어촌‧어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음 챌린지를 이어갈 인물로 김병수 김포시장, 이재호 연수구청장,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인천강화경찰서(서장 남규희)에서는 7월 31일 경찰서 2층 소강당에서 각 과장, 지역관서장, 직장협의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7대 남규희강화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남규희 총경은 88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하여, 서울청 금융범죄 수사계장 등 경찰조직 내 주요부서에서 줄곧 근무하다 2021년 총경 승진 후 인천청치안지도관, 인천청 사이버수사과장, 경남청 함양경찰서장, 인천청 수사 과장을 역임하였으며, 내부적으로 직원들과의친화력과평이좋아강화경찰서 직원들이 내심 기다려왔다고한다. 이날 남규희 경찰서장은 취임 인사에서 “군민의 부름에 신속히 응답하여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역량을 집중해야한다”고 하였으며 “수사권 조정·자치경찰제 시행·현장역량 강화 등 경찰개혁들을 안정적으로 완수하여 수사의 주체로서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낮은 자세로 강화군민의 아픈 곳, 가려운 곳을 찾아가는데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면서 사명감을가지고근무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강화군이 7월 31일'화개정원 효율적 운영방안(입장료 등) 연구 용역'결과를 발표했다. 화개정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타 지역과 비교해 볼거리 대비 입장료가 적정한지, 방문객 연령대 및 경제력 상황,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진행했다. 그 결과 화개정원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연간 약 298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결과대로라면 화개정원 정식 개원 이후 2년 안에 화개정원 등의 조성 사업비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개정원은 유천호 군수의 최대 역점 사업으로 낙후지역 균형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다.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볼 때 당초 목표에 근접해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화개정원이 강화군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화개정원은 입장료 수입으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니다. 그렇다면 화개정원은 실질적으로 강화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화개정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국민여행 조사를 통해 나타난 소비 형태와 비용을 적용하여 분석했다. 여행 경험자의 1인당 1회 평균 여행 소비액(국내 당일 여행 기준)은 61,000원으로 나타
[매일뉴스] 강화군은 올해 신청된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에 대해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9월까지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ㆍ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하여 일정 자격을 갖추고 영농에 종사하는 자에게 직불금을 주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17~‘19년 3년 중 1회 이상 쌀ㆍ밭ㆍ조건불리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로 제한되어 있던 요건이 사라져, 전년 대비 자격 검증이 필요한 대상자가 많다. 이에 군은 직불금 부정수급 사전 차단을 위하여 부정수급 고위험군(신규자, 관외 경작자, 보조사업 불일치자, 장기 요양 등급 판정자 등)에 대해 1차 점검하고, 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강화사무소와 실경작 여부, 부정한 농지 분할 등에 대해 현장 확인 등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착오 등의 방법으로 잘못 등록된 경우 필요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특히, 실경작을 하지 않는 자가 의도적으로 기본 직불을 허위로 등록한 경우는 등록 취소 및 제한 등 엄격하게 처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격요건에 맞지 않는 자가 직불금을 신청할 경우, 직불금 환수 및 등록제한 등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본인이 적법하게 경
[매일뉴스] 강화군은 남산 인근 도로 확장으로 인해 철거된 소공원을 대체할 '남산 쉼터'가 합일초교 인근에 조성된다고 26일 밝혔다. 철거된 소공원은 오랜 세월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던 곳으로 야외 운동기구, 녹지공간 등 주민들의 건강과 힐링을 책임 지던 곳으로, 철거되자 주민들은 군에 대체 소공원 조성을 계속적으로 건의했다. 이에 군은 군비 6억 9천만원을 투입하여 퍼걸러 1개, 등의자 10개, 야외 운동기구 4개를 설치하고, 녹지공간으로 관목 660주, 교목 20주를 식재한다는 계획으로 지난 18일 착공하여 올해 9월 준공예정이다. 야간에 범죄 예방을 위한 CCTV도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남산 쉼터는 ‘세대공감 쉼터’ 콘셉트로 낮에는 해와 함께 야외 운동기구로 운동하고 퍼걸러 안에서 독서할 수 있으며, 밤에는 달과 함께 산책 의자에 앉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명상에 잠겨 휴식할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될 것이라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새로 조성된 쉼터에서 군민들이 마음껏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쉼터가 필요란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지난 25일 민원담당 공무원의 고충 청취와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담당자 15명은 민원담당으로서의 애로사항 및 민원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친절·신속한 민원처리와 신뢰받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군민들의 고충과 불편사항 민원들을 처리하며 늘 최선을 다하고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잘 일고 있다. 민원처리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경청하는 열린 마음을 가져 달라”라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민원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8월에 원스톱 민원 전담 부서 등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2회 더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