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강화군은 19일 지난 13일 내린 강우로 인한 피해복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강화군은 지난 7.13~14. 호우특보 기간 누적 강우량 약130mm를 기록했다.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토사 쓸림 등이 있었던 현장을 찾아 보구 상황을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추가 집중 호우 시 2차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를 위한 것이다. 지난 13일 호우특보 발효 시 유천호 군수 주재로 국장, 각 부서장, 직속기관 그리고 읍.면장을 소집해 2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사전 안전조치 및 선제적 과잉대응 그리고 지속적인 순찰 강화 등 피해예방과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다. 군 관계자는 “다시 한 번 주위를 둘러보고 추가 호우에 대한 대비를 부탁한다”며, “비가 예상될 때부터는 위험지역 출입금지와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일뉴스] 강화군 서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위ㆍ해촉안 등의 안건 심의와 향후 자치 계획 수립 및 봉사활동 등의 활동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서, 이정실 서도면장이 서도연도교 건설과 공공하수도 확충 및 해수욕장 경관 개선 등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오는 9월 개최되는 제78회 강화군 체육대회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현수 위원장은 “위원 간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자치 활동의 주요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서도면 주요 사업과 지역 현안 등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실 면장은“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서도면 또한 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작년 지방선거에서 재임에 성공한 유천호 군수가 작년 7월 1일 취임식을 갖고 새 임기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났다. 취임식에서 유군수는 “오직 강화 발전과 군민행복만 바라보겠다”면서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민선8기 1년이 지난 지금 유 군수는 “민선7기 4년과 민선8기 1년은 구둣발이 닳도록 뛰어다녔다. 이에 많은 성과들이 있었고 이는 강화군 공무원들과 믿고 지지해준 군민들 덕분이다”며 “앞으로 3년은 강화 발전의 초석이 될 광역교통망 등 기반시설 확대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화의 미래 “성장 기반시설 확대”를 위한 사업들을 살펴보자. 광역교통망 확충 성장 기반시설 확대 분야의 가장 핵심적인 공약은 ‘강화~계양 고속도로 강화 기점부 우선 연결’이다.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계양구 상야동 간 약 29.9㎞를 잇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조 5,786억 원(추산)이 투입되는 국가 직접사업으로 전액 국비가 투입된다. 2021년부터 추진됐으나 여러 이유로 사업을 추진이 어려웠다. 그러나 2019년 4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고, 이듬해 8월에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20년 8월 사업을 확정했다.
[매일뉴스] 강화군 양사면 철산리 무궁화 식재지에 1,000여 본의 무궁화가 개화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화군은 지난 2001년부터 무궁화 가로수를 꾸준히 조성해 관리하고 있으며, 양사면 무궁화 꽃 식재 도로는 인천시에서 가장 긴 5.7km에 이른다. 또한, 평화 전망대에서 대룡시장에 이르는 DMZ 평화의 길 코스에 포함돼 민통선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훌륭한 볼거리가 되어주고 있다. 무궁화는 7월에서 10월 사이에 꽃이 피는 수종으로 광복절인 8월 15일경에는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지영 면장은 "양사면 무궁화 식재지는 이번 여름 평화관광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의미 있는 풍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양사면 내 DMZ 평화의 길을 중심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 한연희 대표♣ (매일뉴스=강화) 조종현 기자 = 강화군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올바른 사회변화의 대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지난 2021년 발족한 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이하 강화발전본부) 한연희 대표가 강화군 교통불편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한연희 대표는 그간 강화군 천원택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공개적으로 강화군수에게 제안하는 등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한 대표는 11일 오전에 천원택시와 버스 무료승차 우선 실행방안을 강화군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가 제안한 주요내용은 “1단계로 65세 이상 어르신,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천원택시와 버스 무료승차를 우선 실행하고, 2단계로 전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방안이다. 천원택시 정책은 농어촌 주민의 교통복지를 위해 국가 시책으로 도입한 지 5년이 넘었지만, 강화군은 아직까지 실행을 안하고 있다. 선원면에 거주하는 K씨(73세)는 ”자동차 면허를 반납했다.“며 한 대표의 제안에 적극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다. 강화군이 한씨의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병원에 가시거나 외출을 하실 경우 크게 도움이 되고, 중고생의 등하교는 물론 학부모의 부담을 크게 덜어 줄것으로
[매일뉴스] 강화군은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국·과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 유천호 군수는 회의에 앞서 “민선8기 1년은 '군민우선 공감행정', '풍요로운 주민복지', '생동하는 지역경제'를 모토로 쉼 없이 달려왔다. 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으며 늘 감사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민선8기 공약이행률이 경이롭다. 관광, 일자리, 교통망 등 모든 분야에서 성과가 나타났으며, 공약이행률이 3월말 기준 49.9%를 달성했고, 총 114개 공약사항 중 31건을 이미 완료한 것은 모두 우리 강화군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이 낳은 성과다. 다들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유천호 군수는 “지난 1년간 군민이 행복한 강화의 기반을 굳건히 다져왔으며, 군민 소통과 화합으로 모든 군민이 공감하는 민선 8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는 현재 적극적이고 과감한 행정으로 남은 임기도 강화의 미래성장기반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장마철 호우예보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각 부서와 읍.면에서는 재해 위험지에 대해 점검을
[매일뉴스] 강화군 화개정원이 정식 개원한지 57일 만에 입장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서북단의 새로운 대표 관광명소로 우뚝 섰다. 화개정원은 인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지난 5월 13일 정식 개원하며 원대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녀간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요즘 꼭 가봐야 할 ‘핫 플레이스’로 알려지며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 개원 후 7월 8일까지 화개정원의 입장객은 100,869명이 화개정원을 방문하여 57일 만에 입장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일평균 입장객이 1,770명이며, 가장 입장객이 많을 때는 5천 명을 넘기도 했다. 5~6월이 나들이 철인 것을 감안해 관광객을 산출한다 해도 연간 최소 약 54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난 화개정원사업소에서 연구용역을 통해 추정한 36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현재 주차장은 대형버스 15면을 포함하여 519면이 조성되어 있으나, 주말 등 휴일에는 주차장이 부족해 진입도로까지 주차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입장객 수치와 주차장 상황만 보더라도 화개정원에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화개정원은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은 민선 7
[매일뉴스] 강화군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 제공을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기존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된 강화섬쌀, 화문석 등을 제외한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 가공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등이다. 대상 자격은 강화군 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강화군청 재무과에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답례품과 공급업체 선정은 강화군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달 중 결정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농협은행을 방문해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답례품의 혜택을 주며, 기부금으로 조성된 기금은 주민복리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쓰인다. 군 관계자는 "강화군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준 기부자들에게 강화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역량 있는 지역 업체들의 많은
(매일뉴스=강화) 박병철 기자 = 강화경찰서(서장 양동재)는 6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2023년 지역치안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강화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및 계장, 강화군 안전총괄과장, 의회사무과장, 강화교육 행정지원과장, 강화소방 행정과장,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장 등 지역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 17명이 참석했다. 지역치안협의회는 강화군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반기별 1회 개최하며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역사회 안전관련 주요 시책 및 공동 추진사업에 관한 사항 등 경찰서·강화군청·소방서 및 시민단체 간의 협력방안 모색, 방범시설물 개선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이날 강화경찰서 조장래 생활안전교통과장은 “각종 범죄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치안 거버넌스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강화군 조현미 안전총괄과장은 “범죄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안전한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방범시설 등을 적극 지원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5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강화군위원회에서 백미110포(1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 받은 백미는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11개소에 전달했다. 청소년범죄예방 강화군위원회는 법무부 관할의 민간봉사 단체로 청소년 범죄 예방 계도 및 순찰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년원에서 퇴소한 아이들의 보호관찰 활동도 하고 있다. 유병우 회장은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기탁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자라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강화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강화군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노인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지난 5월 ‘강화군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을 인천시에 제출했다. 이와 관련하여 인천시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를 5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개최했다.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이하 발전종합계획)’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남북분단으로 낙후된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한 주민 복지 향상 및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인천시에서는 강화군과 옹진군이 계획수립 대상 지역으로 계획에 최종 반영된 사업의 경우 국비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발전종합계획은 지난 2011년 최초 계획 수립 이후 2019년에 1차례 변경을 거쳤으나, 현시점에서 변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하고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신규 사업 추가 반영 등을 위해 이번 2차 변경을 추진한다. 강화군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은 당초 15개 사업 중 3개 사업은 완료했으며, 5개 사업은 대규모 민자사업으로 실현 가능성이 낮아 제외했고, 7개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여기에 강화군에서는 4개 신규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총 14개 사업으로 조정해 반영했다. 이번에 새롭게 발굴한 신규 사업은 ▲외포
[매일뉴스] 강화군의 민선8기 공약이행률이 경이롭다. 관광, 일자리, 교통망 등 확충에 총력을 다한 결과 2023년 3월 기준 공약 이행율 49.9% 달성, 총 114개 공약사항 중 31건을 이미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유천호 군수를 중심으로 강화군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이 낳은 성과로, 2035년까지 인구 10만, GRDP 2배, 관광객 2배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달성을 위한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여진다. 유천호 군수는 “민선8기 1년은 '군민우선 공감행정', '풍요로운 주민복지','생동하는 지역경제'를 모토로 ‘강화에 산다는 것이 큰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달려왔다”고 소회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최우수상’ 등 외부기관으로부터 다수의 상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시 최초의 지방정원인 교동 화개정원은 총사업비 433억원 11ha규모의 ▲5색 테마정원으로 ▲북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1.1km모노레일, ▲대형 주차장 등이 조성됐다. 지난 5월 개장이후 평일 1~2천명, 주말 3~5천명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으며, 주말에만 관광객이 넘쳐나던 대룡시장은 평일에도 손님이 끊이
[매일뉴스] 강화군은 지난 6월 30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직원 260여 명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상반기 강화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청탁금지법’과 ‘갑질 근절’ 등 공무원 행동 강령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청탁금지법’에서 규정하는 위법사항과 처벌규정의 예시를 들어 안내했으며, 공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근절’ 등 공무원 행동 강령 교육으로 이어져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조직 내 인식 전환을 강조했다. 한편 이태산 강화군 부군수는 “청렴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와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면서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공직사회도 발맞춰 간부와 직원 간, 그리고 동료 간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라고, 오늘 교육이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드는 데 초석이 되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강화군 실현으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위해 여러 보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사후까지 예우하기 위한 해누리공원 운영,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강화호국공원 조성, 참전명예수당 지급, 전국최고수준의 참전 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등 유공자의 예우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우선, 2021년 11월부터 자연장지 시설인 해누리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묘역은 국가유공자 2,400기, 일반 군민은 2,000기로 구성되어 있어, 강화군에 사망 3년 이전부터 거주한 국가유공자는 묘역 사용료와 관리비 모두 무료다. 2019년부터 참전유공자에게 참전명예수당 월 10만 원, 보훈단체에서 주관하는 봉사활동 참여자에게 월 20만 원 등 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 이는 인천시 참전유공자 수당 평균 9.6만 원보다 20.4만 원 더 높아 인천시 10개 군·구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 밖에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하여 최대 15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는 전국 최고 수준으로 참전유공자 뿐 아니라 유족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군민들이 휴식을 즐기며, 나라사랑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송해
(매일뉴스=강화) 박병철 기자 = 인천강화경찰서에서는지난 27일 지역주민,협력단체와 함께 범죄취약지역을 순찰하여 범죄예방 및 주민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행복동행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마약류, 교통사고 홍보와 함께 어두운 골목길등을함께 순찰하며 지역공동체치안 형성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행복 동행 순찰은 코로나 엔더믹 선언 이후 지난 5월부터 시행중인 민·경 합동순찰이며 강화경찰서 직원과 범죄예방진단팀(cpo), 자율방범대, 범죄예방 협의회, 자원봉사센터 지원자 포함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강화서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