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강화)지창호 기자 = 지난 22일 경인북부수협은 ‘제20대 이만식 조합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취임식에는 임직원, 대의원, 어촌계장 등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이만식 조합장의 당선 및 취임을 축하하였다. 취임사에서 이만식 조합장은 “조합장에 재선할 수 있도록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조합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보름동안 현장에서 선거운동을 하며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진중하게 경청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앞으로의 4년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한분 한분의 진심어린 고견과 조언을 받아들여 복지조합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본인의 공약은 물론 다른 후보자들의 공약 또한 검토 후 조합과 조합원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검토 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만식 조합장은 지난 4년간 사업규모 2조원(예탁금 1조원, 대출금 1조원) 달성, 2022년 조합원 결산배당 15억원 지급, 신촌지점 개점 및 남현지점 이전, 다슬기 군급식 신규품목 선정 등의 뚜렷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앞으로 사업규모 3조원 달성, 조합원 특별지원금 및 의료지원 확대, 안전 조업 지원체계 구축, 신규지점 개설
[매일뉴스] 강화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도서지역 순회서비스’를 진행하며, 섬 지역 주민들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 3월 셋째, 넷째 주에 서도면과 삼산면 미법도를 방문해 총 24가구 65건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했다. 앞으로도 해당 면사무소와 협조를 통해 도서 지역에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필요시 언제든 달려갈 계획이다. 군은 2021년 11월부터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생활 안정화와 복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에서는 유일하게 시행 중이다.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관내 사회취약계층 대상으로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지 않는 수도꼭지, 손잡이 교체, 방충망 보수 등 5만 원 이하의 생활불편사항을 무상으로 방문 수리하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총 824가구 2076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했으며, 지난해 목표 건수 800건 대비 259%를 초과했다. 군 관계자는 “늘어나는 생활민원을 대비해 올해 1명을 추가 채용하여 신속하게 기동처리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으며, 선제적 기동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4일부터 강화군 보건소 1층 모자 교육실에서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모자 건강교실(모유 수유교실, 해피맘 육아교실)’을 운영한다. 모유 수유교실은 임산부 및 수유부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월 4회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출산 전·후 임산부의 건강관리와 성공적인 모유 수유를 위한 ▲행복한 출산 ▲신생아 건강관리 ▲모유 수유의 중요성 ▲산후 건강관리 등으로 진행된다. 해피맘 육아교실은 4~24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따라 총 3개 반으로 나누어(4~6개월반, 7~11개월반, 12~24개월반) ▲베이비 마사지 ▲오감발달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월 4회 진행된다. 모자 건강교실은 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주 2회 했으면 좋겠어요!”, “프로그램이 더욱 오래갔으면 좋겠어요!”와 같은 의견들이 나올 만큼 임산부와 육아 중인 영유아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강화군 보건소 인기 프로그램이다. 교실 운영은 4월~7월, 9월~11월 동안 총 56회 운영하며 매월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모집한다. 그밖에 강화군 보건소에서는 건강한 임신을 위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에게 풍진 항체 검사 등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건강관리 플랫폼 헬스케어 경로당 구축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헬스케어 경로당 구축 사업은 인천시 관내 가장 높은 노령인구 비율, 코로나19로 인한 어르신 고립감 증대,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키오스크, 혈압계, 혈당계, 스마트TV 등을 설치해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건강 및 여가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지난 15일부터 IOT 장비 설치를 시작해 오는 31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측정한 건강 정보를 토대로 맞춤형 건강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 개발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번 사업은 읍면 경로당 37개소와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기관인 노인복지관과 노인문화센터 2개소를 포함 총 39개소가 대상이다. 아울러 헬스케어 경로당 운영을 위한 헬스케어 매니저 11명을 모집했으며, 4월 중 관계 기관 및 노인회장, 사무장을 대상으로 한 키오스크 및 IOT헬스기기 교육도 진행 예정이다. 유천호 군수는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어르신 의료 복지를 강화하는데
[매일뉴스] 강화군은 관내 청소년 국제 교류 커뮤니티인『강화 주니어 외교관』3기를 오는 4월 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1년 처음 선보인『강화 주니어 외교관』은 코로나 시대 지속 가능한 청소년 국제 교류 사업으로서의 기반을 구축했고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교류 활동들로 많은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강화 주니어 외교관 3기』는 기존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월 1회 활동 주기를 월 2회 이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신설 프로그램들을 확충하는 등 실효성 있는 콘텐츠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강화 주니어 외교관 3기』에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5월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 국외 우호도시 청소년과의 소통 및 교류활동,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권 문화교실, 국제기관 견학 및 글로벌 영상 콘텐츠 제작 활동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에 참여 할 예정이다. 국제 교류에 관심이 많고 활동 기간 성실하게 참여할 관내 중·고등학생 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기소개서 및 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20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다만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와 혜택을 주고자 기 참여 학생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
[매일뉴스] 강화군은 26일 오후 2시 44분 마니산에서 난 산불의 주불진화를 27일 오전 8시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강화군 공무원 등을 집중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으며, 유천호 군수 지휘하에 일사분란하게 마니산 산불 진압은 완료돼 가고 있다. 현재까지 산림청 헬기 11대와 강화군 공무원 등 진화인력 1,500여명이 투입됐으며, 야간에도 산불진화에 정예화된 강화군 산불전문진화대 등 전문인력 240여명과 장비 27대를 동원하는 등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이번 산불로 산림 22ha가 소실됐으나, 산림청, 소방, 경찰, 의용소방대, 군부대 등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 없이 마무리 됐다. 현장통합지휘본부장인 유천호 강화군수는 “산불진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 주불이 진화됐다.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산불진화를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 이장단(이장협의회장 김상배) 체육대회가 지난 23일 강화읍 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이장 187여 명을 비롯해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등 내빈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화군 이장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체육대회는 강화공설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들길 걷기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어서 각 읍․면 대표들의 노래자랑도 펼쳐져 이장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돈독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봉사에 솔선수범해 온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김상배 강화군 이장협의회장은 “오늘 행사가 이장들이 서로 화합하고 사기도 진작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즐겁게 웃으며 참여하는 이장들을 보니 평소 모이기 힘들었던 여러 마을 이장들 간에 교류의 장이 성공적으로 형성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유천호 군수는 “강화 관내 곳곳에서 주민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이장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체육대회가 13개 읍․면 이장들이 단합하고 그동안 힘든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1일 오후 명진컨벤션웨딩부페에서 제20,21대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박용철 인천광역시의원, 관내 기관 ‧ 단체장 및 여성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강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각 여성단체 상호간의 협조와 친선을 도모하고 여성단체의 발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여성의 지위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1986년 설립됐다. 주요사업으로는 양성평등 문화구현사업, 건강가정 육성사업, 사회복지증진사업, 환경보호운동 등의 봉사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성공적으로 임기를 마치고 회장직을 마무리한 제20대 송미영 회장은 “그동안 협조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화군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21대 회장으로 농가주부모임 강화군연합회의 김미경 회장이 취임했다. 김미경회장은 양도면 부녀회장, 주민자치위원, 남부농협 여성대학 학생장을 역임하며 강화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김미경 신임 회장은 “많은 분들의 기대와 격려에 감사드리며, 많은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넓게 소통
[매일뉴스] 옹진군은 지난 20일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관실에서 행정안전부와'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수립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옹진군과 행정안전부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2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수립을 위해 차질없이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은 행정안전부에서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남북 분단의 현실과 특수한 지리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해 5도(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소연평도)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2010년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2011년부터 추진중인 사업으로, 10개 부처, 99개 사업에 총 7,941억원(국비 5,898억원)이 투입되는 종합계획이다. 지금까지 계획 대비 72.5%가 투입됐으며, 2025년에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서해 5도에 지속적인 투자 필요성에 대해 행정안전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이날 체결하게 됐다. 문경복 군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이 중단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되
[매일뉴스] 강화군 의회는 20일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1일까지 12일간의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의원 발의 2건을 포함한 조례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은 20일 제1차 본 회의를 시작으로 21일 실시하는 행정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같은 날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22일부터 30일까지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수로부터 제출된 '2023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제2차 본 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12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무리하게 된다. 박승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봄철 각종 축제로 예상되는 많은 관광객의 방문과 해빙기에 예상되는 안전사고 및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사전 예방과 지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
[매일뉴스] 강화군이 '2023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경인지역 대표로 최종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관심 증대 및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에서 명예주민증인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고 QR코드를 활용해 지역 내 관광지 입장권, 숙박, 식음, 체험 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에 맞춰 강화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함께 할 관내 관광사업체를 모집하고 홍보마케팅 등 지원을 통해 지역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하여 협력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올해 공모사업에 23~24 한국관광100선 ‘고려도성여행’과 더불어 2023년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갑곶돈대’가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며 ‘적극적인 공모 사업을 통해 강화군의 관광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7일 허위로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해 농지원부를 등재했다고 자인한 신고자와 이를 중개한 A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2018년 5월경 양도면 길정리 소재 농지를 경작할 목적이 없었지만, 조합원 가입을 위해 B의 중개로 농지임대차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하고 농지원부와 농업경영체를 등록했다고 자인했다. 당시 B는 신고자에게 본인이 농협조합장에 당선되면 농협 사업권을 주겠다고 약속했기에, 이를 따르게 됐다고 한다. 신고자는 내내 양심의 가책을 느꼈지만 최근 B가 농협조합장에 출마한다는 소식을 듣고 B로 인해 나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길 바라며, 신고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지법 개정(2022.8.18.)으로 농지원부에서 농지대장으로 변경됐으며, 농지원부 허위·거짓등재에 대한 처벌 규정은 명시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와 같이 농지 경작을 위해서가 아니라 개인의 사익을 위해 허위·거짓으로 농지원부를 등재한 행위는 엄연한 위법 행위이다. 이에 신고자를 경찰에 고발하게 됐고, 철저한 경찰 조사를 통해 B 후보자와 신고자의 잘못을 밝혀야 한다는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개정된 농지법 시행(2022.8.18.)에 따라 농지의 임대차 체결
[매일뉴스] 강화군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년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군이 청소년들 관련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나가는 과정에서 당사자인 청소년들에게 정책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 권익 증진 및 민주적 성장을 도모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위원회의 그간 주요 활동을 보면 2022년도에는 △청소년이 추천하는 이달의 강화(올바른 전동킥보드 타기, 강화 청소년이 가볼만한 장소)를 주제로 강화군 문화관광 소개 UCC 제작·배포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보편지원사업 네이밍 △꿈베이킹 봉사활동 △청소년페스티벌 봉사활동 지원 △코로나19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 등을 추진했다. 이 외 2021년도에는 다문화 가정을 위한 가정통신문 번역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강화군의 실정에 맞는 정책 발굴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 참여·자치활동에 관심이 있는 만9세~24세 청소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와 면접 상담을 통해 선발된다. 신규 청소년 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은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기회가 제공되며, 활동별 봉사활동 시간 부여 및 참여활동증명서 발급,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
[매일뉴스] 강화군은 유정복 인천시장이 20일 강화군을 방문해 기관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일정은 주요업무 보고, 생생톡톡 애인소통, 군 의회방문, 기자실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인천시 공무원연수원 강화 교동도 설립 ▲화개정원 제2공영주차장 조성 ▲경로당 스마트 헬스케어 구축 ▲고려도성 문화마을 관광 활성화 구축 ▲동검도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 등을 주요 현안으로 보고하고 이에 따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진행된 ‘생생톡톡 애인소통’의 시간에는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국지도 84호선(길상~선원) 도로개설 공사 조속추진 ▲해안순환도로 4-2공구 조속추진 ▲불합리한 농업진흥지역 적극 해제 ▲장애인회관 신축 사업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지표조사 개선 등을 건의했다. 유정복 시장은 “군의 현안사항과 주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강화군과 협력하면서 실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고석현 후보♣ ◈공중기 후보◈ ▲유양렬 후보▲ (매일뉴스=강화) 조종현 기자 = 매일뉴스는 2023년 2월 15일 고석현 후보를 시작으로 공중기 후보, 유양렬 후보를 am:09~pm:4시까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2015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전국 단위 동시 선거로 농, 축협 1117개 수협, 산림조합 등이 중앙선관위(이하 선관위)에 위탁하여 오는 2023년 3월 8일 조합장 선거가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매일뉴스는 강화 남부농협 조합장 선거가 최고로 뜨거운 선거가 될 것으로 예상하여 취재하기로 결정하였고 3후보 모두 매일뉴스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합의가 되어 인터뷰 날짜와 시간을 조정하여 오늘 극적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고석현 후보는 현 강화농협 조합장으로 3선에 도전하는데 아직 조합원들을 위해 할 일이 남아있으니 현 조합에 대하여 본인이 최고로 일 잘할 적임자라며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말했고, 공중기 후보는 지난 2018년 선거에서 고석현 후보와 맞붙었는데 아쉽게 100여 표 차이로 석패했다며 강화남부농협을 위해 일할 준비된 후보를 밀어달라고 열변을 토했고, 마지막으로 인터뷰한 유양렬 후보는 본인은 토박이 농사꾼으로 많은 봉사활